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 오죽하면 일본이 한국을 식민지배했었다는 걸 믿지 못한다고 하죠.
일본 따위가 한국같은 선진국을 어떻게 식민지로 삼냐면서.. 🙄
우리도 타산지석 삼아 경계해야 할 부분이 많네요.
불과 반년 전에는 순식간에 후진국으로 추락할 뻔 하기도 했고.. 😨




뭐 오죽하면 일본이 한국을 식민지배했었다는 걸 믿지 못한다고 하죠.
일본 따위가 한국같은 선진국을 어떻게 식민지로 삼냐면서.. 🙄
우리도 타산지석 삼아 경계해야 할 부분이 많네요.
불과 반년 전에는 순식간에 후진국으로 추락할 뻔 하기도 했고.. 😨
뿔쇠오리를 구하기 위해 마라도 고양이의 2차 포획이 빨리 재개되길 바랍니다. 비영리목적으로 퍼가시는 건 언제나 환영
저 일본인 국뽕 팔이 유튜버 교수는 박가네 보다 무슨 전문성이 있는지도 모르겠는 수준이네요
그리고 이젠 1인당 GDP도 추월했고, 이전에 중위소득으로 일본 추월한지는 한참 됐어요.
호사카 유지 교수가 그렇게 평가될 수준도 아니구요.
그리고 일본 일인당 gdp가 한국보다 낮지 않나요? 몇년된것같은데요.
적어 두신 사례는 필요한 회사에 필요한 직군으로 잘 가셨을 거라고 믿습니다만, 해외 이직의 사례 하나로 국내 사정을 뒤집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 일본은 2024년 한 해 동안 382만 장의 여권을 발급했으나 여전히 2024년 말까지 여권 보유율이 17.5%으로 독일 80% 이상, 한국과 대만의 60% 이상, 미국은 50% 이상 수준에 크게 미치지 못한다.
2022년 통계에 의하면 한국인 해외여행객 655만 명인데 비하여 일본인 해외여행객은 277만 명에 불과했다.
그리고 2023년 일본인 해외여행 심리 조사 결과 7명 중 1명만이 향후 1년이내에 해외여행을 하겠다고 답했다. ”
일본인의 지갑 사정을 잘 보여주는 예 중 하나가
선진국 중 현저히 낮은 여권보유율이죠. 🙄
여권만으로 비교하기엔...
일본인들은 국내 여행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인식이 강해요.
“ 일본 JTB종합연구소 현재 일본인의 여행에 대한 의식 조사 발표 ”
https://datalab.visitkorea.or.kr/site/portal/ex/bbs/View.do?cbIdx=1132&bcIdx=307585
국내여행 의사도 50%도 안되니 높다고 하긴 힘들죠. 🙄
일본인들 스스로도 가계 여유 부족이나 엔저 때문에 여행 다니기 힘들다는 인식입니다.
버블때는 세계 유명 관광지 어딜 가도 일본인들로 북적였습니다.
2000년대만 해도 해외 여행할 때 아시아인이다 싶으면 일본인일 확률이 높았구요.
2010년대 들어서는 한국인 아니면 중국인이 되었고 일본인 보기는 힘들어졌죠.
그러니 그런 인식이 최근에 갑자기 생겼다고 보긴 힘들고,
그냥 돈이 없어서라고 보는 게 타당하다고 봅니다.
일본 젊은이들은 심지어 돈 없어서 국내 여행도 멀리 못갑니다
박가네 이야기 하시니 어제 일본 생활비 영상도 보셨겠고요.
300만엔 이하면 도쿄에서 살기는 어려워 보이던데 아시는 분은 도쿄에서 살지 않으실 수도 있겠네요.
와이프분께서 일본분이라 현지 사정을 잘 알고 계시니 근검절약을 잘 하실 수도 있겠어요.
어떻게든 그럴싸한 예(진위여부 불확실)를 찾아 본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일반화를 시키고, ‘국뽕팔이’라는 멸칭을 써가며 님의 감정과 의도를 드러내놓은 순간 님의 댓글은 신뢰하면 안되는 글이 된 겁니다.
이렇게라도 절박하게 일뽕 쉴드를 쳐야한다는 것 자체가 정작 현 일본의 암울한 상태를 나타내는 방증이겠죠.
본좌 저분 다른 소모임에서도 장난 아닙니다. 틀린 정보로 국내 기업까기 바쁜 사람이라 한국인이 맞나 싶을 정도죠.
한국기업 잘되는거나 진실 말하면 국뽕이라 그러고 진짜 국뽕은 끝도 없는 거짓으로 칭찬 세례를 하는건데 그런게 아님에도 다 국뽕으로 몰아갑니다.
요즘 은근 중국기업 치켜 세워주고 자신이 가진 주식 방어차원에서 국내기업을 까내리고 경쟁 해외기업 치켜세워주는 조직적인 활동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다 메모하고 걸러야 합니다.
비교적 침투가 쉬운 네이버 카페에는 더 난리입니다. 거긴 아예 중국 유학생이나 조선족, 바이럴 마케팅 기업의 대환장입니다. 이게 쌓여서 나중에 국내기업에 타격까지 줍니다.
일본이 국내 여행 컨텐츠가 많다고 해봐야 북미 대륙에서 캐나다만 뺀 영토를 전부 여권 없이 다닐 수 있는 미국에 비할 것도 아니구요.
진짜로 해외에 관심이 없었으면 버블기에서 2000년대까지는 그렇게 많이 나갔을리가요.
쓸데 안쓸데 분간도 못 하면서 아무데나 쓰는거 보니...
저기다가 좋다고 공감 박는 사람들도 참 안타깝네요.
료칸가격이 5성급호텔수준인데 국내여행이요..???
"저 일본인 국뽕 팔이 유튜버 교수"라는 표현이 저급하네요.
같은 일을 한다면 한국에서 일할래 일본에서 일할래 하는 선택지가 있다면 한국에서 일합니다.
일본이 상대적으로 벌이가 낮아요.
=> 나씨는 이때 몰랐겠죠 아베가 총맞고 뒈질거라는걸 ~
이런 것들을 찍어주는 2찍은 진짜 ㅠㅠ
일본에서 평균소득이 낮아보이는 이유는
일본주부들은 파트타임으로 연간 천만원정도로 일을하기때문입니다.
천만원이 되어야 소득세를 뜯기지않는 마지노선입니다.
왜 저렇게 낮은급여를 받느냐하면 육아와 일을 양립하기위해서죠.
한국에서 더블인컴으로 300 + 300 버는거랑
일본에서 더블인컴으로 500+100 버는거랑 같은 금액이니까요.
그래서 일자리 급여가 낮아보이는 통계상의 오류가생깁니다.
통상 중위소득으로 비교해서 그런 부분은 걸러집니다.
그리고 중위소득으로 일본 추월한 것도 오래된 얘기입니다.
인컴 300과 500은 그 점에서 말이 안되죠.
차라리 한국 350 일본 300 정도로 설정하는 게 현실적이죠
그리고 파트타임 주부는 한국도 많아요. 성별 임금 격차 설명할 때 언급될 정도로요.
.. 둘다 평균소득은 300 아닌가요?;;;
주부가 나가서 일을 하고 있다면, 그래야만 했기 때문입니다. 버블 시대에는 그럴 필요가 전혀 없던 일입니다. 여성 사회 진출이 마냥 긍정적 지표가 아닌 것이… 미국의 80년대 이후 경제 성장 와중에 급여는 고정되면서 그 상황을 견디고자 택한 것이 여성의 사회 진출이었습니다.
프리터가 많은 것은 앞서 말한 것처럼 정규직 시장의 소득이 너무 빈한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입장으로 일하고 계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폐쇄적인 일본 시장 특성 상, 특화된 역량을 가지고 계시거나 능력이 출중하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런 입장에서 주변을 보시면 일본 사회 평균에 비해 많이 여유로운 삶만을 보시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인용한 부분은 딱히 호사카 교수 고유한 주장도 아니고 일반적으로 나오는 정도 얘기이긴 합니다. 🙄
역할을 했지만 한국 상황은 일본 잃어버린 30년 초입 부분으로 보이고 일본 보다 고통이
심할거라고 예상하잖아요.
일본 잃어버린 30년 기간 중산층 몰락 정규직 대규모 해고후 파견 같은 비정규직 증가
30년 동안 월급 한푼 안오르는 임금 동결 문제가 있었는데 앞으로 한국이 잃어버린 30년
따라갈 상황이여서 강건너 불구경 아닙니다.
한국은 의료보험 고갈 국민연금 고갈 국가재정파탄 정해진 미래고 건강보험 국민연금 인상
노인복지세금 등등 치솟으면서 가처분 소비 여력이 급감할 겁니다.
어떤 경제학자가 우리나라 국민들이 낙관적으로 경제를 보는 이유가 좌우 정치유투버
영향이 크다고 하더라구요. 정치인들 공약이 청년실업 해소 증세없는 북유럽복지 무상의료
무상주택 반값등록금 지역발전 수많은 공약을 내놨고 국민들은 정치인만 뽑아주면 공약
그대로 지켜줄거라고 믿고 있는데 실현 가능한게 하나도 없다고 경제학자가 알려주더라구요.
현실은 2030년 되면 제로성장 2040년 되면 마이너스 성장 예측되면서 한국 경제는
활력 상실하고 죽었다고 봐야되는게 고령화 수렁에 빠져서 헤쳐나갈 방법이 없다네요
정치인 유투브 믿으면 안되는게 정치 유투버들 좌.우 구분없이 돈잘버는 사람 100억씩
벌었다고 들었는데 정치인들도 권력욕이라는 경제적 이득을 취하는건 마찬가지죠
한국은 고성장으로 발전하다가 정점 찍었고 이제 고통받을 내릭막길이라는 사실은 숨기는게
유리한게 계속 국민들 상대로 가스라이팅 장미빛 미래만 보여줘야지 정치 유투버들
돈벌이가 되고 선거 승리 유리하기 때문이라고 경제학자가 설명하더라구요
일본 망한걸 교훈으로 삼아서 산업 구조조정 고부가 추진해야 되는거 알지만 구조조정은
생색내기가 힘들고 표가 안되니까 정치인들 입장에서 이대로 방치하는 거라네요.
유투브 파서 활동하는 정치 유투버들 많이 벌어들인 경우 100억씩 벌었다고 하니
보수와 진보로 나눠져서 유투브 조회수 올려서 돈벌려고 저런식으로 활동하는 거겠죠
애초에 체급이 비교가 안되는데
그리고 그렇게 체급이 크게 차이나지도 않습니다. 군사력, 소프트파워 등을 고려하면 더더욱 그렇구요.
“ 그건 님 망상속에서나 그렇고요. ”라..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665569?c=true#138765093CLIEN
예전에 제가 공감을 받으려면 댓글 다실 때 예의는 갖춰주셨으면 한다고 부탁드린 걸로 기억합니다. 🤨
어른들도 그런데 그시기를 10대 20대에 보낸 사람들은 사고가 완전히 다를듯 합니다.
일본을 지적하고 비판한다고 우리의 현실을 부정한다는 뜻이 아닌데, 이상하게 해석하나 봅니다.
저는 오히려 일본이 한반도 재침략을 위해 우리 땅에 일본인 조계지를 요구할까봐 걱정되는데
고령화하고 저출산문제가 점점 현실화 될텐데....
임금차이도 없는데 나라에서 기본적으로 떼어가는 것이 많고 전기 가스 월세 교통비등 비싸서 같은 연봉을 받아도 일본인들이 휠씬 불리한다는 내용입니다
하긴 조회수가 필요하니 어쩔수 없지만요
7,80년대 영광의 시절은 이제 오래된 이야기라는 겁니다.
반면에, 지금까지 우리는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상승하고 있는거구요.
좀 지나치네요..
저런말만 들으면서 수긍해버리면
그냥 우물안 개구리 되는겁니다.
진짜 우리나라가 국가경제도 너무 잘되고
국민들도 취업 교육 걱정 없고 행복지수가 너무 높아서 불행하고 가난한 일본인들을 동정할 정도가 된다면 차라리 좋겠어요.
폐업한 가게들, 내수 침체로 민생지원금까지 땡겨써야 하는 절박한 상황. 인구감소는 더 심각하고 사교육비 급증과 부동산 대출로 부모들은 노후준비조차 할 수 없는 상황까지. 우리나라 사람들의 행복지수가 과연 일본사람보다 높을까요? 노인빈곤율만 따져도 우리나라가 일본보다 정확히 두배가 높은데 말이죠.
일본이 가지고 있는 장단점이 있고 한국이 가지고 있는 장단점이 있는겁니다. 디즈니랜드 유니버셜 보겠다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일본가는 반면 한국음식 케이팝에 빠져서 한국 찾아오는 일본인들도 있는 것처럼요.
일뽕에 빠진 외국인들의 과장된 연기가 우스꽝스러운 밈으로 소비된지도 몇년이 지났습니다. 일본이 이래서 망한다는 소리 들은지도 십수년은 되었을거예요.
중국의 부상 이래 일본이든 한국이든 각자 안 좋은 상황에서 살아남으려고 발버둥인 상황입니다. 각자 비교하면서 그래도 우리가 조금은 더 나은데 하기에는 상황이 녹록치 않죠
일본 망한다 어쩐다 하는 영상도 아니구요.
그냥 재난 예언같은 게 흥하는 이유부터 시작해서 일본 현실을 진단하는 영상입니다.
경제규모로 보면 미국 중국 빼면 일본 독일입니다
경제 규모도 세계 1위 채권국 지위도 독일에 밀렸죠.
조만간 경제규모 인도에도 밀릴 예정이구요.
역동성이 없는 정도가 아니라 명백히 우하향중이라는 게 문젭니다.
소득, 생활 수준은 한국에 밀린 지 오래구요.
채권국 지위 1위 밀렸다
곧 인도에게도 밀렸다
그러면 한국은요?
소득 생활 수준이 한국보다 밀린다고요?
무슨 근거인지 모르겠습니다.
일본기업 다망했다 하지만 b2c 빼고는 여전히 최상급 지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국이 많이 성장했고 인구 때문이지 동등 인구수준에 일본과 견주어 보아도 비슷해졌거나 다소 우위일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구도 아주 중요한것도 사실이고요,
일본이 힘들어졌다고 해도 벌써 축포터트릴 필요없습니다. 그런논리면 우리나라도 이미 대만에게 뒤집혔습니다.
한국이 중위소득으로 일본 추월한 건 한참 된 얘기고,
1인당 GDP도 추월한 지 몇년 됐습니다.
대만은 1인당 GDP는 높으나 중위소득이 낮습니다.
그래서 서민 생활 수준이 높다고는 못하죠.
그러면 싱가포르는요-?
중위소득이 높으면 선진국이고 강대국인가요? 물론 지표중에 하나가 될수 있겠습니다.
제가 지적하는건 이겁니다.
모든 지표에서 우리가 압도하는것도 아닌데 우리나라 경제규모가 일본의 절반이하이다.
우리 기업이 선전하고 있는것도 사실이나 우니라라가 최근 침체된것과 별개로 일본은 독일만큼이나 원천기술을 많고 대채불가능한 기술을 가진 기업이 많다.
중위소득으로 따지면 중국은요..
중국은 동부해안지대만 가지고 봐도 됩니다.
일본은 인구가 1.2억이에요. 프리터족 많아도 충분히 돌아갑니다. 예잔과 같은 성장을 못할뿐입니다.
애초에 생활수준 얘기하는 데 경제규모를 들고 오신 것부터 논점일탈이라고 봅니다만 이후에도 계속 딴 얘기 하시니 뭐 서로 견해와 관점이 다르다는 거 확인하고 여기까지만 하는 게 좋겠습니다.
다만 일본은 체급이 다르긴하죠. 게다가 버블이후 현재까지 장악해온 영향력이라는게 있거든요.
그것을 보통 온라인 사이트, 게임 등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일본어, 중국어는 지원해도 한국어는 지원하지 않는 소프트들이 아직도 수두룩하죠
일본의 젊은 세대에게는 빠르게 변화하고, 이를 사회 전반에 문화적으로 녹여내는 한국이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겠지만, 중장년층 이상에게는 변화와 새로운 흐름이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세대에 따라 한국에 대한 이미지나 인식이 다르게 형성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국인인 제 입장에서 보면, 격변하는 세계 정세와 기술 발전 속에서 일본 사회의 이러한 변화 저항성이 과연 앞으로도 경쟁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지는 의문입니다. 물론 분야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문화나 첨단 기술 분야에서는 이러한 보수적인 기질이 오히려 발목을 잡을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젊은 개혁의 상징이라는 쿨펀섹좌조차도 전형적인 정치명문가 출신 정치인이고..
중의원에 상정된 안건의 가부가 결정나면 찬성이 몇표인지 반대가 몇표인지 공표조차도 안합니다.
그냥 통과됐다 부결됐다 이걸로 끝이죠.^^;;
1. 메신져를 깐다 : 호사카 유지 교수를 국뽕 유튜버로 격하시켜서 신뢰성을 파괴하는 시도
2. 물타기 : 한국이 더 문제다. -> 더 문제인지는 지나봐야 아는 것이고 본문 내용과 전혀 관련 없는 이야기를 꺼내는 것 자체가 댓글 작업입니다.
3. 정확하지 않은 전제를 가지고 내용을 반박한다 : 일본은 대외 자산이 많아서 괜찮다.(일본의 막대한 부채는 제외? ㅋㅋㅋ) / 지인들은 실제로는 잘먹고 잘산다. (지인이 적어도 천명은 되는 듯)
많은 생각이 들긴하더군요
위기감 느끼고 좀더 분발할생각은
못하고
남나라 안되는거 보고
위안이나 삼고 자위하는
안일한 사상이네요
그만큼 사는게 힘드니
남나라 안된다고
믿고싶은 심정이겠죠
지역적으로나 산업구조 측면에 유사성이 많아 10년에서 20년쯤 먼저 비슷한 병폐를 겪는 나라니까요.
그리고 현재 한국 수준으로는 한국보다 확연하게 더 나은 나라라고 할 만한 곳도 딱히 없어요.
선진국들끼리 개별 사안마다 더 나은 게 있고 뒤쳐진 게 있다는 정도죠.
제가 중고딩 때만 해도(2000년대 초중반) 못 넘을 벽처럼 보였는데
향후 5년은 크게 차이가 나 있을것이라는 기대는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