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재명은 그저 유시민 욕하기 바쁘네요
조회 1,823 · 공감 21 · 댓글 39
이재명 잘한거를
못한거를 커버 칠 생각을 하지도 않고
그저 욕하기 바쁘고,
그래 놓고 지금와서는 나가도 본인들이 나가야지
왜 나가라고 난리인지
더 유입시킬건데요 민주당 권리당원
조회 1,823 · 공감 21 · 댓글 39
이재명 잘한거를
못한거를 커버 칠 생각을 하지도 않고
그저 욕하기 바쁘고,
그래 놓고 지금와서는 나가도 본인들이 나가야지
왜 나가라고 난리인지
더 유입시킬건데요 민주당 권리당원
댓글 39
그건 민주당 지지자라면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하는 거죠.
지지자 맘 얻을 가치는 없고, 권력은 쥐고 싶고, 그래서 저러는 것으로 보입니다..
치졸하고 저급하고,도움 안되는 무리들입니다.. 가치는 없고 탐욕만 드글 거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논리는 안되고 목적이 있으니 까는거겠죠
조회수도 덤으로 얻어가구요
오창석 그 청년재단 이사장 자리 가지고도 난리치던 사람들이 어준계 억대연봉 자리들은 왜 흐린눈 하실까요?
꿀빠는건 어준계가 다 하고 있습니다.
많은데요
스피커를 이야기 하는데 김어준이 맡은건가요??
김어준처남이 사외이사 하는게 무슨 관계인지 구체적으로 설명 좀 해주세요
그의 말은 빌려쓰고, 그 말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용도폐기하면 됩니다.
어차피 지금 민주당은 반으로 쪼개졌습니다...생각이 다르면 그냥 패스하면 되는겁니다...
이렇게 열 올려봤자...본인 건강만 헤롭습니다...
총선 때 되면 양쪽 진검승부가 예정되 있으니 그 때가서 흥분하기 위해서라도
체력을 비축해 두세요...
지금은 민주당의 한 20프로 전후로 추정되는데 더 낮아질 것입니다.
반란세력은 소멸 중입니다.
총선 전에 진검 승부 없을 것입니다.
그전에 진압됩니다.
역시 이재명 사당 답습니다. 표현 보세요 반란세력, 20프로 전후 추정, 진압. 민주당은 이제 고쳐쓰지도 못하겠네요.
사당이라뇨 민주당은 공당입니다.
심지어 대통령 2년차 지지율 문재인,박근혜 다음 인데요.
저주에 막말에 아주 도를 심하게 넘었죠. 선을 심하게 넘었어요. 임기 1년차도 안되어서 그렇게 무지막지하게 억측과 비난으로 공격하는걸 윤석열 정부에서도 보지 못했어요.
지금 이재명 정부는 공역 달성율 90%에 전세계 전쟁 유가 트럼프 악박 여러가지 악재 속에서도 북극항로
ai 와 여러 산업 통폐합, 개혁, 국정공개 여러가지 등으로 1년 남짓이라고 하기에는
엄청난 성과를 이루고 있는데요.
이 민주당적도 가진적이 없는지가 윤석열 정부에서도 하지 않던 짓을 하더니 이렇게 흔드네요.
심지어 역대 대통령중에 집권 500일차 지지율로 김대중,김영삼,문재인,박근혜 다음 지지율 높은게 이재명인데요.
뭐 하나 맞는 말이 없어요.
지지율 하는데 유시민이가 그렇게 흔들어 대놓고 지지율을 이야기하는건 너무 뻔뻔한 처사 아니에요?
지지율 하락시키는데 김어주 ㄴ유시민이가 일등공신 아니에요? 와 이건 정말 너무하더군요.
그 유시민을 민주당 지지자들이 비난했다고 분개하는건 합리적으로 아니지 않나요?
오히려 요즘에는 진보 지식인의 대표로 지금까지 유시민 작가을 지지하고 존경하고 좋아했던 사람으로써 요즘 그의 언행에 심한 배신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정권 창출에 기여했다고 아무말 대잔치를 해도 된다는 건가요?
집 사는데 보탰다고 집에 불을 지를 권리가 생기는 건 아니지 않나요?
책임은 없고 권리만 요구하는 거자나요
이동형이 유시민 처럼 민주당 대통령과 정부를 공격 했습니까?
대중정당을 이념적 선명성으로 공격하는 건 방화범 아닌가요?
정치인은 주장을 실현 할 책임이 있어서 욕을 먹는 거고, 평론가는 평론에 대한 평가로 욕을 먹는거지 평론가라고 비판이 덜하거나 더해지는게 아닙니다.
유시민은 정치인이 아니니깐 대통령을 비판 할 수 있다?
대중이 유시민을 비판 하는 건 비판을 했다는 행위가 아니라 그 비판 내용입니다.
윤석열이 대통령될때는 나라 안망한다던 사람이 이재명은 탄핵 당할꺼다라고 하는데
전광훈 수준 아닙니까? 그런 평론은 당연히 비판 받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동형이는 이재명 정권 되고 빠지고 쉴라고 했는데
이재명을 계속 공격하고 공소취소 거래 부터 해서 이재명을 공격하니깐 삔또가 나간거잖아요.
비평가가 잘못된 비판을 해서 비판 한건데 그걸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다고 하면 모순 아닌가요?
본인 글부터가 이미 모순입니다만 방화범이든 절도범이든 비판을 구분해야 하는 것도 자유의 침해입니다.
진짜 민주 진영을 위해서 그런다면 그 대안이라도 내놓고 비판을 하셔야지 이대로 가면 무조건 필연적인 실패로 귀결되고 탄핵 가능성도 높아진다고 하니 이건 민주진영을 향한 저주를 퍼붓고 다음 적패 정권의 승리를 미리 기대하는거나 다를게 없죠.
전혀 아무런 대응도 하지 못하고 있군요.
역시 난 사람은 난 사람입니다.
작가라고 부르지 마시죠.
전 장관 전국회의원 전 당대표. 통진당 정의당적을 가졌던
민주당적이 없던 사람..
이라고 정확하게 표현해야합니다.
그는 공인 자리에 오래 있었던 인물입니다.
그의 발언에는 책임이 있습니다.
예의를 갖추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