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팟 프로3 심박수 측정 기능, 애플워치 넘본다 | 지디넷코리아
씨넷, 에어팟 프로3와 주요 스마트워치 심박수 측정 기능 비교
애플의 무선 이어폰 에어팟 프로3의 심박수 측정 기능이 스마트워치 수준에 근접한다는 테스트 결과가 나왔다.
미국 IT매체 씨넷은 24일(현지시간) 에어팟 프로3와 애플워치11, 구글 픽셀워치4, 삼성 갤럭시워치8, 가민 베뉴4 등 주요 스마트워치의 심박수 측정 성능을 비교한 테스트 결과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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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이유로 바디배터리, 최대산소섭취량도 엉망진창ㅋ..
가민의 GPS는 보정이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안테나기술(정확히는 가민이 특허로 다 벽을 쳐버린) 때문에 애플이 보정에 크게 의존합니다
일상 생활시에 오히려 가민이 낫습니다
측정 빈도 자체가 가민은 그냥 1hz고정입니다
애플이 보정 알고리즘이 좋은것이지 심박센서의 태생적 한계는 못넘습니다
심장에서 펌핑한 파동이 모세혈관으로 전달되는데(변동이 반영되는데)는 10초 이상 딜레이가 걸립니다
그래서 체계적인 운동시에는 가슴심박계를 써야 합니다 (심장 전기신호 측정으로 딜레이가 없음)
손목 심박은 태생적 한계가 분명합니다
실제 야외 스포츠상황에서 테스트하면 다 거기서 거깁니다 애플이 실수하는구간에서 가민은 멀쩡하고 가민이 실수하는 구간에서 애플이 멀쩡하고 말이죠
운동후에 평균심박 체크하는게 아닌(시간 보정된 데이터임)
운동중에 심박을 정확히 볼려면 가슴심박계를 써야합니다
심장의 박동이 모세혈관 말단으로 전달되는데 10초이상 걸리기 때문에 심장의 전기신호를 바로 측정하는 가슴밸트 심박계를 써야 실시간 심박을 볼수있습니다
폴라H10 랑 인스팅트 → 235로 기변했고
데일리로는 워치6를 계속 쓰는데요.
말씀하신 “심장에서 펌핑한 파동이 10초이상 지연된다”는게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구요
나름… 생명분야 연구자인디 배움은 끝이 없네용..
애플워치는 손목을 미친듯이 흔들며 달리는거 아니면 폴라랑 큰 차이 없었다
+ 인스팅트나 포러너 235는 차이날땐 30-40씩 차이나다가 복구되는게 보였다라는
그냥 개인적인 수기를 적은것입니다^^
궁금해서 찾아봤어요
https://www.mdpi.com/1424-8220/24/14/4675
MDPI이긴 한데..
화웨이 / 애플이 가장 좋고 (손목/가슴심박 성관계수가 0.7-0.8)
샤오미/가민은 r^2가 0.5대로 차이나는데
둘다 거기서 거기는 아닌걸로요..ㅎㅎ
표본 단위가 천단위 만단위가 아니면 의미가 없으니깐요
사람 피부는 털도 다르고 색도 다릅니다
실제로 테스터들 사이에서도 사람간 편차가 매우 큽니다 인종간 차이는 더 크구요
일반 유저들 사이에서도 나는 엉망진창으로 나오는데 마누라한테 주니깐 너무 잘나와서 어이가 없더라는 식의 후기가 보이는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15명 표본으로는 의미있는 결과가 나오지 않습니다
이분야에서 십수년 테스트해온 유저는 손목 심박은 그냥 참고로만 봐야한다고 할 정도니깐요
심박수가 측정되는지도 몰랐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