부동산 불패, 이대로 손쓸겨를 없이 또 벼락거지 시즌2 시작이겠네요. 서울에 집 있는 공직자들이 정책을 만드는데 떨어질리가 없는데, 코로나시기 급등한 집값이 거품이라 생각했던게 돌아보니 잘못 판단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부동산정책에 대한 기대가 컸는데, 아쉽습니다. 현실적인 후속대책이 빠르게 나오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부동산 하락은 없겠죠. 개인적으로는 다시 돌아온 창원 상급지 국평이 10억으로 달려가는거보고 그때보다 더 허탈한 마음이 크다보니, 따라갈수 없단 좌절감에 최근 2찍친구한테 부동산은 니말이 맞았던거 같다고 했네요ㅠ
그래서 더 속상합니다ㅠ
그런데, 제가 이사 가고 싶은 곳이 있어서 몇 군데 찍어 둔 곳이 있는데, 그 곳 시세는 변화가 없네요.
전세대출 줄이면 최소한 상승은 막을수 있죠
그렇게 되면, 일단 서울 시장은 오세훈이 무난히 차지하겠군요.
대선도 륜 시즌 2 되고요.
정치에서 '적'을 만들지 말란 얘기가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두 번 당했으면 이제 우리도 학습이란 걸 해야죠.
오세훈이 공공성 강화(임대비율 증가, 한강뷰 임대, 기부채납시설 강제)로 사업 지연시켜서 재개발재건축 이해관계자들한테 욕 먹고 있을때 민주당에서 오세훈하고 다르게 공공성 타협해서 개발하겠다라고 해야 박시장님 시즌2 소리 안 들을거에요.
여기서 종종 회자되는 자전거래, 허위거래, 부녀회, 다주택자요?
이제 한강벨트 최저가 20억이라 부녀회가 그렇게 유용할 돈도 없고, 취득세만 수천씩 내고 조정지역 2주택/비조정지역 3주택 이상 다주택자면 중과로 양도세로 다 회수되는게 현실인데 집값 올려버리는 그런 세력같은게 없죠.
전국의 돈이 지금 서울 한강으로 아니면 경기 메이저(과천, 분당판교, 광교, 광명) 부동산으로 몰리고 있어요
비슷한 급 비슷한 가격의 다른 브랜드와 다르게 유명세있는 하나의 제품으로 집중되는...
시계는 롤렉스
가방은 샤넬
예전에는 금과은 비율이 있었는데 이젠 금이 독주.
베스트원 하나로 쏠립니다.
부동산은 강남...지방쪽 자금들까지 다 여기로 오는거죠.
강남이 끌어올려지면 실수요자들은 주변으로 퍼져서 또 올려지고요
제가 볼때는 전세대출도 문제지만
고액부동산 취득시 세무조사 따라오면 꺾일겁니다.
고소득 전문직. 특히 의사들에 코로나이후로 실비보험붐과 더불어 수입이 엄청 올랐는데
말도 안되는 가격으로 가도 살 여력이 있는거같습니다
지방머니도 다 서울로 오는거죠
저 머니들이 가장 무서워하는게 세무조사입니다.
매출은 누락이 없어도 경비에서 털면 안걸릴수가 없거든요
50억 60억짜리 부동산 살수 있는 계층이 어딜까 생각해보면 의사들밖에 없어요.
기존 자산 없는 고수익 계층인 의사 변호사 등 전문 직종은
6.27 대책의 6억 대출 제한으로 저기 못 삽니다.
동작, 고덕, 성동 등에서 자가 있던 사람도 이젠 바로 강남 신축으로 갈아타기 못해요...
덧) 그리고 예전부터 고가 주택 구입자들 중 이상 징후가 있으면 세무조사로 털었어요.
9월부턴 30억 이상 취득 시 (어디서는 20억 이야기하고) 세무조사 의무입니다.
월급의사 수입이 세후 2-3천이면 고용주는 얼마을 벌까요?
제가 말한 세무조사는 사업장 세무조사입니다.
단순 자금출처나 개인세무조사가 아닌 사업장 조사로 연결되면 못사요.
강남 가격이 내려야 하는데 그만큼 대기 수요가 있으니 안내려갑니다.
결국 강남을 잡아야해요.
개인 세무조사가 개인 혹은 법인 사업장까지 연결됩니다.
결국 돈이 어디서 나왔냐가 주 관건이고,
적법하게 세금 내고, 정당하게 빌리면 문제가 안되지만
증여 미신고로 부모 자금을 가져오거나 하면 부모 사업체를 텁니다.
https://m.mk.co.kr/news/economy/11319642
지금 올라버린 비토허지역들 소유주가 넘어오긴 하네요. 마포에서 서초/방배, 옥수/금호에서 잠실/개포 이렇게요 넘어가는 지역들이 40억대 구간이죠. 이 지역들도 지금 당연하게도 매도 우위에요.
그리고 투기과열/조정지역의 지속적인 대출제한이 이 지역 고가주택 소유주들의 재정건정성을 강화시켰다는게 아이러니네요..
내가 사업소득 연 10억 신고하고 그걸로 샀어...응 오케이. 이게 지금 하는 방식인데
그냥 묻따 사업장으로 바로 직행하면,
그 10억이 경비에서 다 발라져버립니다.
개인사업자등은 개인카드경비 웬만한거 처리해버리기때문에 깊게 들어가면 뼈속까지 발라집니다.
저 계층이 젤 무서워하는게 저거에요.
박근혜시절 재정 부족해서 한때 전문직 세무조사광풍이 불었는데 5억 10억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지금털면 더하겠죠
혹 받아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 세무조사 그렇게 허술하고 만만하지 않습니다.
이미 전수조사 수준으로 털어서 자금출처 확실히 해서 구매합니다.
대출도 많이 끼구요.
이건 저도 의사부부고 주변 고가주택 구매한 친구들 부부 많아서 잘압니다.
담당 세무사도 한두건은 사업장까지 세무조사로 번졌다고 자금출처 확실히 계산해서 구매합니다.
차라리 사업하는 사람, 그중에서 의사 같은 경우는 평소에도 더 집중감시 대상자입니다
자금출처가 증빙되면 사업장 세무조사 안나와요.
내가 종합소득 신고 한 금액이 어느정도 있으면 사업장은 들여다보지 않습니다.
그 한두건 나왔다는게 뭔가 이상해서 나온거구요.
사업장 세무는 아무리 신고 잘해도 나오면 무조건 수억 털리게 되있습니다.
그래서 아예 구입시 사업장 세무조사를 바로 연결시키라는 뜻입니다.
그러면 전문직들은 강남 부동산 못사요.
글을 이해 못하신거 같은데 세무조사가 허술하다는게 아니라 지금은 부동산 구입시 수입증명되면 안나옵니다.
그 소득자체를 들여다보는 세무조사를 해야한다구요.
님이 10억 신고하면 어 10억 있구나 하고 인정하는게 지금 자금출처 증빙인데
그러지 말고 10억을 어케 벌었나 들여다보라는거에요. 그러면 경비에서 다 털립니다.
(허술하지 않다구요? ㅋㅋ
판검사 전관예우, 기재부 전관예우 보시고도 모르세요? 사시. 행시와 더불어 전관 끝판왕이 세무입니다.)
리플에 ㅋㅋ까지 붙이고 일일이 반박을 해주시니 어떻게 반박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종부세, 종소세 둘 다 내고 있는 제 입장에서 적은 리플이었습니다. ㅎ
종부세 종소세 금융소득과세까지 다 내고 다는 리플입니다
네. 님 말씀이 다 맞습니다.
어차피 아무나 살 수도 없는데 거기 가격 문제제기해서 뭐하나요
롤렉스가 너무 비싸다! 샤넬이 너무 비싸다! 하는 것 같은 의미없는 느낌입니다
문정부 들어와서 3기 신도시 부랴부랴 준비했으나, 코로나로 수입물가가 급등하면서 건설비용 급등으로 지체되고 있고요. 그 와중에 박원순 시장시절 서울은 재건축, 재개발을 몽땅 틀어막고, 그나마 설립된 뉴타운 조합들도 해제시켜버렸지요.
이후, 윤석열 정부 들어서는 초반엔 하락장이라 건설경기가 다운되어 공급계획 따위 손놓고 있었고, 이후 재건축, 재개발만 드라이브를 했는데...그거 해봐야 몇 세대나 공급하겠어요. 시세만 들쑤시지.
그러던 차에, 탄핵으로 이번 정부가 갑작스레 들어온겁니다. 2027년까지는 공급이 비어있는 상태로 넘겨받은거에요.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는 것이 별 의미가 없어요. 정치적 입장에 따라 해석하고 싶어도 딱히 이건 사실 박근혜 정권 말부터 누적된 문제일 뿐입니다.
집은 사는것이 아니라 사는곳 입니다.
시장이 정부 못 이길때가 있다고 조세저항 무시하면 지선 피봐요. 저희가 천년만년 정권 잡는거도 아니에요
9천원이요? 맥도날드, 맘스터치 제외하면 배부른 햄버거도 이젠 1만원을 넘겨야 합니다.
이젠 칼국수도 13,000원 합니다.
최소한 물가 오른 만큼 부동산도 오르겠죠. 그게 당연한 거고, 거기에 지역특성과 똘똘한 한채 정책까지 겹치면서 수요가 몰리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이거 당장 막는다고 막아지는게 아니라고 봅니다. 장기전으로 가야 한다고 봅니다.
서울은 아직도 오르네요
시간되실 때 통계청과 국토부 자료를 보시면,
지방분들이 서울과 수도권 부동산을 구입한 것을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2023년도 기준이어서 작년과 올해는 어떨지 모르지만,
똘똘한 한채를 위해 지방 분들이 점점 수도권으로 올라오고 있는 것은 확실해 보입니다.
지방은 열악하니깐요. 돈번사람은 서울가자 분위기입니다
50-60억하는 반포 커뮤에서도 비누랑 수건이 없어져서 없애는게 뭘 의미하겠습니까?
매달 매년 나가는 돈 엄청 무서워하죠.
저동네들은 뭘해도 국짐찍는동네니 과세로 확 누르고
다른지역은 소소하게 조정만 해주면됩니다.
부동산이 계속 오를거 같으니 무리해서 사는거고
그 기대감을 꺽어야합니다.
명박이가 공급폭탄 구라쳤을때 그게 먹혔고
학습효과로 이제 공급으론 안넘어갑니다.
미국처럼 집을 왜 보유해? 그냥 월세로 사는게 이득이지. 이런 분위기밖에 안남았다고 봅니다.
/Vollago
정확히는 아파트만 해당이 됩니다. 바로 옆 다세대와 다가구 주택들은 또 딴세상입니다.
그러니 저렇게 지역으로만 세금 정책을 펴면 다가구/다세대 사는 사람들에게 세금이 일부 전가가 됩니다.
이런 부분까지 안 고려하고 세금정책을 펴면 오히려 월세/전세 내고 있는 사람들이 해당 정책을 낸 정부에 대해 비호감이 됩니다.
부동산 오르기만 학수고대 하고 있는데 부동산 하락 정책이 나올수가 없어요.
고위 공직자와 민주당 국힘당 본인과 가족들 부동산 처분하고 무주택 상태가 되면 말로만 안정책이
아니라 진짜 부동산 하향안정 파격 정책이 나올 겁니다
고위 공직자와 정치인들은 부동산 계속 상승하게 부추기다가 무주택 서민 분노가 치솟아서 여론이
악화되기 시작하면 그때 간보면서 부동산 잡는척 시늉하면서 대책 들고 나오던게 그동안의
계속된 반복 패턴인데 이번에도 그럴거 같습니다.
그냥 이제 노동 소득으로 감당이 안되는 수준 아닌가요? 2차 지원금도 못 받는데 저런 집 살 엄두 안나거든요.
현금이 많이 풀린것도 물가가 오른 것도 그래서 현금 가치가 떨어진 것도 사실이라 뭐 오를 수 있겠거니 싶은면도 있지만 …
사실 그동안 너무 오른지라 이제 노동 소득으로 감당 가능한 범위를 넘어선게 아닌가 싶은데 거기다 대출도 6억으로 막혔는데 여전히 오르니 그 돈은 어디서 나오는건지 싶네요.
예를들어 관악구 10년정도 된 아파트 34평 9억 인근으로 3년정도 횡보중입니다. 혹은 인플레이션율 이하의 상승이거나요.
즉 고수익 투자 가능하다고 판단되는 소량 매물만 오르는 형태로 보입니더.
솔직히 걍 서울 2~3급지 아파트사면 되는건데 왜 굳이 서울 최고급 지구만 보면서 비싸다는건지 모르겠어요.
고가 아파트의 경우 빨리 안팔아도 되는 사람이 많아서 단기간이라도 영차되긴할 겁니다.
그 아래가 문제죠.
경제개방 국가에서 정책으로 단기적인 효과는 있을 수 있겠지만 결국은 글로벌 자금흐름에 따라 연동됩니다.
아래 미국 부동산 지수인 케이스쉴러 지수인데요. 역사적으로 우리나라 부동산과도 상관관계가 매우 높지요.
https://ko.tradingeconomics.com/united-states/case-shiller-home-price-index
왜 안할까요? 그냥 계약서만 하나 딸랑 있으면 다 잡아주고 나중에 수정도 안하니 그들의 먹이감이 되기에 충분한데
왜 안하는지 모르겠네요 이게 주가 띄우기랑 뭐가 다른건지 모르겠고요 주식시장 교란 행위는 때려 잡겠다고 난리인데
이런건 왜 안잡는지 모르겠네요 추석전 진짜 큰거 한방 나오고 즉시 시행 이렇게 나와주기를 바래봅니다.
이런식이면 주식 아무리 띄워봐야 시즌2라는 프레임 씌우고 무주택자들은 역시하면서 반대 투표 할껍니다.
대한민국은 부동산입니다. 주식 등 어떤걸 아무리 잘해도 부동산 못잡으면 필패라는걸 왜 모를까요
문재인때 가격담합 으로 자전거래 한다고 전체 전수조사 했죠 60만개 거래 전수조사 했는데
진짜 문제 있는 계약취소건은 0.0067%로 나왔습니다 계산해보면 40개정도?
전국 거래중 40개로 집값이 뛸까요??
다만 그걸 빚으로 사지 못하게 하다면요..
결국 돈이 어디 모이는건지 생걱해보묜요.
문재인 정부 시절 저도 믿었고, 배신당했죠.
그때 깨달은 바가 있어서 두창이때 잘 매매 했습니다.
두번은 안 속죠.
요즘 집 사신 분들이 후회할 시간이 곧 다가오니까요.
기다리시면 알게 됩니다.
강남에 한 채 마련하시려나봐요..???
부동산시장도 다 이런 관심 먹고 커나가는 거지요..
똑같은 돈을 벌어도 부동산으로 버는게 제일 세금으로 이득이니 더 돈이 몰리겠죠
얼마전에 시세차익 100억 냈는데 이런저런 방법으로 세금 7억을 냈다는 기사를 봤네요.
근로소득같은걸로 100억을 벌었으면 세금을 얼마 낼까요? 다른 투자나 사업은?
괜히 부동산으로 돈이 몰리는게 아닌데 고치질 않고있죠
위에 있는 리플을 그대로 복붙하셨네요
과세이연을 하거나 매년 일정금액을 공제해주는 형태로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이건 기본중에 기본인데... 이걸 정책 몇 개로 이큰 흐름을 바꿀려는게 넌센스죠.
정부 정책은 지금 부동산 오르고 있어요~ 광고 효과 밖에 안되고,
지역 규제를 하면, 그 지역은 꼭 사야 되는 곳이구나 하고 찍어 주는 꼴이죠.
더 악화만 시키는중...
이 글처럼 세상을 '나만 잘 살아야 하는 곳'처럼 바라보면, '살고싶은 곳이 싸지지 않으니 2찍이 맞다'같은 소리가 나오는겁니다... 그게 창원이던 강남이던, 중심지라고 생각되던 곳을 싸게 살 수 있는 자본주의 사회란, 1.살 수 있는 사람들이 다 망해서 그 돈에 안팔리는 경제적으로 망한 사회이거나 2.그 땅이 살고싶어하는 경쟁자가 대부분 죽거나 사라져서 경쟁이 약화되었거나 3.그 곳의 가치가 폭락하여 살고싶지 않아졌기 때문 외에는 그닥 방법이 없습니다. 아이러니하지만, 2번이 발생하여 집값이 싸지면 그곳은 또 다시 3번이 되어서 글쓴 분이 살고싶지 않은 곳에 리스트업 되어있을꺼구요.
3주택자는 이미 양도세 중과로 서울에서 양도하여 차익 10억이면 80%를 세금을 냅니다.
그럼 왜 100%로 안하냐, 물가상승분 정도는 가져가야 한다는 것이 기본으로 깔려 있어서 그렇습니다.
세금 체계는 이미 거의 갖춰져 있는 겁니다. 따로 손 볼 필요가 없습니다.
저 중과 면제 기간이 내년 4월말까지라 서울에 다수의 아파트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열심히 팔려고 하고 있는 중이죠. 다만 강남3구는 토허제 때문에 양도가 애매하게 어려운 상태라 거래가 잘 안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왜 이번 정부에 화살인지, 다들 화살쏠 준비만 하고 있었나요.
그리고 솔직히 말하자만,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심리...같은 것도 있는 겁니다. 계엄에 성공했다면 서울 집값 지금의 2/3토막일겁니다. 코스피도 그렇고.
그리고 과거와 달라진게 예전에는 같은지역 상급지로
옮기려는 수요도 있었는데 지금은
지방은 다 죽는다고 하니까 무리해서라도
수도권 서울로 올라가려고 하죠.
단순히 직장이 없어지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직장있어도 가족은 서울로 보내고 기러기 생활을 하려고 해요.
대출도 금리가 1%라도 적은 상품으로 갈아타려고 하는데 돈안되는 물건을 누가 들고 있으려고 할까요?
코로나 이후 1억이상 연봉자들이 확 늘었습니다.
맛벌이 한다고 가정하면 일년에 몇천 모으는것도
어려운건 아니죠.
기존 자산이 없으면 힘들지만 예를들어 10억짜리 집이 있다고 하면 15억짜리 집으로 가려고 하겠죠.
지방에 최소한 광역시 급에는 확실한 개발 시그널을 줘서
흐름을 끊어야 합니다. 지금처럼 언론에서 맨날 지방은 다 죽는다 그러고 정부도 갈팡질팡하면 멈춰세우기 힘들겁니다.
그런데 민주 정권일 때는 집값 조금만 올라도 완전 난리입니다.
전엔 아무 생각도 없었는데, 지지난 정부 때를 지나 오면서 이게 일부러 이러는 거라는 느낌이 들기 시작합니다.
현재까지 우리나라 부동산은 뭘 하든 우상향 할 수 밖에 없는 구조인데,
그걸 억지로 막으려면 결국 과도한 정책을 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민심이 차츰 돌아서고, 반감이 생기고 그것이 점점 커져서 정권이 바뀌는 빈틈이 생기게 됩니다.
그걸 알기에 부동산 세금쪽은 되도록 건들지 않게다고 선언한 것이구요.
하지만 가장 민주쪽이라는 클리앙에서 이렇게 푹푹 찔러보는 글들이 정권 몇개월만에 올라오는 것을 보니
대통령이 원하는 기조를 유지하기 쉽지 않게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