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정에서 커피를 마실 때 네스프레소 머신을 이용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입맛에 잘 맞는다고 생각하는 일리 네스프레소 호환 캡슐입니다.
한때는 네스프레소 캡슐의 다양한 맛과 향에 반해서 부띠끄에 방문하여 이런저런 캡슐을 많이 구매했었는데 이제는 요 녀석으로 정착했습니다.
캡슐 개당 400원꼴 (100개에 4만원꼴)이면 쟁여놓는 편인데 3만원 후반대로 나와서 내용 공유합니다.
개인적으로
포르테와 인텐소가 가장 좋았습니다. 포르테 = 라떼용, 인텐소 = 아아 용이었습니다.
11월 주문했는데 아직도 못 받은 분 계신다고..
저는 급하진 않아서 주문해볼까 싶은데..
인텐소와 인텐소 룽고가 있던데 룽고 붙고 안 붙고가 차이가 클까요?
두 가지 용도(에스프레소, 룽고)가 모두 필요하시다면 인텐소로
룽고만 추출해서 음미하신다면 룽고로 선택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다시 구매하라면 룽고 안붙은걸로 구매할 것 같습니다. :)
아아만 마실꺼면 룽고도 나쁘진 않을 것 같은데.. 기본이 쓰기 편할 것 같기도 하고.. 고민됩니다.
제가 11월 구매했는데 대략 3주만에 받았습니다.
원래 늦는다고 알고 주문했고
독일에서 유통기한 긴걸로 날라와서 크게 불만은 없습니다. 그냥 다음달 마실 캡슐 예약구매 하신다고 생각하시면 맘편해요!
100개면 1년 이상 남아 있어야 할 것 같아서요..
저도 제대로 올지 걱정입니다
/내 아이폰13pro
저번엔 스타벅스 캡슐을 구입했는데 3주 정도 걸리더군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