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12,000원하던 드로잉 앱, 화이트보드, - Canvas Max가 무료배포중입니다. 여타 드로잉앱과의 차별점은 무한 확대 혹은 축소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이런 방식의 핀치 투 줌(Pinch to zoom) 영상을 소개합니다.
문자나 드로잉 자체가 벡터 이미지이기 때문에 가능한 트릭이지만 일러스트레이션, 스케치 혹은 아이디어 노트 등에 이용가능할 듯 싶습니다.
사진 출처 및 관련 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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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나 드로잉 자체가 벡터 이미지이기 때문에 가능한 트릭이지만 일러스트레이션, 스케치 혹은 아이디어 노트 등에 이용가능할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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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당신은 결국 어느 편이란 말인가? 오른 편인가? 왼편인가? 작가는 잠시 고민하다 이렇게 대답했다 한다. 나는 죽은 사람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