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에서 추천 받았던 로스터리 중 하나인 카페 딕셔너리입니다. 저렴하고 맛있어서 종종 사먹는데 이번에 드립백 1+1을 하네요. 100개에 2.5만이니 개당 250원 정도인데, 저렴한 로부스타나 브라질 커머셜 원두로 만든 드립백도 보통 개당 500원은 넘어가니 상당히 아니 역대가 수준으로 저렴한 편입니다. 비싼 곳은 요즘 개당 2천원도 하더라구요.
디카페인 콜롬비아 50개(1+1)/ 콜롬비아 수프리모 50개(1+1)
이렇게 2종이 이벤트 대상입니다.
(참고 : 드립백은 간편하게 내려 먹을 수 있게 포장된 1회분 드립 커피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보통 컵에 걸쳐 놓고 뜨거운 물을 부어서 내려 먹습니다. 커피의 티백 버젼이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일단 열면 한봉다리 50개가 모두 공기엔 노출 ㅠㅜ
분쇄원두의 맛 변화는 감수해야 할거 같아요.
다만 가격이 워낙 좋으니까..저도 망설이고 있어요 ㅎㅎㅎ
디카페인 1, 일반 1 주문했네요. 반은 나눔할껍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https://www.aladin.co.kr/m/mFSEvent.aspx?EventId=260983
그러고보니 알라딘에서 드립백 거치대를 1월 사은품(이라고 쓰고 마일리지 주고 사는거지만)으로 주던데 혹 필요하신 분은 참고하시길~~
그저 GOAT...
신맛을 싫어해서 스벅이나 카누 다크처럼 쓴 맛을 마시는데, 콜롬비아 수프리모는 그렇게 시지 않았던 것 같아 주문했습니다. 받으면 냉동실에 넣어 둬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