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반지 등 악세사리가 걸리적 거리는 것 싫어하는데
미밴드3 사서 5년 정도 잘 사용하고 스트랩이 끊어져서 알아보던 중이었는데
블랙프라이데이라고 샤오미 미밴드8 정발 29,800원 판매하네요.
평소 가격보다 5천원 정도 저렴한 듯 하고
저는 미밴드3을 지금까지 사용했는데 스트랩이 끊어져서 5년인가? 6년만에 바꿔봅니다.
미밴드9가 최신인데 문자/전화 알림, 시계 만보계 정도만 사용하고 저한테는 최신형도 별 의미는 없네요.
리뷰 종류별로 다 달면 3,300원까지 적립 가능합니다.
1.62인치 AMOLED
해상도 192*490
배터리 16일 (Always on Display 사용시 6일)
무게 27g
미밴드 2,3,4는 디스플레이 흐려져서 보이지도 않고, 5는 괜찮은데, 6은 배터리 고자.. 이후로는 구매않했습니다. 디스플레이 없는 미밴드1이나 이후 버전들이나 어차피 GPS없으니 차이가 없더라구요.
운동목적이면 어메즈 핏 시리즈나 티렉스 사용하세요...세컨용으로 충분합니다...
그리고 중공제 워치중에 혈압,혈당 측정해준다는건 전부 거짓말 입니다...장남감 기능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 쓰는 건 Amazfit Bip 입니다. 반사형 액정이라 낮에도 잘 보이는데다, AOD처럼 항상 켜져있구요. (e-ink 액정과 비슷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지만, 백라이트는 켜진 상태가 아니라서 배터리 소모는 극히 미미합니다. 대신 오래 가는 조건 중에 하나는 워치페이스에 디지털이나 아날로그 모두 상관없이 시계 시, 분만 있으면 괜찮은데, 초를 추가하는 순간 배터리 사용시간은 1/2 이하로 줄어듭니다.) 기능은 요즘 것에 비해 많이 떨어지지만... 이것도 날씨, 심박 수, 걸음 수까지 잘 나오니까요. 배터리는 못해도 30일 이상 가니까요. 고장나더라도 당근에서 5천원~1만원 사이에 중고 살 수 있구요. 그래서 예비로 하나 더 사두었습니다.
미밴드9 나와서 그런지, 미밴드8 가격이 저렴하니 살까 하다가도... Amazfit Bip이 워낙 잘 작동하니... 굳이 살 필요가 없네요. 한 때 GTS2 mini, GTS4 mini를 살까도 했었는데... 배터리 사용시간이 길다고는 하지만, Amazfit Bip에 비해서는 많이 짧은 편이라... 아직은 고려하지 않고 있네요. GTS2 mini 중고는 당근에서 2만원 이내로 살 수 있긴 하지만, GTS4 mini는 쿨 매물로 나와야 5만원 정도로 아직은 많이 비싸네요.
혹시 Amazfit Bip 구매 link 하나 알 수 있을까요? 네이버 등에서 검색해보면 6만원 넘는 것들이 나와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