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기사를 번역한 것이므로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유니트리 G1 : 비바테크 전시회에서 두 로봇의 춤이 난장판으로 변했습니다.

인공지능의 미래를 보여주는 유럽의 쇼케이스인 파리 비바테크 전시회는 첨단 기술 시연과 재미있는 실수 모음 영상 사이의 경계가 때로는 불과 몇 밀리미터의 정밀 조율에 달려 있음을 상기시켜 주었습니다.
체조 동작을 연이어 선보이며 쇼를 하도록 임무를 맡은 중국 제조업체 유니트리의 두 휴머노이드 로봇은 그들의 안무를 동시 다발적인 파괴 현장으로 바꾸어 놓으며 전시 참가자들에게 생방송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었습니다.
최근 비바테크 전시회에서 손님을 끌기 위해 춤을 추기로 되어 있던 두 로봇이 자신들의 부스 화면을 부수기 시작하면서 당황스러운 순간이 연출되었습니다. 어린아이들과 어른들에게는 즐거움을 주었지만 개발자들에게는 큰 안타까움을 안겨주며 로봇들은 계속해서 피해를 입히고 있습니다.
리빌더AI : 무대 뒤편에서 끝난 안무
아이를 폭행한 로봇이나 레스토랑을 난장판으로 만든 로봇에 이어 이번에는 6월 중순에 열린 파리 기술 전시회 비바테크를 훼손한 모델들이 등장했습니다. 이 사건은 인공지능 및 디지털화 전문 한국 기업인 리빌더AI의 부스에서 발생했습니다. 두 로봇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짧은 안무를 수행하던 중 부스에 걸려 있던 두 개의 화면을 부수었습니다.
유니트리 G1 : 상습 휴머노이드
그리고 범인은 다름 아닌 중국의 유니트리 G1 모델로 앞서 언급한 아이를 공격했던 바로 그 로봇입니다. 과연 우연일까요?
카이스트나 대학 에서 여럿 있고요.
기업 로봇은 위와 같이 있습니다.
무대 사이즈를 감안하고 춤을 추게 해야하는데
동작중에 주변인식이 가능할리도 없는데요.
인공 지능 달린 모델이면 주변 인식 가능하죠.
잘 이해가 안 가는 것이...
3천만원 짜리 저 모델엔 AI가 안 달려 있다는 것인가요.
프로그래밍 된 춤을 출 때 AI가 간섭이 안된다는 의미시신건지....
AI로 작동하는 모델의 비전 기능은 장애물 인식 외에도
행동 범위 까지 잘 파악합니다.
저 로봇이 안 되는 이유는 제가 보기엔 그냥 AI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으나
있어도 잘 작동하지 않을 뿐인 것 같습니다.
로봇을 따로 별개의 무언가로 볼 필요는 없어요.
로봇 몸체의 제어관련이 다를 뿐이지,
비전 센싱과 판단은 자율주행처럼 보시면 됩니다.
보고 판단하는 거죠.
그래서 어떤 동작 중에 충돌 문제가 발생할 것 같으면 피할 수 있습니다.
피할 능력이 안될 뿐인거겠죠.
프로그래밍 되어 있는 동작만 하는 것이거나...
잘 생각해 보면 프로그래밍되어 그 동작만 하는 경우도 마찬가집니다.
주변 공간을 센싱해서 충돌 없을 위치에서 동작을 시작하면 될 일인데...
아마 말씀하시는 것을 보면,
프로그래밍 되어 있는 동작 중에는 중간에 AI로 뭘 할 수 없다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정해진 동작만을 하니 말입니다.
그러니까 결국 어떤 위치에 서서 동작을 시작하는가.. 이거도 AI의 판단 능력이이라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