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이 꽃잎을 피우며 대지를 누비는 시간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바람은 이제 곧 부드럽게 노래하며 나뭇가지를 흔들고
나뭇잎은 살랑살랑 봄 향기가 곧 세상을 가득 채우겠네요.
당신도 꽃잎처럼 아름다운 햇살의 따뜻한 품에 안기길 기원합니다. ^^
행복합니다. 지금이든 혹은 앞으로도.
봄에 피는 꽃
개나리: 개나리는 봄을 대표하는 꽃 중 하나입니다. 노란색의 개나리는 3월 중순부터 피기 시작하여 서귀포를 시작으로 대구, 전주, 서울, 인천 순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개나리는 약 3m까지 자라는 식물로, 봄에 화려한 노란 꽃을 피웁니다.
진달래: 진달래는 봄에 가장 먼저 피는 꽃 중 하나입니다. 빨간색의 꽃은 상당히 강인하고 강렬한 느낌을 줍니다. 개화 시기는 1월부터 4월까지로 다양한 색상의 꽃을 볼 수 있습니다.
매화: 매화는 봄을 알리는 꽃으로 유명한 식물입니다. 개화 시기는 2월부터 3월로, 꽃말은 고결, 충실, 인내, 맑은 마음이라고 합니다.
튤립: 튤립은 남동 유럽과 중앙아시아 원산지로, 봄에 다양한 색상의 꽃을 피웁니다. 튤립은 빨간색, 노란색 등 다양한 색깔을 띠며 아름다운 꽃입니다.
코로나도 이제 안녕이고, 이렇게 힘들 때 일수록 몸을 움직여야 합니다!!! 집에만 계시지 마시구요. 당장 움직여야죠. 겨울 내 굳어버린 관절과 근육을 미리미리 풀어줘야
본격적으로 봄이 닥쳤을 때 신나게 돌아다닐 수 있어요. 아니 차는 그렇게 예열들을 하시면서, 왜 몸은 바로 레드존을 치시려 합니까 ^^;;
걷는 운동은 의외로 몸에 적응이 매우 빨라서 1주일이면 순식간에 거리를 늘릴 수 있습니다. 만약 생각보다 걷는 능력이 잘 늘어나지 않는다면
그건 운동화 탓이니 좋은 트래킹화나 예쁜 에어맥스, 뉴발, 호카오네 등등 꼭 구입하세요. 장인은 장비탓을 하지 않네 마네 이런 얘기는 하지 마시구요
장인이 장비 탓을 안 하면 도대체 누가 장비 탓을 합니까. 장인들과 최소한 몸은 못 따라가더라도 장비는 따라가 줘야. (혹은 더 좋은 장비) 를 써줘야
그나마 사람 대우? 를 받는 겁니다. ㅋㅋㅋ
오디오 처럼 좋은 장비만 사용해도 사람들이 우와~ 전문가인가 봐요.!!! 추천 좀 해주세요. 이런 게 운동도 적용되면 얼마나 행복한 세상일까요.
좋은 운동화에 좋은 운동복만 입어도 우와~ 운동 잘하시나 봐요…. 죄송합니다.

음악을 들으면서 운동을 하면 더 많이 지루하지 않게 운동할 수 있어요.
귀찮더라도 대충 스트리밍 하지 마시고, 추억의 노래들을 플레이 리스트로 정리해서
집 앞으로 나와보세요.
최신 노래는 유행하는 노래 할 필요 없어요. 오히려 추억의 노래들이 운동하면서
따라 부를 수 있으니, 더욱 효과가 좋습니다.
신진대사, 근력, 호흡, 심박수, 혈압, 내분비계 등에 영향을 주고 피로감을 줄여줍니다.
중요한 건 피로감을 줄여주는 거지 피로를 줄여주는 게 아니에요.
음악 들으면서 운동하면 더 오래 하고 다음 날 훨씬 피곤합니다.!! ㅋㅋㅋ 아무튼
좋은 운동화에 좋은 이어폰도 필요합니다. 이럴 때 핑계 안대면 어려우니까요.
술 마신다고 이어폰을 사요? 아니면 설마 이게 음질이 더 좋다고 하면서 이어폰을
사실 생각입니까? ㅋㅋ 하수 같이 왜 그러세요.
- 운동하려고 이어폰을 산다.
- 내가 남들처럼 술을 마시냐 유흥을 즐기냐. 이어폰 하나만 살께
- 나 요즘 우울해. 그런데 이걸 들었더니.. 가슴이 벅차더라 너 처음 볼 때처럼..
- 중고가보다 싸게 나왔어.. 조금만 쓰다 더 비싸게 당근에 팔거야
아무튼 이런 다양한 이유를 만드세요. 음질이 좋니, 한정판이니, 비싼 게 역시 다르니
이런 핑계는 본인 말고는 아무도 설득 시킬 수 없습니다.
아니면 너 백만원 나 백만원 이렇게 쿨하게 딜 하시던지요.!!
그리고 운동하는데, 값비싼 무선 이어폰도 덥고 큰 헤드폰 생각하지 마시구요!!
트래킹 할 때 워커 신으면 되요? 조깅할 때 값 비싼 농구화가 맞냐 이 말이입니다.!!
그럴 때 필요한 짜잔!!
가볍게 트래킹 할 때 쓰기 과분한 음질에 하지만 가격은 봄날에 산뜻해진 외투처럼
혹은 제 지갑처럼..ㅠㅠ ; 가벼운 정말 오랜만에 나온 제대로 만들어진
보급형 이어폰 입니다. 단돈 22,000원!!! @_@
큐델릭스 벨팟!! 입니다.
아무런 설명도 없이 그냥 분해도 (심지어 실 사진도 아닌 3D 모델링)
ㅋㅋㅋ 그냥 없으면 허전해서 올려놓은 이미지 같은 시크함.. 이제는 중독될 것 같은 시크함.

이제 이 정도면 설명해도 떠오르는 브랜드가 있다는 게 나름 대단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공식 블로그에 공식 브랜드 로고 보고 가실께요.

큐델릭스 입니다. Q로 시작하니 로고도 Q 하나면 되지 않겠냐?? 엉?!! 안 그래?!! 왜?? 뭐??
이 기세를 몰아서 신제품의 상품 페이지를 한 번 보여 드리겠습니다!!

짠!! 설명이 끝났습니다. 진짜예요. 이게 다예요. 그래도 만들어 놓고 보니 민망하셨는지
후에 faq를 덧 붙여 놓았습니다.

네 가지의 항목에 대해 부연 설명을 간략히 덧 붙인다면
1. 밸런스 단자를 지원하는 이어폰 입니다. 일반적 이어폰은
좌측에 + 신호선 그라운드선 우측에 +선 그라운드 선 이렇게 연결이 되어 있고,
그라운드 선은 좌우를 합쳐서 공통으로 사용합니다. 총 3가닥이에요.
밸런스 단자는 좌측에 +- , 우측에 +- 이렇게 총 네 가닥을 사용해요. 공통으로 사용하는
라인이 없습니다. 좌우가 공용으로 사용하는 전선이 없고, 완벽하게 분리 된 방식이에요.

좌우 채널 간섭을 일으키는 크로스 토크 문제가 적어도 이어폰 전송단에서는 원천적으로 발생하지
않습니다. (위 그림처럼 접지가 포함될 경우 밸런스 단자는 4가닥에 공통 접지선을 포함 해 5가닥이 됩니다)
밸런스 단자를 언밸런스 단자에
사용하는 것은 문제가 없으니 변환잭을 이용해서 3.5mm 이어폰 (맥북이나 lg 스마트폰 등)
에 문제 없이 사용 가능합니다. 밸런스 단자 전용 이어폰 이라고 홍보 하지만
사실 언밸런스 이어폰을 밸런스 단자에 연결했을 때 문제가 되는 거지 밸런스 이어폰을
언밸런스 즉 기존의 3.5mm 단자에 연결해도 아무 문제 없어요.
즉 3.5mm 를 지원하는 오디오에서 사용하는데 아무 문제 없습니다!!
2. 150옴 임피던스는 이 제품의 아이덴티티 이자 모든 것이죠. 전자석의 코일을 더 많이 감기위해
얇은 코일을 사용하고, 필연적으로 저항 값이 높아집니다. 고임피던스의 장점은 장비의 출력이
필요하다는 점 말고는 사실 모든 게 장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방식이죠.
얇은 코일은 더 단단히 촘촘히 감아야 합니다.
3. 케이블 교체는 되도 좋지만 커넥터 단자 또한 저항을 높이는 왜곡된 신호를 만들어내는
원인입니다.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케이블은 일체형이 비용과 품질에서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이 제품의 가격과 사용성을 고려했을 때 교체형은 오히려 권장하지 않습니다. (무게가 가벼움)
4.제대로 만든 풀밸런스 회로는 스테레오 좌우에 각각 하나의 앰프와 dac를 매칭합니다.(dac는 디지털
신호를 아날로그 신호로 변환해 주는 부품입니다. ) 하나의 회로보다 두개의 회로를 사용하기 때문에
각각의 편차로 진정한 고음질은 하나의 앰프를 사용한 언밸런스 구조라고 하는 얘기도 있지만,

-완벽하게 대칭된 구조의 풀 밸런스 구조 앰프 (좌우 하나씩 앰프 회로가 들어감)
제대로 만들어진 특히 진공관이나 트랜지스터 방식이 아닌 반도체 칩 형태로 만들어진
예) ess9219 cs43139 등 dac와 앰프가 통합된 형태의 경우 특성 상 신뢰성이 높을 수 밖에
없고 이런 경우 두개의 앰프를 사용한 밸런스 구조의 각각의 편차가 무의미할 정도로 줄어들기 때문에
포터블 장비에서 매우 유리한 방식입니다.

J – 어제처럼
지금 이 노래를 들으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14.3mm 의 거대? 한 드라이버를 채택한 오픈형 밸런스
이어폰이라니!!! 이라니!!! 언제 단선이 될지 몰라 가아끔 듣는 귀하신 젠하이저 MX985 (오픈형 타입 이어폰
중 명기라고 부르는 3대장 중 하나입니다. 내구성이 좀 안좋아요) 의 일상형 버전
이라고 할 수 있죠.
90년대에 커널형 이어폰이 있었어요? 없었죠? 당연히 스튜디오에서도 녹음할 때 아무래도 오픈형 이어폰
을 배려하며 사운드를 튜닝할 수 밖에 없었을 거에요. 그래서 간혹 예전 추억의 노래들을 찾아 들을 때면
귀하신 mx985를 꺼내 듣곤 했죠. 그런데 이 이어폰도 꽤나 오래된 제품이란 말이죠. 지금 들어도
음질이 크~ 괜찮긴 한데, 최신의 장비와 궁합이 그렇게 좋지는 않았어요.
예전 장비들은 출력이 보통 1vrms 였어요. 코원이나 아이리버등의 추억의 mp3를 가지고 계시다면
최대로 볼륨을 올렸을 때 그게 1vrms 에요 (32옴 기준)

ㅋㅋㅋ 가디언즈 갤럭시 덕분에 중고가가 떡상 해버린 1979년도에 출시한 최초의
워크맨 TPS L2 입니다. 출력이 15mw 정도 됩니다. (0.69vrms)
같이 출시 된 MDR-3L2 헤드폰의 임피던스는 35옴 이에요. 뭐 이래저래 1vrms 출력에
근접하게 내고 있고, 위 수치는 64옴 헤드폰을 연결한다면 1vrms가 나오는 수치입니다.
와트 출력과 vrms, 옴 세가지 단위가 나오죠? 간략하게 설명을 한다면
와트는 말 그대로 앰프가 내는 최대 일률이고 (전압과 전류) 헤드폰이나 이어폰은
회로에 저항(옴)을 부여하는 부품으로 보게 됩니다.
여기에 출력하는 전압을 vrms로 표시하는데
그럼 그냥 볼트라고 하지 굳이 vrms라고 합니까?
vrms는 rms 전압을 의미합니다. rms 전압은 교류 전압이 한 일과 동등한 일을 하는 직류 전압의 크기로 표현한 값입니다.
직류는 v 교류는 vrms 인거죠
간략하게 앰프라는 건 몇 옴의 저항(이어폰)이 걸리는 부품을 장착할지 사용자가 선택하는 회로인거죠.
앰프 출력이 15mw라면, 저항에 따라 vrms 값이 달라집니다.
vrms는 rms 전압을 의미하고, rms 전압은 전력과 저항의 비례식으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즉, vrms = √(P x R) 입니다. 여기서 P는 전력, R은 저항입니다.
예를 들어, 저항이 32옴이라면, vrms = √(0.015 x 32) = 0.69V 가 됩니다.
위 워크맨의 vrms 값은 15mw 이니 물리는 이어폰에 따라서
32옴의 저항 (헤드폰) 을 붙일경우 역산해서 0.69vrms
64옴일 때 0.98vrms
150옴일 때 1.50vrms
300옴일 때 2.12vrms
아무튼 이렇게 매칭되는 이어폰에 따라 볼트값이 다르게 나갑니다. 이어폰이나 헤드폰은 임피던스가 높더라도 실제
흐르는 전류량은 미비하기 때문에 포터블 장비의 출력은 아무래도 전압이 중요하게
봐야되는 스펙이고, 와트보다는 장비의 최대 전압값을 보편적으로 우선 표기합니다.
최신 포터블 장비의 경우 언밸런스 일 때 2vrms 밸런스 구조에서 4vrms 를 표준적으로
지원하는 추세 입니다.
아니 몇십년 동안 1vrms 전후로 잘만 썼는데!!! 왜 갑자기 이렇게 2배 4배 전압의 급격한
인플레가 온걸까요? ㅋ
끽해야 1.5볼트 출력을 내는 망간이나 1.2볼트 정도를 내는 니켈 충전지에서
3.6볼트를 내는 고출력 소형 경량 리튬이온 배터리의 교체로 손쉽게 고전력을 얻게
된 덕이죠.
안정된 전원 공급원을 바탕으로 고전류 고전압의 구현이 아무래도 쉬워지니
고 임피던스의 스피커나 헤드폰을 만드는 거죠.
고임피던스 헤드폰의 보이스 코일이 저임피던스 모델에서 볼 수 있는 것과 다르게 설계되었기 때문입니다. 배선이 훨씬 더 얇기 때문에 제조업체가 더 작은 모델보다 더 많은 전선을 더 많이 더 단단히 감을 수 있습니다.
사운드 스테이지는 더 커지고, 베이스는 더 선명하며, 개별 악기와 음색은 더 선명하고 더 나은 위치에 있습니다.
그런 그 동안은 왜 안 만들었냐. 몇십년간 레퍼런스 헤드폰의 표준으로 불리는 젠하이저의 hd600
이 300옴 이였습죠. 아무 앰프나 물리면 제대로 된 소리가 나지 않는다고 하는 헤드폰이에요.

제조사는 앰프의 특성도 고려해야 하니 혼자 무식한 임피던스나 저감도의 제품을 제작한다면 누가 사겠어요.
(기껏 샀는데 소리가 제대로 안나온다니..) 끽해야 1vrms 장비가 대부분인 상황 에서요.
그런 와중에 4vrms 혹은 10vrms 가 넘는 포터블 장비들이 나오기 시작하니
제조사들은 이 때다 싶어서 하이임피던스 제품들을 막 찍어내기 시작 하는 거죠!!

-감도가 89db로 일반적으로 95db 의 하이파이 스피커보다 소리가 반 밖에 안 나오는 값비싼 스피커!!
값비싼 고출력 앰프를 팔기 위해 값비싼 저감도 스피커를 만들고
값비싼 고출력 포터블 앰프를 팔기 위해 값비싼 하이 임피던스 헤드폰을 만들고
이 얼마나 쿵짝이 잘 맞습니까!!! 아무튼 와트, 임피던스, 전압은 서로 연동되는 값입니다.
각각의 제품 특성에 따라 성능을 유추하기 쉬운 스펙을 표기하는 거에요.
포터블 앰프는 vrms 값 거치형 앰프는 스피커가 보통 4옴 6옴 8옴 고정이니 와트값
이어폰 헤드폰은 임피던스(옴)와 감도(1와트당 출력되는 볼륨)
를 우선적으로 표기합니다. 참고로 DAC는 bit(최대 표현되는 소리 단계) 샘플링 레이트 hz(
1초 동안 시간을 얼마나 세분화 나눠지는 수치) 를 우선 표기하게 되죠.
모든 오디오 장비는 와트 옴 볼트 임피던스 감도 이 다섯가지가 당연히 연동되고 있어요
각 품목에 따라 중요해 지는 단위를 우선적으로 표기하는 거죠
문과라 횡설수설 하네요. 정리 한번 해볼까요?
- 하이임피던스 헤드폰은 고전압이 필요하다
- 저감도 스피커는 고전류가 필요하다
- 스피커나 헤드폰은 앰프의 저항 부품으로 작동한다
- 앰프는 접속되는 스피커나 헤드폰에 따라 출력되는 전압이 변한다
아 그리고 제조사에서 표기하는 최대 vrms는 300옴을 기준으로 표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송전선은 전력 손실을 줄이기 위해 고전압을 사용하시는 거 아시죠?? 오디오도 똑같아요
고전압으로 갈수록 더 큰 전압이득을 얻을 수 있고, 더 얇은 전선을 사용해도 됩니다.
같은 음량을 내기 위해서는 고전류 보다 고전압이 유리하다는 얘기죠.
같은 출력을 내려고 해도 저임피던스의 헤드폰을 물리면 전류값이 점점 올라가서 효율이 떨어집니다
예를 들어 32옴에서는 4vrms를 내는 회로가 300옴에서는 8vrms를 낼 수있다는 얘기에요
32옴과 300옴에서 똑같이 8vrms를 내는 회로를 제작하려면 더 많은 전류가 흐르는 비효율적인
회로가 되는 거죠. 그래서 32옴에서 4vrms 출력이 나오는 회로를 만들더라도
소비자에게는 우리는 8vrms까지 나오는 앰프다!!! (그리고 조그맣게 300옴 기준) 이렇게 표기하는거죠 ㅋ
그럼 위에 최초의 워크맨은 15mw 의 출력을 낸다고 하고 함께 출시한 헤드폰은 35옴 이라서
35옴에 15mw와트라고 추정하는 거지 실제로는 저 스펙으로는 몇 vrms가 나오는지는 모릅니다!!
15mw에 테스트 된 이어폰의 옴수를 표기하지 않아서요
정확히 표기하려면 35옴 기준으로 0.69vrms 출력이 나와 15mw 출력이 나옵니다.
이렇게 얘기해 줘야 하는데 밑도 끝도 없이 저항값도 없이 15mw 에요. 하면 그냥 들어봐야 알죠
제대로 된 회사라면 사실 32옴에서 몇 vrms 150옴이나 300옴에서 몇 vrms가 나온다고 표기해 줘야
어느정도 예측이 되고, 이것도 요즘 유행하는 저임피던스 저감도 헤드폰에서는 전류값이 높아지기 때문에
고전류의 앰프가 필요해 집니다. 그래서 전류 증폭이니 전용 앰프니 하는 것들이 나오는 거죠.

- 8vrms의 고출력을 내는 큐델릭스의 T71 입니다. (아마도 300옴 기준)
아무튼 1vrms 의 출력이 몇십년간 시장을 지배했고, 리튬이온 덕분에 4vrms 가 시장을 지배하는
추세입니다. (여기에는 듀얼 앰프를 사용하는 밸런스 구조의 보급도 일조를 하고 있습니다.)
싱글 앰프를 사용하는 2vrms 도 꽤나 높은 출력이죠.
전 300옴의 젠하이저 HD820 을 사용하는데요. 85데시벨 볼륨 기준으로 0.017vrms 정도 씁니다.
아유 그럼 1vrms로도 넘치겠구만!! 하시면 그게 또 그렇지는 않아요.
옴의 법칙 등등 으로 2배의 볼륨을 내기 위해서는 4배의 출력이 필요합니다. 가끔 신나게
콘서트장 느낌으로 100데시벨 정도의 출력을 내본다고 합시다. 그런 경우
2.8vrms의 출력이 필요합니다. 95데시벨 정도로 신나게 들을 경우 1.6vrms에요.
그런데 이건 또 피크 전력이니 2vrms의 출력으로는 95데시벨 정도면 왜곡도 생기고
노이즈도 많이 올라와요. 소리는 나는데 제대로 안나는 상황?
제조사에서 표기하는 최대 출력은 THD라는 음이 틀어지는 왜곡수치를 10% 정도로 기준 합니다.
뭐 양심적으로 1%의 왜곡수치를 표기하기도 하지만,
THD 10% 기준 400와트 THD 1%기준 100와트 이렇게 표현을 해야되는데
그냥 400와트만 빡!! 표기하죠. 출력을 1/4로 나누면 왜곡이 보통 0.1% 이하로 떨어집니다.
이건 극단적인 경우고 보통 -6db 즉 출력을 절반으로 낮춰서 들어요.
최대 출력은 제대로 소리가 안나요!!!!
그럼 95데시벨 기준으로 1.6vrms니 안전하게 3.2vrms 혹은 4vrms 정도 출력이 나오는
제품이면 큰 문제가 없겠네요? 그래서 최근의 밸런스 단자를 채택한 dac들이 4vrms
를 표준처럼 지원하는 거죠.
아오 왜 이렇게 얘기가 산으로 갔죠??
아무튼 최신의 장비들은 보통 2~4vrms를 지원하고 예전 1vrms 기준의 이어폰들은 뭔가
매칭이 좋지 않다는 얘기입니다.
오픈형의 명기인 mx985 의 경우 16옴에 감도는 118db라서 85데시벨을 출력하려면
필요한 전압은 0.05vrms 에요. 진짜 적죠? 언밸런스 기준이니 2vrms를 지원하는
최신 장비를 물리면 도대체 얼마나 볼륨을 줄여야 하겠습니까!! 적정 볼륨도 잘 안 나오겠죠?
그런데 제 장비는 밸런스를 지원하는 듀얼 앰프의 최신 모델이란 말이죠.
4vrms 지원하는 장비인데 0.05의 출력을 내라고 하면 되겠어요?
볼륨도 디지털 볼륨이나 아날로그 볼륨 탄소피막 저항 어테뉴에이터 등 다양한
볼륨이 있지만 일반적으로 50% 이상은 사용해 주는 것을 권장합니다.
다 그런 건 아니지만 볼륨 적게 쓰면 보통 음질 떨어져요

- 젠하이저 mx985 (안녕..)
아무튼 저는 오픈형 이어폰을 사랑합니다. ㅠㅠ 그럴 수밖에 없어요.
최초로 부모님도 모르는 사실을 살짝 공개하자면 제가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귀에서 털이 나기 시작했어요. ㅠㅠ 20대분들이 들으면 기절 하겠습니다만
이게 뭔가 간지럽습니다. 커널을 쓰면 더 간지러운 것 같습니다.
커널형 이어폰은 이도의 1/3 정도 깊이 들어가요. 보통

커널형은 기본적으로 완전 밀폐 입니다. 무시무시한 사진이 하나 있습니다.

HD820 습기 찬거 구경오세요! - 영디비 (0db.co.kr)
청년님이라고 오디오에 해박하신 분인데.. 헤드폰에 습기 찬 사진을 올리셨더라구요
저도 딱 저래요. 테두리에 습기 찬거 보이세요? 안에는 얼마나 습하겠어요.
Hd820 헤드폰의 경우 하우징 일부가 고릴라 글래스로 제작이 되어 있어서
투명해요. 그래서 헤드폰에 저렇게 습기가 차는 게 적나라하게 보입니다.
차라리 몰랐으면 좋았을 텐데 밀폐형 헤드폰들 얼마나 습하겠습니까.
습도가 높으면 곰팡이와 세균이 번식하기 아주 좋죠. 아주 딱 적합한 온도와
습도에요!!
귀 건강을 위해서는 볼륨 말고도 환기도 중요합니다. 오픈형 이어폰과 헤드폰을
사용합시다!!
커널형을 쓰지 말라는 얘기는 아니에요. 드라이버의 섬세한 울림이 방해 없이
고막을 직접적으로 때리니 섬세함은 스피커와 헤드폰에 비할 바가 아닙니다.
극강이죠! 거꾸로 말하면 다이렉트로 음파가 고막을 어떠한 쿠션도 없이
흔들게 되죠.
오픈형은 그런 부분에서 상대적으로 안전합니다. 자연스러운 소리와 잔향감은
덤이죠 ^^;; 절대적 음질을 논하는게 아닙니다.
아무튼 시장에서 고임피던스를 지원하는 오픈형 이어폰 그것도 최신의 밸런스
단자를 채용한 이어폰은 전무합니다.

이게 22,000원 이에요!!! ㅎㅎㅎㅎ 처음 들을 때 딱 90년대 느낌 그대로
나요. 감성이 그래요. 그런데 이게 하이임피던스라 최신 제품의
그 적막함 (높은 저항은 어지간한 노이즈는 필터링 해버립니다.)
깔끔한 울림 드라이버도 10mm 만 되도 대구경이라고 하는 커널형
보다 넉넉한 14.3mm 특유의 툭툭 치는게 느껴질 정도의 저음 (절대적
저음양은 커널형보다 구조적으로 불리합니다 당연히)
현대적 감성의 레트로함? 분명히 내가 듣고 있는 노래는
쿨의 애상인데, 녹음도 별로고 최신 음악에 비교하면 참 보잘 것 없는
곡인데. 그 시절 감성과 어색한 발랄함이 그대로 들려 옵니다.
깨끗하게요 ^^;; ㅋㅋㅋㅋ
무슨 뿌링클이니 토네이도니 하이퍼니 하는 치킨은 아닌데..분명히
옛날 통닭이에요. 그런데.. 최신 염지와 최신 로봇 기술로 정확히
온도와 시간을 맞춰서 튀겨낸 신기한 옛날 통닭 화려함은 덜하지만
감칠맛은 그대로 특히 옛날에 먹던 그 신문지? 통닭이에요.
세스코 아저씨가 깨끗하게 관리한 매장에서 한집 배달을 통해 20분만에
배달 받은 따끈 바삭한 옛날 통닭 근게 가격은 8,000원 이런 느낌?
소싯적에 워크맨이나 CDP 좀 들었다 하시는 분 MX400 이 뭔지 안다
오디오 테크니카 들어봤다. 아이리버가 아이팟이랑 싸우는 광고를
본적이 있다!! 꼭 사야 합니다.
이제 봄인데!! 설마 습기차고 무겁고 값 비싼 헤드폰 쓰실 거 아니잖아요
운동하는데 안 그래도 땀 나는데 밀폐형 커널형 이어폰 쓰시면 그렇잖아요
주변 소리도 잘 안 들리는데..
여기 가볍고 산뜻하고 볼륨도 충분히 쓰게 해주는 밸런스 단자의
14.3mm 의 대구경 드라이버의 오픈형 이어폰이 나왔어요.
케이블은 가격 때문인지 일반적 pvc 재질이라 고급스럽지는 않지만
알루미늄 하우징에 벤트홀 까지 뚫린 소리 나는 부분은 제법 잘 만들어진
이어폰 입니다.
아 이어폰 솜은 도넛형과 풀커버형 각 2쌍씩 총 4쌍을 줍니다. (전 도넛솜이 좋습니다.)
그리고 이제 봄인데 치킨 시키지 마시고 이거 사세요. 1치킨 가격이면 하나 사실 수
있어요.
이 제품의 최대 장점은 가격이고 제대로 유행을 저격한 웰메이트 상품이지만
최대 단점도 가격이에요. 22,000원이니 사람들은 음질도 저렴하다고 생각해요..
저 역시 받기 전까지는 큰 기대는 안했어요. 전 자본주의에 익숙한 노예니까요
그런데 받고 들어보니 왠걸??
최소 10만원 미만대에서 오픈형 이어폰은 굳이 다른 제품 안 알아 보셔도 돼요.
근데 솔직히 10만원 넘으면 오픈형 이어폰 왜 삽니까!! 뭐 10% 성능 향상을
위해 20~30만원의 추가 비용을 내신다면 말리지는 않겠습니다.
15mm 전후의 드라이버를 채용한 제품이 얼마정도 하는지 막 이어폰 말구요
찾아본다면?? 여기에 하이임피던스 150옴 이상의 이어폰들 여기에 또
밸런스 구조를 처음부터 채택한 제품이라면?? 소니에서 나왔으면 159,000원??
음악을 정말 사랑하신다면 ^^;; 고급 제품은 소중하게 다뤄주시고,
일상 생활에서 그렇다고 너무 막 아무 소리나 나오는 제품 쓰지마시구요
유선 이어폰 단자 없으신 분들.. 솔직히 스마트폰에 연결되는 3~5만원 사이의
꼬다리 dac 하나 구입하시면 에어팟 같은 건 따위가 되는 극 가성비를 경험하실
거에요. 무선이 대 유행을 했지만 음악이 소중해 질수록 다시 유선이 유행하는
건 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는 것 아니겠어요?

150옴 기준으로 어지간한 아무 브랜드 이어폰도 이것보다는 비싸용!!!
아 그리고 처음 받으시면 솔직히 좀 실망하실 거에요. 진동판이 꽤나 빡빡한지
한 이틀은 음악을 들어줘야 소리가 그나마 괜찮게 나오기 시작하고
1주일 정도 빡세게 쓰시면 그 때부터 제대로 된 성능이 나옵니다.
근데 웃긴건, 또 한 1주일 안쓰면 하루정도는 써줘야 소리가 풀어지네요?
길들이기가 제법 필요한 제품 같습니다.
ps. 사전 예고도 예판도 없이 갑작스레 출시돼서 바로 글을 쓰려고 했는데, 사진 20장
업로드 제한에 걸려서 기존처럼 1부 2부 같은 괴랄한 글이 나오기 전에
최대한 담백하게 수정한다는 게 1주일이 넘어버렸네요?
구매 링크가 있어서 알구게에 올립니다. 남들보다 싸게 라는 컨셉에서는 애매하지만
가격 자체는 절대적으로 메리트가 있고, 추후 할인행사가 있냐고 질문했더니
이미 원가 이하이고, 행사 계획은 없고, 큐델릭스 사용자 분들에게 사은 행사의
성격이라고 하더군요. ㅋㅋㅋ 실제는 큐델릭스 보다 다른 제품을 사용하는 구매자
분들이 더 많을 거라 예상이 됩니다만... ^^;;
T71 꾹 참고있었는데 이렇게 올려주시면ㅠ
기존 3.5mm 밸런스 단자로 잘 사용하셨으면 이 제품도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
밸런스 모드 특유의 깔끔하고 단정한 소리가 장점이죠. 유닛 사이즈도 비슷하고 임피던스도 비슷하고
여러모로 스펙상으로는 비슷합니다. ^^;;
근데 어떤 스피커요??
밸런스 회로 같은 설명이 한번은 해보고 싶었어요 ^^
최신 장비들이 워낙에 출력이 좋아놔서요. 오히려 pc나 노트북에 물릴 때 기본 노이즈를 줄여줘서
음질이 개선된 효과가 추가로 생길 거에요
별도의 변환 잭을 몇천원 주고 사셔야 해요.
우선 구매했습니다 ㅎㅎㅎ
꼬다리 DAC 추천 부탁드려도 될까요?? ^^a
가격은 5~10만원대에요. 저 구성의 dac들은 음질이 나쁘기도 힘듭니다. ^^;;
초고성능은 아니지만 20만원대 이하에서 월등하다고 할만한 제품이 있을까 합니다 특히 출력과 전력 소모 특성이
타 꼬다리들의 귀감이 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cs43131 로 검색하셔서 디자인과 가격으로 결정해 보시면 어떨까요?
일단 이 제품은 듀얼 cs43131 중에서 제가 레퍼런스 라고 생각하는 제품입니다. hd600 정도는 가볍게 울려주는
고출력에 아주 다이나믹한 재생을 보여주던데요. 어지간한 장비랑은 체감할 정도로 깔끔했어요.
특히 t71 은 꼬다리가 비교 할 레벨이 아닙니다. 특히 이 이어폰은 큐델릭스에 최적화 되어 있는데요 ^^;;
큐델릭스는 ess9219 가 들어가 있어요 cs43131 보다 음질 자체는 나아요. 출력이나 전력소모는 좀 부족해두요
솔직히 요새 이어폰 너무 비싸서 손 씻고 만질 지경입니다.
치킨 참으시고 하나 더 들이시죠. qx가 하나 있으시다면 이미 큐델릭스가 있으신 거데요!!
흑흑 악마이십니다
배송비도 아끼신 분 보니 배가 아픕니다. 치킨을 시켜야 겠습니다.
운동을 하자는 글입니다.!! ㅋㅋㅋ
다시 제일위로 가서 보노보노 스페셜을 확인하고 내립니다.
지난번 알리발 진공관앰프 만원짜리.추천해주신덕분에 삼천포로 빠져서 십만원 더들여서 알리발 MQA지원 DAC랑 컨버터까지 들이게되서 감사히 생각하고있습니다ㅎㅎ
큐델릭스 5K랑 QXover도 있는마당에 얘도 데려와야겠군요 정성어린글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라고 한 거 아닙니다!! 근데 mqa는 뭔가 flac 보다 듣기 좋은 건 플라시보겠죠? 똑같아야 되는데
은근 mqa가 좋더란 말이죠..
MQA는 재생할때 보랏빛 불들어오는거보면 마음이 편안해지더라구요ㅎㅎ
그리고 꼭 4.4mm 가 아니여도 변환 잭으로 언밸런스 단자에 잘 사용 됩니다.
lg스마트폰이나 맥북 프로에서 150옴 이상 제품을 전문가 모드로 작동시키는 건 이유가 있지 않겠습니까!!
매칭이 좋은건 큐델릭스 5k 이고 둘 다 컴팩트 해서 활용성이 아주 좋습니다.
밸런스 지원되는 꼬다리 dac는 요즘 5~8만원 정도면 꽤나 괜찮은 제품을 구입하실 수 있구요.
몇년전이랑 또 달라요. 특히 작년 중순 말 부터 나오기 시작하는 cs43131 은 가격을 생각하면 흠을 잡으면
안되는 수준이에요.
요즘 이어폰으로 뭔가를 들을 일이 별로 없었어서 이어폰 사용해본지가 꽤 됐는데... 다시 음악 좀 자주 들어볼까 싶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오픈형 이어폰 감성 때문에 전 요즘 레트로 열품입니다. 지금 바람아 멈추어 다오, 미소속에 비친 그대
나를 잊지 말아요. 등등 난리가 났습니다.
이 회사 가격에 비해 품질이 나름 나쁘지 않더라구요.
3.5mm 발란스는 s발란스라고 ifi 전용이 아닐까 합니다
세련되 진다면 섭섭해질 지경입니다. ㅋㅋㅋ
제일 큰 문제가 배터리 교환이 안된다는 거에요. ㅠㅠ 2년 마다 새로 사야하는 무선 이어폰 이라니..
10년 된 이어폰을 가지고 있는 저로서는 당황스럽습니다. 제 드비알레 제미니도 배터리가 간당간당 해요ㅠㅠ
es100 이면 큐델릭스의 전신? 격이죠.
2.2vrms를 지원하는 모델이니 아주 잘 어울릴 겁니다^^;;
뭔지 모르겠고, 불필요해보이는데 사게만드는 보노보노님 글이네요.
읽지 말았어야헸는데...
덤으로 치킨 한마리 800그램 기준으로 2100칼로리나 합니다.
하루 성인 권장 섭취 칼로리쯤은 가볍게 넘어섭니다. 2000칼로리!!! 아우 전 못 먹어요. 하면서 이미 아까 시킴...ㅠㅠ
사실..장바구니엔 yuin pk1을 사려고 했는데..가격대가..
근데 2.5파이를 사용하려면 dac를 또 질러야겠군요?ㅋㅋ
친절한 설명글, 언제나 즐거운 지름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아주 바람직한 현상입니다.
10 30만원짜리 이어폰과 HD600등이 있어
불편한 2.5MM 이어폰은 PASS 입니다. ㅋㅋㅋ
22,000원 짜리는 없으시네요 !!! 변환잭 몇천원 밖에 안합니다.
전 귓구녕이 좀 작습니다
MX400 현역으로 끼고있는데 좀만 들음 아파요
(유닛이 플라스틱이라 그럴지도⋯)
예전 888도 좀 큰편이었다고 생각했고요
에어팟 1,2가 딱이었고 3도 좀 크다고 생각한 사이즈의 귓구녕입니다
얘는 좀 크기가 어떨지 궁금한데 알려주실수 있나요?
(어차피 배송오면 바로 까고 들을거긴 하지만 아직 받기전이라 궁금하긴 합니다ㅋㅋ)
없어서요. 다른 제품보다 컴팩트한 느낌이긴 했어요.
최근에 오픈형인 애플 이어팟 usbc 버전 사려고
햇는데 이제품이랑 비교하면 어떨까요?
전 삼성 유선 anc eo ic500 이랑 qcy t13 쓰고있는데요
따로 dac 이 없어서 pc의 3.5인치 단자에 연결해서 쓰면 별차이 없으려나요?
저렴한 꼬다리라도 하나 있으면 훨씬 좋아요. pc 메인보드 dac에 물리면 고 임피던스 이어폰이 노이즈에서
유리하긴 합니다. ( pc dac의 가장 큰 문제는 노이즈 라서요)
어우 나이드니 뱃살 빼기 왜 이렇게 힘이 듭니까!!
아재 소리 들을까봐요. 아재지만 아재 소리를 듣기는 싫은 이 이율배반적 마음!!
안진걸 아저씨 나이 많은데ㅋㅋ 신조어 아니에요!ㅋㅋ
투머치토커일뿐입니다ㅋㅋ
못했네요 ㅋㅋㅋ
꼭 제가 아니더라도 어느 제조사도 큐델릭스보다는 설명이 자세합니다. ㅋㅋㅋ
가벼운 오픈형 이어폰은 뱃살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살아(?) 계셨군요! 좋은 제품 소개 감사합니다~
걱정해 주셔서 그저께 혼자 살포시 산책 중 찍은 사진 마음을 담아 보내 드립니다!! ^^
저번에 추천으로산 dac 잘쓰고 있습니다.^^
잘 쓰신다니 다행입니다 요새 반도체 기반 dac 와 앰프는 발전속도 가 대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