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 갤럭시S27 시리즈에 '가변조리개' 카메라 탑재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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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7 시리즈에 '가변조리개' 카메라 탑재 불발 | 전자신문
삼성전자가 갤럭시S27 시리즈에 '가변조리개' 카메라를 재도입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가변 조리개는 빛의 양을 조절해 카메라 성능을 높이는 부품이다. 올해부터 애플이 아이폰18 프로·프로맥스에 가변조리개를 도입하며 삼성전자 대응에도 관심이 쏠렸지만 끝내 무산됐다.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56786?sid=105
댓글 34
하긴 스마트폰부문 적자나서 가랭이가 찢어질 마당인데 신기술 적용하기엔 적자날게 뻔하니 못하는듯요
알루미늄 하우징도 애플이 하고서 바로 하고 갤프드8도 애플이 그비율로 나온다고 하니까 삼성이 대응차원에서 비슷한 비율로 만들고...
애플도 삼성 아님 소니센서 쓸거고,, LSI는 S10 이후로 계속 센서 두께 줄이는 R&D도 해왔겠죠 ,,
삼성이 애플 많이 따라하는건 맞지만 요건 좀 ㅋㅋ
하우징은 워낙 돌고 도니 상관 없는 얘기고 애플 가변 조리개 스마트폰이 출시 됐나요?
기사 원문 보니 기술력 문제도 아닌거 같은데 넣는다고 무조건 좋은게 아니라 어떻게 적용했는지가 중요하죠.
카툭튀 더 심해지고 몇백달러 올라가면 안쓰느니만 못하니까요.
애플이 올초부터 가변조리개 탑재 이야기 나오니 그제서야 삼성 탑재검토 기사가 나오고 알루미늄 하우징도 설마 내년에 삼성도 알미늄으로 바꾸는거 아니겠지?했는데 역시나였죠.
저는 삼성이 인류기업인만큼 이런부분에서 자존감있는 행보를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이폰도 폴더블 스마트폰 8년째 못따라하다가 이제야 겨우 따라하는거 보면 옛날같지 않네요^^
애플에소 티타늄 쓴다 -> 티타늄
알루미늄으로 간다 -> 알루미늄
새로운 비율 폴더블 나온다 -> 모델추가..
화면은 여기부터 여기까지 충분하다고 하다가 대화면 제품 출시하고
손가락은 신이 주신 완벽한 스타일러스라고 하다가 펜 도입하고
폴더블 시장은 8년째 이리 접고 저리 접고 두번 접고 큰거 작은거 다 나왔는데 드디어 폴더블 진입하는 애플이에요.
그럼 왜 애플 와이드폴더블 루머전까지 단 하나의 삼성 와이드폴더블 루머조차도 없었을까요?..
그런거 떠벌리기 좋아하는 삼성이고 애플보다 먼저 개발했으면 우리가 최초개발한 아이디어라고 선수칠수 있는데...
그리고 삼성은 평소에 폴더블 만든 가닥이 있어서 대응이 빠르게 가능했던거고..애플보다 선수친거죠.
애플은 그냥 본인들이 생각한 일정대로 출시한거죠.
중국 브랜드들 무시하고 캔디바 스타일 폴더블이 더 낫다고 고집했던 건 삼성이었지, 애플이 아니거든요.
애플은 아예 폴더블 시장을 무시하고 8년째 미출시를 고집하고 있긴 하네요.
덧붙여, 삼성은 애플 폴더블의 디스플레이 벤더사입니다... 아이폰 폴더블의 치수 도면이 인터넷에 공개적으로 유출된 게 2025년 2월이지만, 삼성은 벤더여서 당연히 훨씬 더 이전부터 출시를 알 수 있는 위치에 있었습니다. 반대로 애플은 삼성의 신제품 출시계획을 알 수 있는 위치가 아닙니다. 그러니 누가 누구를 의식했다는 이야기가 간단히 역이 성립하는 게 아니죠.
작년 2월 이전에 정보를 입수해서 출시한 삼성보다 그 전부터 만들어서 아직 출시 안한 애플이 느린건 의문이네요. 애플은 중국브랜드의 랜드스케이프 폴더블을 보고도 의식 안하고 만들어서 그런가봐요.
동일회사 내에서도 공정거래에 문제되는 정보교류는 철저히 차단되어 있는데 삼성디스플레이가 삼성전자의 자회사라 하더라도 애플 납품 정보가 내부에서 흘러들어갔다는건 추측일 뿐이죠. 마찬가지로 슈퍼갑인 애플이 벤더인 삼성디스플레이으로부터 다양한 비율의 부품을 접했겠고 그 과정에서 삼성 폴더블 출시 계획을 알 수도 있다는 추측은 성립하겠네요.
위에서도 언급된 티타늄 들었나 놨다도 그렇고 버즈도 워치도 기존꺼 잘 만들어오다가 에어팟 형태로, 사각 형태로 선회한 것도 그렇고 가변조리개는 S9 시절에 먼저 썼다지만 그 이후로 수년 간 빼버리다가 애플이 한다니까 다시 넣는다는 검토를 한 모양인거같은데 결국 다 업보에서 오는 이미지인겁니다.
제일 시급하죠.
조리개 조이면 초점거리가 짧아진다는 거.
과거엔 센서가 쥐톨만해서 이런 게 큰 의미가 없었지만 센서가 커지면 이런 부분의 활용은 가능하더군요.
애플 다음 삼성이 넣음 > 다른덴 모르겠으나 애플이 시초임
으로 모든 게 흐르네요. 거 참.
갤럭시가 애플 따라가는 게 하루이틀 일도 아니고 당연한 사실인데 이걸로 뭐 기분 나빠 할 게 있나 싶네요. 그렇다고 애플이 최초냐고 하면 또 아닌 것도 많아서 애플 유저들이 성낼 것도 없고요.
이 기형적인 애플과 삼성의 관계 (제조사이면서 벤더이기도 한)가 있는데 단순히 애플이 하니 삼성도 따라한다 이런 단순한 사고는 더이상 음.. 그냥 돌고 도는거 같습니다 누군가 파이를 넓히면 다들 숟가락 올리는거죠 뭐.
삼성은 원래 갤럭시S 최초발매때부터 적극적인 패스트 팔로워였고 그게 나쁜게 아닙니다
삼성은 삼성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것이고 애플의 전략을 모방해서 빠른 2위로 붙는게 삼성의 전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