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비닉’ 깨고 극초음속 공개한 정부, 내달 고체연료 발사체도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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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비닉’ 깨고 극초음속 공개한 정부, 내달 고체연료 발사체도 쏜다
정부가 이르면 다음 달 초 고체연료 우주발사체 ‘미르호’를 해상에서 발사한다. 지난 6월 예정됐던 4차 시험이 연기된 지 5개월, 2023년 12월 3차 발사 성공 이후 35개월 만이다. 정부가 이달 초 극초음속 활공 비행체(HGV)의 첫 시험발사 사실을 공개한 데 이어 고체연료 발사체 시험까지 추진하면서 남북 간 첨단 전력 개발 경쟁에도 관심이 쏠린다.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58771?sid=100
댓글 8
화물이 군사목적의 위성 등이고 화물중에 탄두가 없을거라는 보장은 없습니다만
군용 위성의 긴급 궤도투입 등이 주목적인 발사체이지만, "바로 군용으로 전용할 수 있는" 수준이죠. 누리호는 순수 우주발사체...
반면 이녀석은 언제든지 "우리 모두가 원하는 목적으로" 바꿔 쓸 수 있는 발사체... 다음달 모든 부스터 1~4단 완전 조립한 후의 첫 발사인데 성공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