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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연 논문 100편 중 8편 '부실 의심 학술지'에 실렸다

_딘_ ·

조회 2,303 · 공감 0 · 댓글 10

출연연 논문 100편 중 8편 '부실 의심 학술지'에 실렸다

세계 평균 6.8%보다 높은 8.1%…국내 대학 12.2%보다는 낮아

2021년 21.7% 정점 이후 감소…기관별 3.8∼34.3% 격차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387084?sid=105

댓글 10

  1. 아리유 · · 공감 2
    개개 저널이 아니라 출판사를 통으로 부실로 규정하면 몇 퍼는 나올 수 밖에 없을 것 같네요. 이슈가 있는 출판사들이긴 하지만 저기 있는 저널들이 죄다 가짜학회 수준인건 아니니까요.
  2. FaRgo · · 공감 1
    좀.. 애매하긴하네요.
    Hindawi 같은데는 심하고, MDPI 도 좀 거시기하긴한데, frontiers 는 종류따라서는 점수도 높고 괜찮은데 많은데 말이죠
  3. 재쓰 ·
    최선인지는 모르겠으나 Beall's list라고 저널별로 분류해놓은 것도 있는데 담당자가 귀찮았던지..아쉽네요. 기자도 내용은 출판산데 제목은 저널로 쓰고, 출판사로 싸잡으면 억울한 저널이 많이 있을것 같습니다.
  4. 꿈까마귀 ·
    Frontiers 같은 경우는 면역학같은 분야는 Q1에 속하기도 하는데 이걸 이렇게 출판사로 묶어서 싸잡아 욕하다니 기사가 문제가 있네요.
  5. Avaritia ·
    하지만 출연연이랑 하위 대학에서 문제 있는 저널들도 실적으로 많이 포장하는 것도 사실이죠. 슬슬 평가 방식을 네이처 인덱스 기반의 우수 저널로만 한정해야지 않을까요? 학술 연구 목적의 과제는 요구 저널 수준을 확 높이고, 실용 기술 개발 목표의 과제는 저널 요건을 걍 없애고 특허 등급이나 기술 달성 수준으로 바꾸는게 좋을 듯요.
  6. 어머 ·
    근데 predatory 학술지는 리뷰도 일주일이면 끝나고 이상하긴 하죠
    리뷰나 출판 비용 안받는 분야도 predstory는 돈 받습니다
  7. 둥굴레차 ·
    @어머님 돈은 오픈 억세스면 쓴사람이 내고 유료구독이면 보는 사람이 내는 거죠. 요즘은 오픈 억세스로 많이 넘어가는 추세라...
  8. ILLOOL ·
    기관 E..
    E로 시작하는데가 혹시 내가 아는 거기 한군데인가 싶네요 ㅋ
  9. 땅파봐 ·
    부실 의심 학술지를 어떻게 구분할까요?
    MDPI에서도 Q2수준은 꽤 있는걸로 아는데요...
  10. 한라봉 ·
    MDPI 생각보다 Q1 많은데,
    프론티어는 생각보다 분야 내 상위권도 많은데…
    기준이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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