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푸도 배합하고, 과자도 반죽하고…소비재 시장 해결사 된 AI | 뉴스1
로레알 화장품부터 오레오 쿠키까지…성분배합·레시피개발 동력
"공급망 내 특정 원료 의존 낮추고 소비자 취향 변화에 유연 대응"
글로벌 소비재 기업들이 제품 개발에 인공지능(AI)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성과를 내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프랑스 화장품 기업 로레알부터 '오레오' 제조사인 몬덜리즈까지 AI를 성분 배합과 레시피 개발에 활용하고 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