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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한국 책 41만권, AI학습 위해 美앤트로픽으로…신간 7년치

_딘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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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한국 책 41만권, AI학습 위해 美앤트로픽으로…신간 7년치

미국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이 AI 학습을 위해 한국에서 사간 한국어 책이 총 165.69t(톤)에 달하는 것으로 18일 추가 확인됐다. 약 41만권으로, 한국에서 6~7년간 출간된 신간을 1종당 1권씩 모두 사간 것과 맞먹는 규모다.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58640?sid=103

댓글 12

  1. Juzis ·
    E북 대신에 지류로 훑는 기계라도 있는것인지 알 스 없지만 대단하네요..
  2. blancshe · · 공감 3
    @Juzis님
    이미 시스템화가 되어 있습니다.
    쇄절 후 스캔...
    문제는 종이로 스캔 뜨고, 파기 한다는데..
    희귀본들까지 쓸어가고 있어서 문제가 되고 있고, 출판사들과, 학습에 쓰이는걸 협의 하지 않고
    스캔 후에 돈으로 떼우고 있어서 말이 많습니다
  3. OLIVER · · 공감 1
    @Juzis님 일본, 미국, 영국, 독일 등등 각국 서점과 헌책방에 수십톤씩 대량 주문이 들어오고 있는데, 그중 한군데서 위치추적기를 숨겨서 추적해봤더니 서적 스캔 전문 업체로 들어갔다고 하네요...
  4. 에스퀘어 ·
    e북이 없는 서적이 대상인 걸까요?
  5. blancshe · · 공감 1
    @에스퀘어님
    E북은 학습용으로 산다고 하면 아마도 걸릴것 같으니 안하는것 같긴 합니다.
    이게 앤트로픽 양아치짓인게.
    선 학습을 하고, 나중에 출판사와 후 협상하는 방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도 말이 많았죠...
  6. 야채튀김 ·
    AI가 무섭긴하네요
  7. 두나 ·
    근데, 한국책은 내용이나 퀼 편차가 심해서... 이거 관리해가면서 학습해야 될텐데요.

    쓰레기 책이란 단어가 참 그렇긴 하지만, 쓰레기 책도 분명 한국에 많거든요...
  8. Youtube · · 공감 2
    @두나님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 일겁니다. 해외 서적이 나아보이는 이유는 그나마 걸러진 책이 번역되서 들어오기 때문이겠죠.
  9. 컴구조 ·
    뭐 솔직히 부럽군요. ㅇㅇ
  10. 일곱글자가좋아 ·
    헌책방의 고서가 넘어가면 그게 훈민정음 급이라도 갈려서 버리겠군요.
  11. pCTR · · 공감 3
    Ai 로 쓴 쓰레기책들 엄청난데 그거 알고 사가는건지 모르겠네요 ㄷㄷㄷ
  12. blancshe · · 공감 2
    @pCTR님
    AI로 쓴 쓰레기책이야 최근일이고, 그전에 학습할수 있는 데이터가 더 많겠죠..
    어느 조사에 따르면, 인류가 만든 모든 자료의 학습이 2-3년내에 모두 끝날거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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