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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삼전 레시피 훔쳐와”…대놓고 협박한 창신메모리 CEO

_딘_ ·

조회 7,286 · 공감 9 · 댓글 6

[단독] “삼전 레시피 훔쳐와”…대놓고 협박한 창신메모리 CEO

" 너희가 갖고 있는 삼성전자 PRP와 설비 정보 모두 가져와. 안 가져오면 한국 정부에 고발할테니 잘 판단해. "


중국 1위 D램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스(CXMT)의 전 최고경영자(CEO)가 삼성전자 출신 한국인 기술진을 불러 이렇게 협박했다는 진술이 나왔다. 중국 반도체 기업의 초고속 성장 뒤에 숨겨진 ‘삼성전자 기술 사냥’의 실체가 당시 CEO의 언급을 담은 수사기관 진술로 드러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54382?sid=101

댓글 6

  1. Clieng · · 공감 8
    삼성전자 출신 한국인 기술진도 징역 50년 때려야겠군요.
  2. 포맨 · · 공감 5
    @Clieng님 재산 몰수도 함께하고 매국노로 얼굴도 공개하고
  3. 포기ㄴㄴ해 · · 공감 7
    사실상 현대판 을사오적 아닙니까.
    온라인으로 무조건 강한 처벌 요구하는걸 싫어하지만 기술 유출만은 강도 상해 보다 훨씬 높게 쳐야 할 것 같습니다.
  4. blancshe ·
    디스플레이때 이미 팽당한 예시가 그렇게 널렸는데..
    왜 저런데 가서.
  5. 컴구조 ·
    3년 안에.. 중국 메모리 시장에서 삼성이나 하이닉스는 밀려날 겁니다. 좋은 시절은 끝났다고 보는게 맞죠.

    이제 중국 메모리가 해외 시장으로 나오는 걸 소송등으로 최대한 막고 미국이나 서방 세계 쪽의 표준을 분리시켜서..

    그 시장에서 우리가 파이를 가져가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이미 기술은 빼돌려졌고.. 답은 하나죠.. 미국과 커플링을 더 강하게 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공장도 미국 일본에도 지어야 해요. 커플링을 강하게 하려면..
  6. 치치파더 ·
    공급은 다다익선이라고 생각할겁니다. 지금도 미국 수요기업과 정부는 삼전 하이닉스 둘의 독과점적인 공급에 리스크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겠죠. 한국독점공급에서 중국도 함께 공급하다 나중엔 미국에서 자체생산하는 방향으로 가는 순 아닐까요?

    반도체는 사람이 고도의 집중력으로 수율을 높이는게 핵심인데 ai와 로봇 이 두가지로 사람들을 대체할 수 있으니 반도체 산업이 그리 오래 우리나라의 캐시카우는 아닙니다.

    매국노들은 연좌제를 적용해서 공개해야죠. 인권은 존중받을 사람들에게만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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