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D 온로드] 국내 5000만㎞ 돌파…'중국산' 제한에 청원 등장 | 블로터
테슬라코리아가 21일 감독형 완전자율주행(FSD)의 국내 도로 누적 주행 거리가 5000만㎞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감독형 FSD 이용 규모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수치다. 하지만 이 누적 주행거리에는 국내 주력 판매 차종인 중국 상하이 생산 모델3·Y가 포함되지 않는다. 해당 차량의 감독형 FSD 적용을 요구하는 국회 청원도 19일 새롭게 공개됐다.
[FSD 온로드] 좌회전 시 1차로 고집…'차로 선택 딜레마' 해결해야 | 블로터
국내 미국산 테슬라 모델3·Y 오너들이 감독형 완전자율주행(FSD) V14 라이트(Lite)의 핵심 개선 과제 중 하나로 좌회전 시 차로 선택 문제를 꼽았다. 차량과 보행자를 인식하고 차로를 따라 주행하는 기본 능력에는 긍정적인 평가가 많지만 다음 경로를 고려해 적절한 차로를 미리 선택하는 능력에는 개선이 필요하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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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93/0000089364?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89262?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403317?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403319?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403323?sid=101
한번 써보면 FSD없는 차 사는게 두려워진다고 합니다 ㄷㄷ
그걸 뭐 이리저리 포장하는 것 뿐이죠
근데 현기차가 그만큼 소비자들을 생각이라도 해주면 좋겠는데
대당 판매 마진 올릴 생각이나 하고 있으니
국내법규 및 규정은 테크발전에 빌맞춰 적극적으로 독자적으로 리딩하여 업계가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함을 유도하고, 변화에 느려터진 유럽 등지에 파는 건 거기 규정 맞춰 세팅해서 나가면 그만인 것을요.
한심합니다.
정밀 지도도 넘겨주고,
주행하면서 찍은 도로, 도로 주변 이미지도 모두 넘겨주게되네요.
fsd 올인해도 모자랄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