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삼전 레시피 훔쳐와”…대놓고 협박한 창신메모리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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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삼전 레시피 훔쳐와”…대놓고 협박한 창신메모리 CEO
" 너희가 갖고 있는 삼성전자 PRP와 설비 정보 모두 가져와. 안 가져오면 한국 정부에 고발할테니 잘 판단해. "
중국 1위 D램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스(CXMT)의 전 최고경영자(CEO)가 삼성전자 출신 한국인 기술진을 불러 이렇게 협박했다는 진술이 나왔다. 중국 반도체 기업의 초고속 성장 뒤에 숨겨진 ‘삼성전자 기술 사냥’의 실체가 당시 CEO의 언급을 담은 수사기관 진술로 드러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54382?sid=101
댓글 6
온라인으로 무조건 강한 처벌 요구하는걸 싫어하지만 기술 유출만은 강도 상해 보다 훨씬 높게 쳐야 할 것 같습니다.
왜 저런데 가서.
이제 중국 메모리가 해외 시장으로 나오는 걸 소송등으로 최대한 막고 미국이나 서방 세계 쪽의 표준을 분리시켜서..
그 시장에서 우리가 파이를 가져가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이미 기술은 빼돌려졌고.. 답은 하나죠.. 미국과 커플링을 더 강하게 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공장도 미국 일본에도 지어야 해요. 커플링을 강하게 하려면..
반도체는 사람이 고도의 집중력으로 수율을 높이는게 핵심인데 ai와 로봇 이 두가지로 사람들을 대체할 수 있으니 반도체 산업이 그리 오래 우리나라의 캐시카우는 아닙니다.
매국노들은 연좌제를 적용해서 공개해야죠. 인권은 존중받을 사람들에게만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