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901088?sid=103
케베스는 지난주부터 슬슬 거피셜이 나왔었는데 결국 합의했군요.공영방송 책무가 있기때문에 140억의 금액정도면 그래도 할만하다고 보나봅니다.손해가 없는건 아니지만요.
지상파 입장에서는 그래도 성공한 딜입니다.올림픽때부터 급하고 쪼들리는건 제티비씨였으니까요.
처음에는 300억대로 제시했었는데 방송환경상 그게 될리가 있나.
일단 스브스와 엠비씨도 협의중인데 세부사항으로는 다들 네이버와 유튜브 중계 컨텐츠 허가와 비용 협의도 남아있을것이라 봅니다.
요즘은 티비방송도 중요하지만 온라인 중계와 각 채널별 컨텐츠도 정말 중요하거든요.
중계권사가 되면 믹스트존 인터뷰와 경기장 입장 취재도 가능하구요.중계진은 시간이 촉박해서 방송사별 메인 중계진 한팀씩만 보낸다고 하는 거피셜이 달수네 라이브에서 나왔었습니다.
이제 5월부터는 월드컵 홍보를 방송사들이 본격적으로 하게될거에요.
근데 기존의 피파 여자월드컵과 연령별 남녀월드컵과 피파주관의 A매치 시리즈는 제티비씨 혼자 하는걸까요.남자 월드컵만 같이 지상파와 종편이 중계하고 다른 피파대회들은 제티비씨 혼자 할려나.
저것도 울상일겁니다 제티비씨에게는.
드라마 찍으면 세금 낭비소리랑 다를바 없는거 같은데요?
지
140억으로 싸게 꿀빠는건데 끝까지 jtbc 욕하고 있으니 양아치 같다라는거죠.
특히나 제티비씨가 너무 과하게 체급에 안맞게 올림픽 월드컵을 굉장히 비싸게 샀어요.
다시 돌아간다면 안샀을겁니다.
비싸게 사서 독점하는거 스브스때 이미 논란 가득했는데 그걸 또 재탕한다는게 무리수고
아시안게임의 스포티비나 AFC의 쿠팡플레이처럼 안정적으로 재판매하는것도 아니니 더 논란이 많죠.
미디어 패러다임은 코로나로 완전히 변했는데 욕심많은 독점은 결국 폭망을 불러왔고
대통령과 방미통위와 국회에서도 독점문제를 지적했습니다.그래서 제티비씨는 결국 압박 받은것이고 본인들이 비싸게 파는거 감당할건 하고 파는게 맞죠.
맘같으면 중계권 반납해버리고 싶어할걸요?
지금 제티비씨 사정 진짜 안좋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