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무이숲 방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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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앙에게 소개 받아 시간내서 주중 11시에 방문했습니다.
대기인원은 거의 없고 2층까지있어서 넓다보니 시간이
지나도 자리여유가 많네요.
동네 어르신들도 많이오고 3살정도 되는 아이랑 같이 온
사람, 친구끼리 온 학생 등 방문층이 다양하네요.
거기에 각 출판사에서 지원해준 책도 많아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읽을 거리가 많습니다.
방울토마토 팩으로 팔던데 어떤분이 4팩 한번에 사가시던데
토마토 맛집인가봐요?
이번엔 와이프하고 둘이 갔는데 다음에 근처 지나가면
아이들과 다시 방문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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