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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 오디오북 서비스 180여 개국으로 확대

LeChatNoi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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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 오디오북 서비스 180여 개국으로 확대 이미지 1

스포티파이는 수요일에 오디오북 접근성을 전 세계 180개 이상 시장으로 확대한다고 발표했으며, 유럽·아메리카·카리브·중동·아프리카·아시아 지역이 포함됩니다.  이번 확장은 오늘부터 시작되어 향후 몇 달에 걸쳐 순차적으로 진행됩니다.  이에 따라 7억 5천만 명 이상의 사용자가 오디오북을 이용할 수 있게 되며, Spotify는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뿐 아니라 Audible 같은 오디오북 앱과도 경쟁력을 높일 수 있게 됩니다.


이전까지 오디오북은 미국·영국·아일랜드·호주·뉴질랜드 같은 영어권 시장과 독일을 중심으로 제공되었습니다.


스포티파이는 새로운 시장을 위해 35만 종 이상의 타이틀을 확보했으며, 지원 언어를 120개 이상으로 늘렸습니다.  스페인 출시와 함께 현지 사용자는 스페인어 오디오북 4만 5천 종 이상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전 세계 300곳 이상 출판사와 협력 중이며, Planeta와 Mondadori 등이 포함되어 다양한 시장에서 타이틀 수를 늘리고 있습니다.


프리미엄 구독자는 브라질·멕시코·콜롬비아·폴란드·칠레·노르웨이·페루 등 자격 국가에서 월 12시간의 오디오북 청취가 가능합니다.  전 세계 사용자는 별도로 ‘Audiobook+’ 단독 구독을 구매해 월 15시간 이용권을 얻을 수도 있고, 개별 타이틀을 직접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


(후략)

출처 : https://techcrunch.com/2026/10/07/spotify-expands-audiobooks-to-over-180-markets/

댓글 6

  1. LeChatNoir ·
    지원 예정 국가중에 우리나라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2. 나와 함께 ·
    월 12시간이면...2권 정도 되려나요,..,
  3. 나와 함께 ·
    @LeChatNoir님 읽는것과 듣는 것은 난이도가 많이 차이나요..
    운전할때 틀어두면 한달에 책 3~4권은 금방 들어요..
  4. LeChatNoir ·
    @나와 함께님 20세기에도 카세트 테이프 형태의 오디오 북이 있기는 했는데 주로 시각 장애인이 주 타겟이었죠. 저도 테이프 오디오북을 들었던 세대이기는 한데 몰입감이랄까? 그런게 성우의 역량이 크더라구요. 지금은 오디오북보다는 종이책이 편합니다. 눈이 허락하는 한계를 넘는다면 오디오북으로 가겠지요. 빠른 시일내로요. ㅠㅠ
  5. 나와 함께 · · 공감 1
    @LeChatNoir님 윌라 오디오북 들어보면 성우들의 연기가 아주 좋습니다..
    찍먹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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