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용 5G 주파수 찾는다…"통신 고도화" | 전자신문
정부, 연내 V2X 계획 수립
LTE 시범사업 전환 방침
부처간 협업·실증이 관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기존 LTE에 이어 5G 기반 차량사물통신(V2X)을 상용화하기 위한 주파수 계획 수립작업에 착수했다. 인공지능(AI) 고속도로 구축이 세계 시장의 화두로 부상한 가운데 5G-V2X를 활용한 차세대지능형교통체계(C-ITS) 구축과 자율주행 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기 위해서다.
앞서 부처 간 협업이 원활하지 않아 진통을 겪었던 만큼 관계 부처가 충분한 소통으로 사업 추진 기반을 다지는 것이 관건으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