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차세대 AI서버 '카이버' 출시 1년 지연…제조 난관" | 연합뉴스
세미애널리시스 분석…"규모 확장 용이한 AMD·구글 등 반사이익"
인공지능(AI) 반도체 선두 주자인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서버 출시가 제조상 어려움으로 1년 이상 지연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반도체 분석 업체 세미애널리시스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엔비디아의 '카이버 NVL144'의 출시가 12개월 이상 지연돼 2028년으로 미뤄졌다고 6일(현지시간)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