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11월
평소 가지고 싶었던 스텐 모델을 90만원가량 내고 구매 했습니다.
3년간 잘썼고.. 배터리 효율이 서비스가 필요하다는 메세지가 나왔어요..
약 37개월이죠.. 80% 이하로 덜어진것이..
24년 12월 배터리 리퍼를 받았써요..
부산에 살아서 17만원 가량 지불 하고
24년12월 부터 25년 9월까지 약 9개월 사용 했는데..
최근에 어느날.. 집에 돌아 오는 시간 6시쯤 배터리 충전이 필요 하다고 하네요...
제 생활 페턴은 아침 1시간 수영 외에는 그냥 시계로 씁니다..
특별이 전화를 많이 하는 직업도 아니구요..
배터리 리퍼 받기전과 비슷한 배터리 충전 요구 알림..
배터리 효율을 봤더니.. 88%를 찍네요..
9개월만에 12% 효율이 증발 하였습니다.
신품대비 3배는 빠른 속도로 효율이 떨어지네요..
당당히.. 애플 채팅 서비스를 통해서 배터리 효율이 급격하게 떨어진다. 문의를 하니
하드웨어 엔지니어를 만나 보라구 하네요..
88% 효율 감소 한것을 보여 주었고.
원격 지원을 통해서 해당 엔지니어 분도 확인을 하셨습니다.
저는 배터리가 화학 제품이기때문에 배터리 생산년월이 오래 되어서 효율이 급격히 감소 하는게 아니냐
도움을 받고 싶다 요청 하엿습니다.
하드웨어 엔지니어는.. 하루 사용 배터리 감소 주기를 추가로 데이터를 뽑아서 보더니..
하루 12시간 정도 사요 하면 배터리를 충전 하는게 맞다 라고 말씀 주시네요..
와우.. 하루 절반 밖에 안가요.. 17만원 드리고 리퍼 받았는데..
해줄수 있는게 없다고 합니다..
다시.. 애플 채팅 상담으로.. 이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 하였고
되돌아온 답변은
애플 자가 진단 프로그램을 통해서 문제가 발견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는 말이였네요..
선임 상담사라는 분은.. 저같은 고객 컴플레인을 방어 하는 자세로 니가 할말 있으면 들어 줄께..
하지만 아무것도 해줄수 없어.. 라고 이야기를 끝내 주셨네요..
아이폰 3gs 부터 시작한 애플 라이프..
아이폰 4, 6, 8, 12, 15.... 아이패드 1, 아이패드 12.7 프로, 아이패드 11인치,,, 맥북 에어,, 11인치 맥북 프로 13인치.. 애플티비... 에어팟 프로,, 에어팟 맥스... 에어팟..... 애플펜슬 1세대 2세대... 대략.. 한 1500만원 쓴거 같은데.... 이제.. 끝낼때가 된것 같네요...
애플 담당자는..애플 진단 프로그램에는 전혀 결함이 없다고 판단하나봐요..
진단 프로그램상 문제가 없으면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
완전 무결한 프로그램인가봐요..
에휴 ~ ~ 혹여나.. 배터리 리퍼 생각 하시는 분들 저같은 경우도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배터리 효율이 빨리 떨어진 것도 그렇고 88%인데 12시간만에 충전이 필요한 건 확실히 이상하네요.
저도 애플워치 7이고 81%인데 하루 꼬박 씁니다.
선임 상담원은 이미 답은 정해져 있고 니 이야기를 들어만 줄께 이 모드인것 같더라구요.
같은 직장인으로서 스트레스 정말 많이 받겠다 싶었습니다.
뭐 해결해주는 상담원이 아니라 그냥 불만 (강성?) 고객의 푸념만 들어주지 해결해주는 것은 하나도 없는 자리니깐요.
이런 식의 한국 서비스 방식은 미국의 문화와 우리가 너무 달라서인것 같아요.
매뉴얼대로 진행하는 업무에 있어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 매뉴얼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다는 것을 전재로 생각하거나 제안하고,
원국 (미국)에서는 매뉴얼은 완벽하고, 직원은 그 매뉴얼 대로만 일하는 것이고, 사람들도 그 매뉴얼 대로 (고객은 고객대로 직원은 직원대로) 이야기하는 것에 대해서 서로 이견이 없는 전재다 보니
우리나라에서의 서비스 개념과 많이 다르게 접근 되는 것으로 보여요.
결국 여러 예외가 허용되지 않는 매뉴얼이다보니 우리나라에서는 만족할 만한 서비스는 기대하면 안될것 같다로 저는 잠정적인 결론을 내렸습니다.
오래된것인지에 대한 확인?? 그냥 사용환경에
의한 고객님 탓이 되어버리는 경우라 많이 아쉽네용
이도저도 아니라면 차라리 효율이 떨어지지 않는 설정법이라도 알려주면 좋을것 같네요. 그 80% 충전 기능도 켜놓고 쓰고 있는데 에휴
배터리의 차이인 것 같은데 좀 심한편이네요. 뭔가 문제가 있을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9개월에 88% 면 고장 같지는 않습니다....
폰 2대 동시에 바꿨는데도 분명 편차가 생기는데
사용환경 문제라고 해버리면 끝.
의심은 가지만 확인할 방법은 없고, 뭐 그렇습니다;
저는 6s 이후 굿바이~ 애들은 아이패드 쓰고있네요 ㅎ
탈출 하셨네요. 폴드7 좋아 보이던데 두근두근
그리고 어제 확인한 배터리는 OS 업데이트 전 87% 정도 더군요. 업데이트 하고 90%입니다.
운동 추적 하는 날은 확실히 배터리가 빨리 닳습니다. 다 그러시겠지요. 트래킹, 수영, 걷기 등등 다 그렇습니다.
어제는 수영하고 나오니 20% 이상이 빠졌습니다.
비슷한 기간 사용한 것으로 생각 되는데 확실히 배터리 효율이 더 떨어진다고 느껴집니다.
애플케어로 교환받기 전 3년 썼으니 그 후로 3년 해서 6년은 사용하겠구나 생각 했었는데 불가능 할지도 모르겠네요.
제 경우는 배터리 게이트로 교체 비용 할인하던 시절 배터리 스웰링으로 아이폰6s+ 배터리 교체했는데, 4개월 차에 다시 스웰링되어서 갔는데 교체 비용 할인 기간 끝났다고 제 값 받더라고요...
요즘에는 배터리 효율이 os업데이트 할수록 가속해서 떨어지는게 느껴집니다
배터리 효율 계산 알고리즘에 문제가 있거나,
구형과 신형 기기간의 배터리 효율 계산 알고리즘의 차이를 두는게 아닐지 생각이 됩니다.
각각 배터리 효율 79%+ 뒷판 파손으로 서비스 접수 했다가 업리퍼 받았습니다.
워치 7 에르메스의 경우 배터리 효율 95% 였는데, 이번에 OS 업데이트 하고 나서 97%로 되려 올랐습니다.
혹시 모르니 한번 초기화 해 보시는 것도 추천 드립니다. 저도 예전에 배터리 빨리 소모 되는 문제가 있었다가 초기화 하고
재 설치 하니깐 나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