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 '남성 차별' 사례 찾는다…역차별 본격 대응
원민경 장관, 이달부터 男청년들과 소통
李대통령 지시…"군대문제로 경쟁 탈락"
차별사례 찾고 정책으로…관련 부서 신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525508?sid=102
지금까지 진보측(민주당 포함)에서 여성계쪽 손잡아 여성계쪽 표 얻어오려고 하다보니 오히려 여성계에 좀먹고 이로써 남녀갈등이 더 생긴감이 있습니다. 도와야할 대상으로 봐서 포옹했는데 이기적인 집단이었죠.
심지어 60대되면 늙어서 뇌가 썩는다는 유모씨같은 부류는 갈등해결보다는 여성계 눈치보면서 일방적으로 남성의 목소리는 비아냥거리고 조롱까지 했죠.
내란당쪽에서도, 영포티 준석이도 이걸 알고서 반발심 생긴 젊은 남성표들 얻으려고 더럽게 물고 늘어졌죠.
실제로 이로써 젊은 남성층 표를 많이 가져왔고요.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의 행보는 다르네요.
어떻게보면 이전 민주당쪽 인사들을 이유로 젊은 남성들 표가 많이 떨어져나갔는데 떨어져나간 계층을 괘심하게 생각하기는커녕
오히려 그들의 문제를 생각해보면서 중간에 서서 오히려 자기편으로 끌어들이는 능력을 가지고 계신거 같더라고요.
머리가 상당히 잘쓰실줄 아시는분 같습니다.
보통 평범한 사람같으면 어짜피 젊은 남성층 버려도 당선되었으니 지금같이 콘크리트 지지층인 여성우대만 해야겠다하고 계속 적으로 돌리는 일차원적으로만 생각할텐데
이분은 젊은 남성표까지 흡수해버리면 특히 이준석과 같이 페미 반발심으로 지지자 얻은 사람을 종잇장으로 만들어버린다는걸 잘 아는거 같습니다.
이미 침투할대로 진보내로 침투해버린 여성계인데 이에 맞서서 잘 하실수 있을지 걱정되기도 한데 한편으론 다른 사람이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님이라 덜 걱정되고 든든한 점도 있습니다.
성별을 무기로 분란을 일으키며 국가 동력을 저해하고 국민 세금으로 정치세력화되어 돈받아 시위에 나가는 수백, 수천개 여성단체 지원해주는 일을 대통령님이 이제 슬슬 끊으실거 같습니다.
ㅋ 아~~~ 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