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날에 고향집에 들렀는데, 거실쪽 차단기가 계속해서 떨어집니다.
동네 철물점 사장님께 도움을 받았는데, 차단기가 오래되서 민감하게 떨어진다 설명 주셨습니다.
가지고 계신 새 부품으로 교체 후 (가운데 회색),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나머지 차단기도 노후-불량이 예상되니 전체 교체를 나중에 하라고 권하시며 퇴근하셨습니다.
부품 사 놓으면, 시간 날 때 와서 도움을 주신다는데,
어떤 제품을 사서 교체 해야 하는지 판단이 어려워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25년쯤 된 가정집이며, 접지가 없는 환경입니다.
미리 감사 드리오며, 복 많이 받는 한해 되세요~
전문가가 아닌 상식의 댓글이니 참고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