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현대차 첫 '울 시트' GV90에…아즈텍WB 납품 | 블로터
아즈텍WB가 9월 출시 예정인 제네시스 'GV90'에 울 혼방 내장재를 공급한다. 가죽·인조가죽을 주로 사용해온 현대차그룹이 자동차 시트에 울 소재를 적용하는 첫 사례다. 아즈텍WB는 GV90에 이어 추가 차종 적용을 위한 소재 개발도 진행 중이다.
[단독] 현대차 첫 '울 시트' GV90에…아즈텍WB 납품 | 블로터
아즈텍WB가 9월 출시 예정인 제네시스 'GV90'에 울 혼방 내장재를 공급한다. 가죽·인조가죽을 주로 사용해온 현대차그룹이 자동차 시트에 울 소재를 적용하는 첫 사례다. 아즈텍WB는 GV90에 이어 추가 차종 적용을 위한 소재 개발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