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 가능하다면 ......좋겠습니다.


이게 가능하다면 ......좋겠습니다.
예수가 한 마을을 지나고 있었다. 마을 사람들이 광장에서 한 여인을 둘러싸고 욕하며 돌을 던지고 있었다. 간음한 여인이라고 했다. 예수가 나서서 말했다. “너희 중에 죄 없는 자, 이 여인을 돌로 쳐라.” 사람들이 찔끔해서 돌을 놓고 슬금슬금 물러서는데 웬 중년 아줌마만 줄기차게 여인에게 계속 돌을 던졌다. 남이 버린 돌까지 주워 던졌다. 예수가 한동안 난감한 표정으로 지켜보다 말했다. “엄마, 이제 그만 좀 하세요.”
쪽 팔린 줄 알아야지 안했다고만 할께 아니라 책임지고 사퇴하겠다 하던가...
솔직히 4월 20일 까지 탄핵 인용이 안되면 이렇게 해야 할수밖에 없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