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현대차그룹, 200명 남양 복귀..첨단차는 '상용화 중심' 충원
2024년 AVP로 모았던 남양 인력 일부 복귀…R&D·상용화 역할 재분장
현대자동차그룹이 첨단차플랫폼(AVP)본부 소속 개발인력 약 200명을 일반 연구개발(R&D)에 주력하는 남양연구소로 복귀키시고, AVP에는 '미래차' 상용화에 필요한 인력을 보강한다. 자율주행 및 SDV(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등의 상용화 속도를 높이기 위한 역할 조정 차원의 개편으로 풀이된다.
[단독]현대차그룹, 200명 남양 복귀..첨단차는 '상용화 중심' 충원
2024년 AVP로 모았던 남양 인력 일부 복귀…R&D·상용화 역할 재분장
현대자동차그룹이 첨단차플랫폼(AVP)본부 소속 개발인력 약 200명을 일반 연구개발(R&D)에 주력하는 남양연구소로 복귀키시고, AVP에는 '미래차' 상용화에 필요한 인력을 보강한다. 자율주행 및 SDV(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등의 상용화 속도를 높이기 위한 역할 조정 차원의 개편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