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만 하러 가는게 아니라 일부 나라들 순방도 간다는데 이것저것 전략짜려는 느낌이 드네요.
다만 협상단에서 국회의장은 배제된것을 보면 이란 내부에서 일부 의사소통 갈등들이 혁수대로부터 촉발된게 이유 아닌가 싶고,그리고 미국측도 파키스탄행 준비는 하는것 같은데 주말에 지켜보죠.
서로 양보 할건하고 서로가 정치적 경제적 모양새가 좋아야만 종전이 될텐데 말이죠.
파키스탄이 중재에 저리 열심인 이유는 이란이 무너지면 본인들 나라 민족 구성에도 영향을 끼치고,이란과 연결된 송유관을 지금도 못쓰고 있어서 호르무즈를 이용하니 불편한게 이만저만 아니랩니다.
그러니 이란이 좀 잘 풀려야 파키스탄에게는 이득이라서 미국과 이란을 좀 붙여놓을라고 열심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