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이어 '소버린 위성통신' 속도…"저궤도 위성 '미래 핵심 인프라'" | 뉴스1
과기정통부, 6G 위성통신 콘퍼런스서 저궤도 위성구축 전략 발표
2035년 독자 저궤도 위성통신망 구축을 목표로 3가지 시나리오를 검토 중이다. 3가지 방안은 위성 128기, 256기, 512기를 각각 운용하는 안으로, 서비스 범위와 구축 규모에 따라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방식이다.
위성 128대를 운용하는 1안에 소요되는 예산은 4조 원 가량으로 비용 절감을 위한 고도 상승과 위성수 축소 등을 고려해 만들었다. 2안은 국산 발사체를 활용하는(위성 256대) 중간 규모의 시나리오로 7조 4000억여 원이 소요되는 절충안이다. 3안은 위성 512대를 배치하는 최대 규모의 시나리오로 14조여 원이 필요하지만 가장 넓은 서비스 범위와 안정적인 통신 품질을 확보할 수 있다.
구상을 현실화하기 위한 전략으로는 △핵심 기술 확보 △범부처 추진체계 마련 △산업 생태계 조성 △국제 궤도·주파수 선점을 제시했다.
구체적으로 위성 본체와 통신 탑재체, 반도체 등 핵심 기술을 국산화하고 시험·검증 인프라를 구축하는 한편 범부처 태스크포스(TF)를 중심으로 세부 추진 방안을 마련한다.
실전형 전문인력 양성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인재 양성 사업 추진을 위한 2027년도 신규 예산 확보 작업을 진행 중이다.
스타링크 끊으면 우크라 재앙…트럼프, 젤렌스키에 '잔인한 복수'
무조건 해야죠. 우크라이나전에서 트럼프 행정부가 스타링크 지원 중단을 검토했었죠.
AI랑 똑같습니다. 의존하고 있으면 그게 나중에 협상카드로 적용하죠.
기업 경쟁력이야 이미 우주선 로켓까지 확보하고 있는 spaceX 에 뒷꿈치도 못따라 가겠지만..
국가 자립이라는 측면에서 반드시 짚어야 할 중요한 아젠다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시점에서 반드시 계획/목표가 만들어져야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