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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가설, 하루 만에 검증됐다…'지들끼리 싸워' 피험자가 보고서를 대신 썼다

webtech9 ·

조회 4,218 · 공감 5 · 댓글 44


김광민 변호사 말씀 잘하시는 것 같아서 소개해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파브르는 곤충이 미워서 관찰한 것이 아니다" 이 말이 참 와닿습니다.

댓글 44

  1. Doctorwho666 · · 공감 8
    유시민님도 벌레들이 미워서 관찰한건 아니겠죠...측은했을겁니다.
  2. 팬톤칩 ·
    ㅋㅋㅋㅋ 오늘 헛웃음을 주시네요
  3. 난회원신고안함 · · 공감 12
    그냥 눈빛도 점점 광기가 서려있고 화가 무척나있어요. 뭐가 저렇게 화를 나게했을까 궁금하긴합니다.
    유시민의 적은 유시민이라죠. 남을 공격했던 논리로 지금 그대로 다 되치기 당하는거 보면 측은하네요.
    아직도 조국에 기대하는거 보면 그냥 현실감은 바닥인듯합니다.
  4. 소망내음 · · 공감 3
    @회원비난비아냥님
    유시민 작가는 아마도 본인의 뜻대로 되지 않아서 그런 것 같아요.
    저도 원하는 뜻이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최소한 이재명 대통령이 자기 입맛에 맞게 대통령직을 수행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 같구요.
    반면, 김어준 총수나 최욱 앵커 같은 경우 오랫동안 방송을 하면서 때론 자신의 뜻이 반영되지 않더라고 넘길 수 있는 자세가 되는데,
    유 작가의 경우는 그런 면이 부족하지 않을까 합니다.
  5. waterlove ·
    @회원비난비아냥님 논리와 사실로는 되치기 못하고 비아냥만 있던데요.
  6. webtech9 ·
    @회원비난비아냥님 본인께서 작성하신 글에도 멸칭으로 유시민이 긁혔다고 쓰셨는 궁금하다 하시니 뭐라 할말이 없네요.
  7. webtech9 · · 공감 2
    @소망내음님 작게 표현하시자만 소망내음님 말씀처럼 자기 뜻대로 되지 않아서 그런것 같다는 말씀도 일리가 있으나 유시민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지지율이나, 유튜브 라이브 등으로 표출되고 있다고 봅니다.다수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유시민 개인의 생각으로만 치부할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토를 달자는 것은 아니지만 김어준, 최욱은 앵커이죠.앵커의 진행 방법이 있고 비평, 평론가의 진행 방법이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8. 브릴란테 · · 공감 2
    @회원비난비아냥님 유시민을 모르는 사람들이 이런 똑같은 얘기를 하더라구요 젊을때보다 눈빛은 굉장히 온화해졌고 현상을 알기쉽게 얘기하는 달변가죠 너무 측은해하지 마세요 그러기엔 영향력이 많고 유작가를 아끼고 따르는 대중들이 많으니까요
  9. alvysinger · · 공감 1
    @회원비난비아냥님 눈빛 비평하시려면 이재명 대통령, 김민석 대표, 이똥형이 좀 보고 오시죠.
  10. 난회원신고안함 ·
    @alvysinger님
    김민석, 이동형 둘다 이재명대통령 쉴드해주는데 왜 제가 시비거나요? 전 이재명대통령 강력지지자입니다.
  11. liberal · · 공감 9
    사람은 60이 넘으면 뇌가 썩어서 더이상 활동을 하면 안된다
    정치평론은 그만두겠다 라고 선언한 과거만 두고 보더라도 신뢰성이 상당히 떨어지는 스피커인데
    왜 이렇게 여기저기서 불러대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12. 님님 · · 공감 2
    @liberal님
    신뢰성이 상당히 떨어지는 스피커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보다 다수의 사람이 신뢰를 하는 것이겠지요.
    신뢰를 잃으면 자연스레 사라지는게 방송 생태계 아니겠습니까? 기다려보시죠.
  13. 빈여사남편 · · 공감 2
    @liberal님 유시민보다 더 영향력있는 스피커가 있나요?
  14. 그때그순간 · · 공감 1
    @빈여사남편님 현시점 없어 보입니다. 유시민 말고 떠오르는 사람이 없네요.
  15. Kieth · · 공감 3
    만들자마자 폭망한 뉴 ABC 론 만든 김민석 대표가 할 말이 아닌데요? ㅋㅋㅋ
  16. 빡고양이 · · 공감 13
    뉴들만 모르는 유시민의 영향력, 자기들이 잼통 지지율 떨어트리는 일등공신이란걸 알려나 모르겠네요.
  17. 빈여사남편 · · 공감 7
    지금 유시민이 뇌가 썩었다 늙었다 원색적으로 표현하시고 영향력없다고 주장하는 분들 유시민보다 영향력있는 스피커가 누구죠? 궁금합니다
  18. smartgenius · · 공감 6
    유시민하고 왜 싸우지? 이거도 관찰대상입니다. 그냥 정치사회현상을 윤석열때보다 완곡하게 해석하고 얘기하는것 뿐인데. 현자는 귀를 열고 들을것이고 권력자는 그 입을 다물게하려 힘을 쓰겠죠.
  19. webtech9 · · 공감 1
    @smartgenius님 비단 유시민만하고 싸우는 것은 아니지요?
    저도 왜 유시민하고 싸울까?를 고민해 봤습니다.
    결론은 하나 밖에 안나오더라구요.문조땡땡땡과 같은 진보의 영향력을 있는 사람들을 내쫓아 자신들이 빈 틈을 먹고 싶었는데 멍석까지 깔아준 사람도 있다...이정도로 결론 지었습니다.
  20. 팬톤칩 · · 공감 2
    내용도 없고 뭘 말하려는 건지도 모르겠어요
  21. webtech9 · · 공감 2
    @팬톤칩님 동영상에 내용있구요. 이런 동영상도 있다고 쓴 글입니다.
    모르신다면 제가 부족한 것이겠죠. 죄송합니다.
  22. 김검사 · · 공감 4
    갈릴레이가 하늘을 관찰하고 지구가 태양을 돈다고 하니

    교회에서 자기들을 공격하는 소리로 받아들이고 죽이려고 했죠.

    똑같습니다.
  23. webtech9 ·
    @김검사님 적절한 비유십니다.
  24. 소드락 ·
    @김검사님 비유 깔끔하군요
  25. liguns · · 공감 4
    매번 유시민 영향력 없다면서 그의 말 하나 하나에 들썩들썩하고 하는군요
  26. webtech9 ·
    @liguns님 100만 조회수, 슈퍼챗 3500만원..나오기만 하면 슈퍼챗 터지는 영향력인데 아마도 자신의 방송에 안나오면 영향력이 없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이걸 노리고 토론하자고 하는 일부 유튜버가 있는걸까요?
  27. 또아리 · · 공감 3
    박시영 tv 출연 뒷풀이에서 내가 진짜 반명이면 이 정도도 끝나지 않는다고 하셨다죠.
  28. webtech9 ·
    @또아리님 맞습니다.친명이 맞죠. 잼통 칭찬 엄청했었는데 순식간에 반명 딱지 붙히니..
    이런 의리 없는 x들하고는 상종말아야 합니다.
  29. 3월의 라이온 · · 공감 2
    유시민이 얘기하는 진영은 자기 팬클럽이고, 본인 지지층이 점점 감소하고 있으니 진영 해체라는 말을 쓰는 겁니다.
    어제 오늘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대통령 긍정 평가 상승폭 보다 부정 평가 하락폭이 더 큽니다.
    유시민이 조성하려고 애쓰는 대통령 비토 여론이 오히려 줄어들고 있는 중인데 이게 바로 긍정평가로는 연결되지 않고 있는 건 아직 민생 문제에 대한 효능감을 대통령이 해결해 주지 못하니 지지까지는 유보하는 걸로 보입니다.
    유시민 김어준은 앞으로 더 강한 발언을 할려고 할겁니다. 그들에게는 시간이 별로 없거든요
  30. webtech9 ·
    @3월의 라이온님 어떻게 유시민이 이야기하는 진영은 자신의 팬클럽이라고 하시는지 도통 이해가 안가네요.
    진영은 크게는 진보, 작게는 민주당이죠.민주당의 정치적 유산을 갖고 대통령 당선된거 아닙니까?
    그런 진보와 민주당의 유산과 다르게 행동하는 모습이 보이니까 하는 말이라고 이해를 해야겠쬬.
    유시민의 팬클럽이 여조에 걸려서 대통령의 부정 평가에 반영되게 할 정도로 힘이 쎄다면
    그냥 그건 유시민과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라고 봐야겠죠.
    유시민이 말한대로 그냥 지금 있는 현상을 관찰자적 시점으로 보는거죠
    아니 왜 이렇게 되는 걸까?처음엔 잘했는데 이런 여론의 변화는 뭘 말하는거지? 이런걸 설명해 줬다고 봐야하죠.
  31. 3월의 라이온 ·
    @webtech9님

    이해를 못하시니깐 유시민 말을 믿으시는거 아닌가요?
  32. webtech9 ·
    @3월의 라이온님 이해를 못하시니깐 유시민 말을 믿는다고요?????
    아니죠.유시민의 말이 설득력이 있으니까 믿는거죠.
    보통은 라이온님 말씀대로 이해를 못하면 믿질 않죠...
  33. 3월의 라이온 ·
    @webtech9님

    "말 안 바꾸는 사람은 공직할 자격이 없다 "
    "지지자와 지도자의 뜻이 다르면 지도자의 결정을 따라라"
    유시민이 대선 출마 하면서 지지자들한테 한 얘기입니다.
    이런 얘기를 한 사람이 저런 비판을 하는 것이 설득력이 있을까요?
  34. 로보95 ·
    @3월의 라이온님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옛날에 했던 말을 꺼내올게 아니라 지금 하는 말이 설득력이 있는지 없는지만 따져보면 되지 않을까요?
  35. webtech9 ·
    @3월의 라이온님
    제가 단 대댓글에는 아무 대꾸 안하고 다른 논제를 전개하시니 당황스럽군요.

    인용:"말 안 바꾸는 사람은 공직할 자격이 없다 "
    그러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생각이 바뀔수도 있다고 유시민은 말해왔습니다.
    다만 말을해서 양해를 구해야 한다고 했죠.

    "지지자와 지도자의 뜻이 다르면 지도자의 결정을 따라라"
    이 말의 배경은 이해하지 못하시고 유시민의 글을 인용하니 당황스럽지만
    맹목적으로 따라야 한다고 썼다고 생각하시나요?

    이재명 대통령이 한말로 갈음하죠
    "정치인을 찬양하지 마라. 정치인은 높은 곳에서 지배하는 존재가 아니다. 정치인은 주권자인 국민에게 월급 받고 국민을 위해 일할 의무가 있는 고용된 머슴이다. 머슴에게 당당하라. 머슴에게 엄격하라. 머슴이 잘하면 칭찬하고, 잘못하면 야단치고, 정말로 잘못했다면 쫓아내라. 여러분의 삶을 위해 정치를 선택해야지 정치인을 위해 정치를 선택하지 말라. 옳은 정치, 약속을 지키는 정치, 일관성 있는 정치, 국민과의 약속을 매매계약서 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며 주권에 대한 맹세로 생각하는 정치를 해나가겠다."
  36. 3월의 라이온 ·
    @로보95님

    그래서 설득들 당하신거겠죠? 어떤 사람인지 모르고 말만 듣고들 계신거니깐
  37. 3월의 라이온 ·
    @webtech9님

    제가 맹목적인 추종을 했나요?

    제가 유시민의 과거 발언을 인용한 건 과거와 현재의 태도 사이에 이중잣대가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왜 갑자기 정치인을 맹목적으로 따라야 하느냐는 이야기가 나오나요? 제 댓글을 엉뚱하게 해석하고 계시네요.

    제가 비판하는 건 현실정치의 책임을 지지 않는 비평가의 위치에서 진영 논리로 비판만 쏟아내는 유시민의 태도입니다. 과거에는 현실과 여론에 따라 판단을 바꿀 수 있다고 주장했던 사람이 지금은 어떤 기준으로 대통령을 비판하고 있는지 묻는 겁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추구했던 정치도 진영 내부의 선명성 경쟁이 아니라 더 많은 국민을 설득하고 지지 기반을 넓혀 실제로 국정을 운영하는 정치였습니다. 진영의 결속과 선명성을 높이는 것만으로는 세상을 바꿀 수 없기 때문이죠.

    대통령에 대한 비판은 당연히 가능합니다. 하지만 비판에도 일관된 기준과 현실적인 대안이 있어야 합니다. 유시민의 비판이 진보의 외연을 넓히고 집권 역량을 키우는 데 어떤 도움이 되는지 묻고 싶네요. 진영 내부에서 옳음을 인정받는 것과 더 많은 국민의 지지를 얻어 실제로 세상을 바꾸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 아닙니까?
  38. webtech9 ·
    @3월의 라이온님 뭔소리를 하십니까
    저 발언("지지자와 지도자의 뜻이 다르면 지도자의 결정을 따라라")이 맹목적으로 따라야 한다는 뜻이 아니라는 건데 3월의 라이온님 자신이 맹목적인 추종을 했나요? 라는 질문을 하십니까?
    착각도 정도가 있습니다.

    외연 확장이 내부 파괴를 동반한다면 외연 확장이 아닐 뿐더러 진영을 시프트했다고 봐야하지 않겠습니까?

    비평하는 사람들 중에 과거에 국짐쪽에 있었다가 지금 유시민 비판하고 있는 사람들 보십쇼.
    이언주 같은 사람을 보십시오.이런 사람들이 일관된 사람들입니까?
    지금은 민주당에 있으니까 괜찮은 겁니까?과거 발언들은 다 없었던 것이 되구요?
    일관성을 왜 유시민에게만 들이대는 잣대로 쓰시는지요?
    차라리 이재명 비판은 나뻐. 이재명 비판하는 사람은 다 악이라고 규정 하시죠?

    대통령 그자체는 권력자인데 때문에 대안을 동반한 비판을 해야합니까?
    규제에 대한 비판한 교수에게 이재명 대통령님이 그럼 직접하세요?이랬던 것은 아십니까?
    누가 지금 이재명에게 대안이 있는 제안을 할 수가 있습니까?
    대안 있는 비평을 말씀하시기 전에 받아드릴 수나 있는 분위기 조성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말씀드리죠.이재명의 말했던 대로 머슴이 잘못해서 야단조차도 아닌 비평을 하는데
    뭐가 문제입니까?
  39. 3월의 라이온 ·
    @webtech9님

    제 주장을 상당히 다르게 이해하신 것 같습니다.

    제가 언제 유시민에게 비판할 자격이 없다고 했습니까? 유시민도 비판할 수 있고, 이재명 대통령도 비판받아야 합니다. 저 역시 대통령을 무조건 옹호하는 입장이 아닙니다.

    제가 문제 삼는 건 비판할 자격이 아니라 비판의 내용과 논리입니다. 유시민이 대통령을 비판하는 것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과거 자신이 주장했던 정치적 원칙과 현재의 태도가 일관적인지, 지금의 비판이 어떤 근거와 현실적 맥락에 기반하고 있는지를 따져보자는 겁니다.

    이언주를 비롯해 과거와 현재의 정치적 입장이 달라진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과거 발언을 근거로 현재의 주장을 비판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 사람들에게 발언하거나 비판할 자격이 없다고 하는 건 아니잖습니까? 유시민에게도 똑같은 기준을 적용하자는 겁니다.

    그리고 외연 확장은 기존 지지층을 무너뜨리고 다른 진영으로 이동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존 지지층을 유지하면서 더 많은 국민의 지지를 얻는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추구했던 정치도 그런 방향이었다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결국 제 주장은 간단합니다. 이재명을 비판하지 말라는 게 아니라, 유시민의 비판도 다른 정치인들의 주장과 마찬가지로 근거와 논리, 일관성을 가지고 평가하자는 것입니다.

    비판의 자유를 이야기하면서 정작 그 비판 자체에 대한 반론은 왜 받아들이지 못하는지 모르겠네요.
  40. webtech9 ·
    @3월의 라이온님 괜한 감정만 상할것 같아서 간단하게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과거의 발언이 지금의 유시민의 비판을 정하는 잣대라면 다른 사람에게도 똑같이 잣대로 판단해 달라는 겁니다.
    3월의 라이온님은 이언주나, 즙민철이나, 김민석이나 과거의 언행을 비판하셨다면 유시민을 비판하고 계신 것이라면 제가 사과드리겠습니다.
    그렇지 않으셨다면 그냥 재들은 이재명 편이고 유시민은 아니니까 유시민에게 엄한 잣대를 들이대고 있다고 밖에 볼 수 없겠지 않겠습니까?
  41. 3월의 라이온 ·
    @webtech9님

    네 그럼 사과하셔야겠네요

    전 이재명 대통령이 총선 일정에 맞춰서 과욕을 부리다가 부동산 증시 세제에 혼란을 일으킨 부분에 대해서 비판적이고 지지율 하락은 사필귀정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하지만 유시민은 본인의 정치적 욕망을 실현시키기 위해서 지지율 하락을 검찰개혁 탓이라고 왜곡해서 현실과 다른 이야기로 선동하고 있고 뉴이재명이니 재건축론이니 하는 말장난으로 그동안 유시민이라는 인물에 대해 신뢰하게 만들었던 본인의 언행과 원칙을 모두 부정해 버리는 것에 대해서 비판한겁니다.
  42. webtech9 ·
    @3월의 라이온님 글좀 보고 댓글 다시죠.
    제가 쓰지도 않은 이재명 과거를 비판했다고 하십니까
    이언주나, 즙민철이나, 김민석 안보이십니까?
  43. 소금한알 ·
    댓글 이미지
    민주당 타이틀 달고 친명이라고 친문도 따로 있다고 욕하고 나누는 사람들 볼때 마다 이짤이 생각이 납니다.
  44. webtech9 ·
    @소금한알님 짤 내용이 진리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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