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출시 첫 주 아이폰 18 프로 시리즈 판매량, 전년 대비 12% 증가…애플 1위 차지
조회 18,216 · 공감 1 · 댓글 14

출처: Counterpoint Research China Weekly 스마트폰 트래커 노트: 2026년 9월 14일~20일 38주차; iPhone 18 Pro 시리즈가 2026년 9월 18일에 판매되었습니다.
애플의 아이폰 18 프로 시리즈는 중국에서 출시 첫 주에 전년 같은 기간보다 12% 늘어난 판매량을 기록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이에 힘입어 애플은 38주 차 판매량 선두에 올랐다. 초반 교체 수요가 강했고, 유통업체를 적극적으로 지원했으며, 최상위 경쟁사 제품과 아이폰 프로 시리즈 사이의 가격 차이도 좁혀진 덕분이다.
(중략)
첫 사흘 동안, 즉 38주 차에 집계된 판매 기간이 사흘에 불과했던 가운데 아이폰 18 프로 시리즈는 기존 아이폰 판매량과 비교해 전년 같은 기간보다 12% 증가했다. 이러한 초반 호조에 힘입어 애플은 38주 차 판매량 1위에 올랐으며,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33%의 점유율을 차지했다.
선임 애널리스트 이반 램은 판매 실적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기본형 아이폰 18의 출시가 늦어지면서 일부 소비자가 프로 시리즈로 상향 구매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중국 플래그십 스마트폰 여러 모델의 가격이 200달러 이상 오르면서 소비자가 제품 가격을 판단하는 기준점도 높아졌을 수 있습니다. 그 결과 아이폰이 상대적으로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한다는 인식이 강해졌습니다.”
(후략)
댓글 14
그리고 기사에서 처럼 중국업체들이 퀄컴칩과 메모리때문에 200달러 이상 올려서 오히려 애플이 혜자인 상황인거죠
요즘 중국 내수 시장이 완전 엉망진창인데, 그 가운데 이 정도 증가라면....실제로는 그 이상이라고 봐야 할 겁니다.
뭐 삼성은 중국에서야 워낙 소분홍들이 화웨이 띄워주고 애국소비 조장하는 안티세력이 활개를 치니 답이 없는 거지..
적어도 미국 유럽에서는 잘나갑니다.
애플이야.. 중국인 중에서도 워낙에 애플 추종자들이 넘쳐나니.. 게다가 아직까지 중국은 휴대폰이 부 과시의 수단이기도 하니
다른거고.. 애플이 한국브랜드 였으면.. 애플도 저런 대접 못받습니다.
또 한국에 대한 컴플렉스 더하기 내려치기가 넘쳐나죠. 자동차가 되었든 휴대폰이 되었든 엑시노스 같은 시스템 반도체가 되었든..
여행이 되었든 뭐가 되었든지 말이죠.
삼성도 쓰고 아이폰 아이패드도 쓰고 있습니다. 삼성의 원UI의 경우 스마트폰에 한해서는 UI에서 이미 IOS도 넘어섰다고 봅니다.
그리고 화웨이가 퀄리티가 훨씬 좋았다는 것도 코미디구요. 지금도 화웨이가 퀄이 더 좋다는 것에는 동의 자체가 안되는 군요.
기본적으로 제제받아서.. 자체 AP라.. AP 성능 자체가 딸려요. 뭐 제제 받기 이전에는 보조금 빨에 삼성보다 가격이 싸서 팔린거구요.
제제 받은 건.. 중국 공산당 산하 기업이라 제제 받은거죠. 일반 민간 기업이었으면.. 택도 없었습니다.
지금도 훨훨 앞서가신다는.. -_-;; 화웨이의 애국 마케팅이야 뭐.. 삼성폰은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지금 러시아에 공식 수출을 안함에도..
전부 철수했음에도 불구하고.. 병행수입 만으로도 금액기준으로는 1위입니다. 판매량 기준으로는 리얼미에 뒤이어 2위구요.
또 기본적으로 중국인들이 한국에 대해 느끼는 감정은 그냥 중국 it 사이트나 빌리빌리 도우인 웨이보만 가봐도 압니다.
게다가 아는 중국 사람들도 여럿 있구요. 확실한건 중국 사람들은 미국을 싫어하지만 동경합니다. 한국에 대해서는 질투죠.
하라주쿠에는 삼성 갤럭시 매장이 있고, 오모테산로쪽 올라가면 애플 스토어가 있죠. 조금 양념쳐서 삼성 갤럭시 매장에는 동시간 5명 있었다면, 애플스토어에는 지하, 1층 포함해서 그냥 수를 셀수 없을만큼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유투브 영상들 잘 안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