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훌륭한 제품에 수여하는 골프치는 팬더입니다. 운동하는 팬더는 최상위 등급이고
휴식하는 팬더나 우체부 팬더는 중간
머리가 없거나 딱 봐도 비루한 팬더는 최하 등급입니다. -
오디오계에 순수의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차이파이가 단순히 기존 정통 강자? 들의 제품을 카피하는데
그치지 않고, 본연으로 돌아가는 움직임이 보이는데요. (중국에서 만들어진 하이파이 제품을 차이파이라고 합니다. ^^ )
사실 오디오라는게 순수하게 전기를 다루는 제품이다 보니, 욕심처럼 이것 저것 기능을 추가 하다 가는
이도 저도 아닌 상황이 발생 하거든요. 차이파이 브랜드들이 이제서야 돌파구를 찾는 느낌입니다.
퓨어 오디오 딱 이렇게 부르면 되겠네요.
순수한 기능에 집중하다 보니 이런저런 부족한 점이 아무래도 쉽게 눈에 띄기 마련이고
(여러 기능을 구현할 때보다 변수를 통제하기 쉽습니다. )
그러다 보니 실장되는 부품의 등급을 자연스럽게 올리게 되더란 말이죠. 사실 고가의 오디오 제품군은 이미
비상식적으로 올라가 버린 가격에 대한 값어치를 증명하기 위해 다양한 기능을 구현하게 되고 이 여러 기능을
매끄럽게 구동하기 위해 정말 어마어마 한 물량 투입을 하거든요.
그런데 사실 오디오는 음악만 잘 나오면 됩니다. 편리하게 말이죠. 근본은 아날로그 신호를 얼마나 잘 증폭하느냐
와 디지털 신호를 얼마나 아날로그 스럽게 구현 하느냐 딱 이 두가지만 제대로 하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지금 소개하는 제품은 DAC에요. 디지털 아날로그 컨버터죠. 필요할 수도 있고 필요 없을 수도 있는 그런
제품입니다.
이 제품의 가치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란 얘기는 아니고 dac는 사실 소리가 나는 모든 제품에 탑재되어
있는 부품이거든요. (LP 나 카세트 테입처럼 순수 아날로그 에서 아날로그 증폭 회로는 제외)

LG V50의 쿼드 dac나 뱅앤올룹슨과 협업 한 하이파이 모듈등은 예전에 들어 보셨을 겁니다. (전 어려서 못 들어봤는데
저희 삼촌이 그렇다고 합니다. 진짭니다. ㅋㅋ )
위에 보이는 저런 디지털 신호를 받아서 아날로그 신호로 변환하는 칩이 들어가 있어요. 사실 DAC가 이렇게 폭발적으로
발전한 건 얼마 안되요. 대부분 리얼텍이나 거기에 준하는 저가형 칩셋이 들어가기 마련이고 ( 천원정도 하려나요? )
거기에도 아무런 문제 없이 인생을 살아왔는데요. 고가형 칩셋은 수요가 많지 않으니 상대적으로 더 비쌀 수 밖에 없구요
그런데 LG가 스마트폰에 탑재하게 되면서 기존 오디오 시장에서 상상도 못하는 물량으로 나름 고급? 의 DAC를 대량 발주하게 됩니다.
소비자들이 써보니 좋더란 말이죠. 대량의 물량 공세에 가격도 저렴해지고 거기에 대응하다 보니 성능도 올라가고
뭐 쿼드덱이라 했지만 실제로 쿼드는 아니에요. 저 칩 하나에 쿼드로 병렬 처리를 한다는 얘기고, 일반적 오디오에서 얘기하는
듀얼 쿼드 칩셋은 저걸 실제로 두개나 네개를 사용해요.
칩이 많이지면 하나의 신호를 증폭하는 게 아니라 두개의 신호를 오히려 감쇄해서 사용해야 해요. 신호 두개가 하나가 되는거죠
증폭보다야 감쇄가 유리합니다 출력도 노이즈도 왜곡도 크로스토크 등등

보이시나요? Dac는 기본적으로 좌우 스테레오 2채널을 출력해요. 만약 dac 칩이 하나라면 L+, L- , GND 가 아니고
L+ , R+ , GND 가 되겠죠. Dac 칩이 하나로 보이지만 좌우가 실제로는 별도로 구동되는 회로고 아무래도 서로의
신호에 영향을 미치게 되요. 근데 2채널을 동시에 모노 채널로 구현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아무리 정밀해도
완전히 같은 신호가 나올 수가 없죠. 큐델릭스 T71만 하더라도 저 쿼드 구조를 가진 DAC 칩을 다시 쿼드로
구현하는데요. X16이죠 실제로 8채널이 물리적으로 구현이 됩니다. 이걸 2채널로 믹싱 하는거에요. 근데도 컴팩트하고 소프트로 막강하죠
멀티 채널로 갈수록 회로의 단순화와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부품들이 중요해 집니다. 최대한 편차를 줄여야 하니까요.
실제 듀얼 dac나 8채널 칩셋을 쓰더라도 단순히 2채널만 사용하는 뻥 설계도 중국 제품에는 많아요. ( 고가 브랜드도
간혹 있습니다. )
그래서 어설픈 멀티 DAC 칩을 쓴 제품보다는 차라리 싱글 DAC 구성이 나은 경우가 많아요.
(큐델릭스는 처음부터 멀티 DAC 칩에 세계 정상급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고 회로 단순화에도 경험치가 많죠. 일단
실제로 8채널로 입체 음향을 구현하니 뻥 설계로 의심할 여지도 없구요. 그래서 훌륭하죠)
아무튼 지금 소개하는 제품은 근본으로 돌아가서 싱글 DAC에 최대한 단순한 신호경로와 최적화에 신경을 쓰다보니
가격도 저렴해지고, 성능은 오히려 좋아지는 그런 특이점에 위치한 DAC 죠.

보세요. 얼마나 깔끔합니까, 원음으로 가는 길은 복잡할 필요가 없어요.

-클릭하면 커질 겁니다. 아마...-업로드 하면서 화질이...
https://www.audiosciencereview.com/forum/index.php?threads/smsl-su-1-stereo-dac-review.44029/
여기서 직접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신호가 얼마나 순수한지 확인할 수 있는 잡음 관련 수치에요. 저 수많은 제품들 중에 상위 20% 이내라고 봐야 되겠네요.
가격을 생각하면 엑설런트에 들어도 박수 쳐야 마땅한데 그 중에서도 상급에서 놀고 있어요. 최적화가 이렇게 중요합니다.
여러분!!!

저게 얼마나 깨끗한 신호인데요.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은 제품은 저 쭉 뻗는 그래프 주변으로 들쭉날쭉 해요.

하나의 신호로 테스트하는 게 아니라 멀티톤 여러 주파수 대역을 테스트 할 때도 정말 너무 깨끗합니다.
여러 측정치가 있지만 기본적으로 체감하기 쉬운 멀티톤 왜곡이나 지터 노이즈 등을 보여 드렸어요.
신호대 잡음비나 토탈 하모닉 디스토션 등의 수치는 사실 요즘 장비에서 체감도 어렵구요.
다이나믹 레인지도 가정 집에서 체감이 힘들정도라..
오디오 사이언스 리뷰의 결론을 한 번 보실까요?
결론
SMSL은 여러 입력에서 디지털을 아날로그로 고품질로 변환하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기능을 제공합니다. 소스에 대한 완전한 투명성을 제공하므로 비용 대비 성능이 뛰어납니다. 이는 성능을 발휘하려면 많은 돈이 아니라 뛰어난 엔지니어링 기술이 필요하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언젠가 고급 오디오 회사와 고객이 감사하게 생각하기를 바라는 교훈입니다.
SMSL SU-1을 추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DAC 성능이 좋지 않다는 것은 더 이상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ㅋㅋ

주파수 응답 곡선인데 고역으로 갈수록 좀 내려가죠? 천천히요. 뭐 그것도 0.5데시벨이라 사람이 구분하기 힘들지만

이번에 정말 많이들 구입하신 에이임마와 같은 칩셋과 비슷한 측정치를 가지는 fosi v3의 주파수 응답 곡선에요
저기 보이는 숫자가 100이하면 저음 1k 중음 10k 이상이면 고음이라고 편하게 생각하시면 되는데
스피커 저항이 4옴이면 평탄하지만 8옴일 때 그래프가 올라가죠? 고역이 더 증폭이 되는거에요.
소리가 밝게 들리게 됩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대부분의 스피커는 8옴이 많아요. )
그런데 위에 smsl su-1 은 고역이 될수록 살짝 내려가네요. 중립적 셩향으로 매칭이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쪽은 내려주고 한쪽은 올라가니 맞물리면 서로 보정이 될거에요.
근데 둘 다 성향은 아주 퓨어하거든요.

회로는 순수하게 실제 일을 하는 칩셋은 괜찮은 제품으로 제대로 된 부품을 사용한거죠.
디지털 신호를 해석하는 cpu는 xmos 316 이라는 중급 이상의 오디오에서 공식처럼 되어버린
16코어 dsp를( 디지털 시그널 프로세서 – 디지털을 아날로그로 바꾸는 칩이 아니라 디지털을
디지털로 처리하는 칩입니다. ) 탑재하고 AK사의 AK4493s 를 탑재하고 있어요. 넉넉한 처리 용량을
가지고 있어서 MQA라는 영국 메리디안 사에서 만든 특수?한 포맷도 사용 가능 합니다.
고음질의 세계에 입문을 하셨으니 타이달이라는 음악 플랫폼을 사용하시게 될텐데 거기서
주력으로 사용하는 고음질 포맷이에요. 없으면 속상합니다.
사실 위에 나열 된 스펙만 보면 아무리 차이파이라도 40만원 이상은 줘야 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일제나 독일 브랜드라면 훨씬 비싼 비용을 주더라도 저것보다 낮은 스펙의 칩을 사용하는 제품도 수두룩
합니다.
https://www.audiosciencereview.com/forum/index.php?threads/smsl-su-1-stereo-dac-review.44029/
리뷰 전문을 보시면 이 제품으로 고가의 브랜드를 비아냥 거리시는 분이 꽤 많습니다.
사실 그 제품들도 나름의 이유가 있는데 말이죠. ^^;; 이 제품이 좋다고 다른 제품을 미워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소비자는 취향 껏 맘에 드는 제품을 알고!! 사면 되는 겁니다. 모르고 사는 게 더 문제에요.
뭐 저렴한 제품이니 만큼 리모컨도 안되고 밸런스 출력도 없고, 앰프 전원을 컨트롤 하는 트리거도
없고, 전원부도 별도고 등등 순수 기본에 가까운 제품이지만
이 제품을 사는 이유가 바로 그건데요. 순수한. ^^;; 극강의 가성비!!
USB로 셋탑박스나 노트북 심지어 스마트폰도 연결이 되고, 옵티컬 단자로 tv나 게임기도 연결이 되며
동축등으로 기타 블루투스 컨버터 등을 물리실 수도 있어요.
사용 중에도 5와트 미만의 전력을 소모하니 그냥 켜놓으셔도 됩니다. 대기모드 들어가면 1와트 정도에요

물론 20만원 정도 더 내시면, 헤드폰 단자도 달려있고, 밸런스 출력도 되고, 볼륨 조절도 됩니다.
직구로 20만원 정도에 구매도 가능하구요. 그런데 순수 음악적인 성능에서 스피커를 위해 파워앰프를
구동할 때 smsl su-1 보다 못 미치는 성능이에요. (제 주관적인 의견이에요. 뭐 다른 분들도 그렇게 말씀하시긴
합니다. )
각 dac 칩셋 제조사에는 최상위 제품을 홍보하지만, 가성비 라인이 존재하기 마련이고 이쪽이 경쟁이
가장 치열하단 말이죠. 국내에 가장 인기있는 dac 라인업에는
Ess9038q2m 과 ak4493s 가 필요 충분한 성능이고 둘의 셩향은 ak가 부드러운 느낌이고, ess가
분석적 느낌이라고 하는데. 음..이 정도 dac급으로 저런 성향을 표현하는 건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주변의 opamp 증폭단이나 기타 캐패시터 (콘덴서는 일본말 입니다. ) 인덕터 등이 더 영향을
미치기 마련이고, 같은 회로에서 두개의 칩을 바꿔가며 비교하기도 사실 불가능하죠.
기존의 액티브 스피커나 파워앰프를 물린 패시브 스피커에 그냥 아무 음향 장비를 연결해도 충분히
만족할 만한 성능이 나오는 것도 사실 입니다.
그런데 그거 아십니까. 우리가 쓰는 rca단자는 (라인 입/출력 혹은 aux) 단자는 사용하는 신호 레벨이
거의 표준으로 정해져 있고, 그 신호 출력 레벨 안에서 서로 통신? 을 합니다
https://en.wikipedia.org/wiki/Line_level#Line_out
라인 입출력 신호레벨에 대한 위키백과 입니다. 라인 입출력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자면… 음…지금 글 쓴만큼
또 써야되요. 언젠가 기회가 되면 설명해 드릴께요 ㅠㅠ (출력 임피던스 , 입력 임피던스, 댐핑팩터 등등)
간단히 우리가 쓰는 가정용 장비는 0.316볼트 1vrms 기준으로 -10db만큼 감소된 신호를 사용하고
파워 앰프는 (보통 메뉴얼에 표기되어 있죠. ) 1vrms 1볼트의 입력 신호를 기준 값으로 합니다.
뭐 이게 규격화 된게 아니라서, 아닌 것도 많으니 메뉴얼을 보셔야 되요.
근데 지금 사용 하시는 장비의 vrms 나 와트값을 알고 계시나요?? (저도 메뉴얼에 없으면 모릅니다. ㅠㅠ)
그래서 제가 프리앰프로 다양한 기능을 구현할 때 큐델릭스를 추천하는 이유에요.
Eq 기능이 아주 강력하고 (방에 소리 튜닝 이른바 룸 어쿠스틱) 개인의 취향에 맞는 음색 튜닝이 손쉽게
가능하고, 출력되는 볼트값이 정확하게 표시가 됩니다.
이 글을 보시고 혹여 큐델릭스를 프리앰프로 사용하시는 분들은 0.316볼트 로 조정하시고
(3.5mm 단자 기준으로 최대 출력에서 -10db) 이게 일반적 액티브 스피커에서 허용하는 최대 값 입니다.
헤드룸이라는 여유 공간? 이 있지만 이 신호 안에서 입력하시는게 가장 최적의 성능이에요
(절대값은 아니라서 볼륨을 앰프와 스피커간에 조절하면서 맞추기도 합니다 .)
아이임마 a07 max 기준으로 입력 감도 1vrms를 지원하니 그냥 큐델릭스 볼륨
끝까지 쓰셔도 되구요. 앰프는 보통 1v
액티브 스피커나 기타 aux는 0.316v 를 기준으로 두시면 될 겁니다.
그런데, su-1 의 라인 레벨 출력값은 2v 라서 문제가 생긴다고 생각할 수 있겠죠? 결론만
얘기하면 큰 문제 없어요. 제조사에서 정한 1v 입력값은 저걸 기준으로 스펙에 기재된 최대
출력이 나온다는 얘기 거든요. 이게 넘어가면 소리가 멈추는 클리핑 현상이 납니다.
전류는 흐르는데 스피커는 전압 변화가 없어서 멈춘 상태니 코일에 부하가 걸려서 타버리는 일이…
보통은 생기지 않는 일입니다.
그리고 음악이 보통 최대 출력으로 녹음 재생이 되지 않으니 2v 출력이라고 해도 2v 출력이 나오는
일은 거의 아예? 없다고 보셔도 되니까요.

제품은 usb c 단자로 추측해 보시면 엄청 컴팩트 하죠. 저 조그마한데서
Usb 디지털 입력과 옵티컬 입력, 동축 입력을 지원합니다. 풀 디지털 입력단이에요.
맨 왼쪽에 rca 단자로 파워앰프나 액티브 스피커에 연결하면 됩니다.
늘 그렇지만 여기서 부터 알뜰구매 에요.
국내에서는 쿠팡이 로켓직구로 9만원에 가장 최저가 이고 평상시에는 알리도 비슷한 가격이에요 (저 가격도 해외에서는 싸다고 난리입니다 ㅋ)
현재 20달러마다 4달러 추가 할인이 더 붙어서 55.47달러인 상태고, 여기에 45달러 이상 5달러 할인 쿠폰이
붙어서 50.47 달러입니다. 다른 물건이랑 합산해서 결제 할인까지 이용하시면 50달러 미만에도 구매가
가능하실 거에요. 100달러 구매서 청구 할인과 95달러 이상 시 적용되는 10달러 쿠폰이 적용 될 겁니다.
쿠폰 코드는 클리앙 알리 쿠폰을 이용하시길 추천합니다. ^^;;

요게 기본값이고..

이건 제가 100달러에 아주 딱 맞춰서 샀을 때 쿠폰과 청구할인을 적용한 최대 값 입니다!!!
Ibk 카드 있으신 분은 조금 더 싸게 가능할 수도 있어요!!!
Xmos 316 dsp 에 ak 4433s dac 칩을 채택하고 mqa 포맷 라이센스 까지 받은
순수한 dac가 단돈 50달러!!!
일전에 소개해 드린 야이임마 a07 max 모노모노 구성에 이 제품이 dac로 붙으면
2023년 최강의 가성비 조합이라 단언할 수 있습니다.
그냥 이대로 구입하시고 스피커만 고민하시면 됩니다. 북쉘프니 톨보이니 어떤 걸
가져와도 큰 문제가 없는 조합이고, 디지털로 시작해서 디지털로 마무리 하는 최신?
조합이죠. 하아.. 아마도 중국 내수시장이 무너지면서 광군절 때 별 재미가 없었나봐요
어째 블랙프라이 데이 세일이 더 져렴한 느낌이네요. ㅠㅠ
만약 여기서 나는 거실에 노트북이나 기타 음악을 재생할 만한 플레이어가 없다
그리고 무선 네트웍이나 기기 자체로도 음원을 재생하고 싶다 하시는 분은
샤오미 미박스 S 를 구매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셋탑 박스로 tv도 되죠. UAPP나 타이달 앱도 바로 설치되죠. 광출력 지원하죠. Usb dac도
바로 연결되서 디지털 오디오 장비를 바로 usb 로 연결해 사용도 됩니다.

셋탑 박스이니 저런 모니터를 연결하면 그 자체로 대화면? 을 지원하는 미니 콤포넌트가
되는 겁니다 .일일히 tv를 켜지 않아도 되고 계속 켜놔도 부담없고,
아예 화면이 안나와도 크롬캐스트 오디오 전송을 하면 음악이 나오는 훌륭한 네트워크 오디오
가 됩니다. Usb 허브 연결하면 무선랜에 블루투스에 유선랜 키보드 마우스 usb dac 나 외장
하드까지 연결되는 만능이죠.
뭐 어차피 디지털로 음원 파일만 dac에 넘겨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음질이 구리?지 않을까
걱정하실 이유도 없어요.
사실 제가 쓰는 조합이기도 합니다. ^^;;
타이달 tv 앱으로 설치하시면 뮤직 비디오로 나오는 건 아시나요?? ㅋㅋ
(삼촌이 어렸을 때 호프 집 가면 채널v 뮤비가 계속 나오는 세련?된 곳이 있다고 얘기하시네요)
멀티미디어 시대 아닙니까. 저게 대량 생산되고 규격화 되서 그렇지 오디오계에서는
사실 넘사벽 하이테크놀러지 에요. ㅋㅋ 스트리밍이 아니라 아예 자체 구동해 버리는 걸요.
ps.눈이 침침해서 오탈자 검수는 못했어요. 미흡하더라도 양해 부탁 드립니다.
이건 뭐 부품값만 내고 땅에 묻어두면 생산되는 것도 아니고.. 애플 usb케이블 보다 쌉니다 ㅋㅋㅋ
이런 DAC 을 사면 패시브 스피커를 앰프없이 바로 붙여서 사용할 수 있나요?
올려주시는 알구게 글들 열심히 읽으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ㅋ
HD600은 정말 EQ가 필요해요
600용 보정값도 기본으로 들어 있어요
저는 산걸로 들어봐야겠어요
블투에 opamp 4발에 볼륨 조절까지!
또 오셨군요....
ㄷㄷㄷ
무서워요. 살려주새요.
제발 못본걸로 해주세여. ㅋㅋㅋ
샤오미 박스 S는 이게 맞겠지요?
전 구형 미박스라 부럽습니다!
훨씬 빨라졌던데요
가성비는 진짜 이정도 제품을 찾기 힘들거 같습니다. 또 넘어갈 뻔했어요.
fiio k7 bt 모델을 side로 Hifiman HE400과 사용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소리가 진짜 좋네요.
ㅋ 깔끔한 가성비로 잘 구성 하셨네요
제가 지금 ifi 젠덱 에어란 dac를 쓰고 있습니다..만.... 위 제품이 업글일까요???? 하...ㅜㅜ
fosi v3에 붙여서 들어보겠네요.
아니.. 이거 왜 언제 또 장바구니에..ㅠ.ㅠ
소스기기에서 mqa를 지원하면 이 제품의 매력이 반감될까요?
노드3에서 덱으로 광연결하고 pc에서 usb연결하면 될 것 같은데
노드3에서 mqa가 되는데 소스기가 아닌 덱에서도 지원하면 무슨 일이 발생하는건지 모르겠어요ㅜ
su1이 mqa를 디코딩해요 ^^
노드3에서 기기 옵션에 가서 보시면 MQA 패쓰쓰루 옵션이 있습니다.
그걸 On 하시면 됩니다.
https://blog.naver.com/just4thee/221367230095
여기 페이지에 가셔서 아래로 스크롤 하시다 보면 노드2 로 MQA 풀 디코딩 DAC에 연결해서 듣는 법이 나옵니다.
따라해보세요, 10초도 안걸립니다.
저도 불용품이....
청력은 소중하니까요
이 제품엔 안타깝게도 헤드폰잭이 없는데
혹시 여기 아웃에 연결할 가성비좋거나 딱 헤드폰잭만있는 연결할만한거 없을까요??
dac hamp 도 좋은게 많아서요 ^^
고민하다가 일단 질렀습니다.ㅠ
pc에서 스피커로 듣는데 가끔 먼가 노이즈가 있는거 같아서 계속 dac 사야지 하고 있었는데….ㅎㅎ;;
처음 구성해본다고 한다면
맥북 > usb 케이블 > su1 > eris 5bt
이렇게 하면 될까요?
/Vollago
혹시 맥북에 usb-c 포트가 달려있어야 가능한건가요?
전 2015 mid 맥북프로를 가지고 오디오 구성해보려고 하는데.. c포트가 없어요 ㅠㅠ
혹시, 제 맥북의 3.5파이 오디오잭이 광출력이 지원이 된다는데 이걸 활용하는건 어떨까요?
제대로 가야겠다 싶으면 과감하게 한 방에 가는 게 좋습니다.
전 집에서 메인으로 스피커가 아니라 헤드폰을 쓰는데 오픈형은 HE1000v2, MV1, 밀폐형은 AH-D9200, 셀레스티를 일단 손 닿는데 놓고 씁니다.
장비는 GUSTARD R26(DAC) + Aune XC1(클럭) + Aune XP2(리니어 전원) + Singxer SA-1(AMP) 사용 중입니다.
진공관 향이 나는 XDUOO MT-602(AMP)도 진공관은 멀라드 관으로 교체해서 가끔 듣습니다.
플스 연결할 때는 DAC는 ZEN ONE 사용 중이고요.
외출할 때는 블투 헤드폰은 Aonic 40, 블투 이어폰은 데논 펄 프로 들고 다니고, 유선 이어폰은 커널은 N5005, 오픈형은 두누 알파3, 꼬다리 DAC는 RU6 가방에 넣고 다닙니다.
거진 10년을 헤드폰은 소니 MDR 1RBT mk2에 이어폰은 에어팟 시리즈만 쓰다가 근 2년 만에 위에 언급한 장비들을 전부 구매했습니다.
비싼 장비에 손을 댈수록 그것과 비슷한 가격이나 더 비싼 장비에 대한 호기심이 커지더군요.
지금도 블프에 세일하는 헤드폰이나 앰프를 기웃거리다가 댓글 달아봅니다.
여기 언급한 것 말고도 어중간하게 찍먹한다고 산 것들이 좀 있는데, 어중간하게 멈추지 못하면 그때 그걸 안 사고 한 방에 가는 데 보탰으면 좋았을 터라고 생각해 봅니다.
등짝은 괜찮아요?
참고삼아서 저는 꼬다리 DAC는 퀘스타일 M12 + 이어폰은 TRN BA15로 일단 시작했습니다.
근데 평소에도 헤드폰을 좋아했던지라 새로운 헤드폰으로 HD600과 SUNDARA중에 고민 중에 SUNDARA를 들이면서 머나먼 모험이 시작됩니다.
M12가 평판형 헤드폰인 SUNDARA의 포텐은 못 끌어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ZEN DAC Sig. + ZEN CAN Sig. HFM을 헤드폰의 3배 가격을 지불하고 신품으로 영입합니다.
그리고 한 방에 가자는 마음으로 헤드폰을 새로 들였는데, 하이파이맨 Arya는 SUNDARA보다는 꽤나 장비나 취향을 타는 헤드폰이더군요.
그래서 앰프를 Singxer SA-1으로 바꾸고, DAC를 GUSTARD X16으로 바꿔 보면서 타협을 시도했는데도 제가 생각했던만큼 마음에 드는 소리가 나질 않더군요.
그래서 헤드폰을 더 윗등급인 HE1000v2로 갔더니 제가 생각했던 불만이 대부분 해소가 됐습니다.
사실 이 시기에 GUSTARD R26, Aune XC1, Aune XP2를 순차적으로 적용하기도 했습니다.
그 뒤로는 적당히 좋다는 헤드폰을 구매해 봐도 기본적인 성향은 다 FLAT 하더라고요. 뭔가 양념이 다른 정도...
그 헤드폰이 MV1, AH-D9200, 셀레스티, 블투 Aonic 40 등등입니다.
중간에 HE-R9도 들였었는데 제 취향은 FLAT한 성향이라는 걸 다시 확인한 계기가 됐습니다.
지금 제가 생각했을 때 만약 제 장비 중에 변경해야 한다면 이제 남은 건 AMP를 짭부스 hpa-a1000로 바꾸냐? 정도인데...
지금도 상당히 만족하고 있어서 고민 중입니다.
혹시나 이 글을 보고 이제 시작하시게 될 분들에게 도움이 될지 해서 몇 자 적어봅니다.
진한 맛? 아닙니까?? ^^ 저도 등짝을 때릴 사람이...ㅠㅠ 뭔가 바쿤이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구요 바쿤에 HD800 시리즈 한 번 보시죠 Hedd 도 얼마전에 엄청 쌌었어요
R26도 외부 클럭을 붙이냐 안 붙이냐에 따른 소리 차이가 있고, 헤드폰도 AMP와 연결에 어떤 케이블을 쓰냐에 따른 소리차이가 있습니다.
여기까지 오면 이야기가 정말 복잡해 져서 아예 공감(이해)을 받지 못할 수도 있을 꺼라고 봅니다.
일단 전 인터 케이블은 케이블 가이의 카나레 선을 구매해서 장비를 연결합니다.
전 POP, KPOP, JPOP, ROCK, METAL 등 좀 음악을 가볍게 다양한 장르를 듣는 편인데...
대부분 비싼 헤드폰에 대한 리뷰는 클래식이나 째즈에 대한 리뷰가 많아서 제 취향과는 맞지 않는 경우가 많더군요.
그런 측면에서 저에게 Arya가 그리 좋은 느낌의 헤드폰이 아닙니다.
그리고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듣다 보니 헤드폰은 FLAT한 것이 오히려 좋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일단 최근 제 최애 헤드폰 취향은 블투는 Aonic 40, 오픈형은 HE1000v2, 밀폐형은 AH-D9200 입니다.
케이블이야 음질보다는 음색이 변하죠 ^^ eq는 안쓰세요?
idsd2 가 그렇게 스펙이 살벌하던데요 스피커도 한번 찍먹해 보시죠 ^^
스피커는 제가 쫄보라서 사용을 못합니다. 제가 가장 맘편히 음악 듣는 시간이 딱 이 시간 쯤이거든요.
그래서 전 마음껏 볼륨을 높일 수 있는 헤드폰을 선호 합니다.
전 eq는 선호하지 않고, 음색이 마음에 드는 헤드폰을 찾으려고 하는 스타일 입니다.
PC로만 음악을 듣는게 아니고 항상 같은 장비를 쓰는 것도 아니라서 eq를 쓰는 게 싫은 측면도 있습니다.
전 TV를 볼 때는 옵티컬 연결, PC는 USB 연결, 핸드폰은 블투 연결 등 입력을 다양하게 쓰는 편입니다.
플스로 게임 할 때는 아예 DAC를 R26이 아니라 ZEN ONE을 쓰기도 하고요.
그냥 이런 소리를 들려주는구나 합니다
무선은 그리폰을 쓰고 유선은 T71을 사용합니다 큐델릭스 5k도 쓰구요
현재는 저 조합입니다 tws는 드비알레 헤드폰은 HD820이 주력 입니다
또 뭐 쓰더라..이어폰은 익숙한게 좋아서 MX985 와 N5005 트리플 파이 종종 쓰고 몇개 더 있는데.. 저것들도 청력 보호를 위해 외출 할 때만 씁니다
HD820이 아웃도어에요 ㅋㅋ 서브 우퍼도 쓰고 장르별로 EQ를 바꿔서 씁니다
대부분 오래 쓴 장비들이에요 ^^ 등급을 안 가리는게 소노플로우도 좋아하고
AI 스피커도 좋아합니다
어쩔때는 맥북프로 스피커도 잘 쓰는걸요 ^^ 등급 보다는 구성에 따라가요
헤드폰은 평판 DD 밀폐 오픈 등등 이어폰은 DD , DD BA 하이브리드, BA
스피커는 톨보이 북쉘프, 모노 블투 , 사운드바
소스기기는 소스단은 UAPP 나 타이달 독점모드에 의존하고 DAC는
요즘 T71 EQ 때문에 애용 합니다 로드레인과 이번에 들인 SU-1도 봐야죠 이제 앰프는 진공관 쓰다 하이브리드 쓰다 에이임마 모노 모노 브릿지 구성에 만족 중 입니다
이제 동축 스피커와 AMT 트위터가 남았네요 ^^ 글 쓸때 클립쉬 프로미디어도
마음에 들구요 집안을 요소요소 꽉 채워놓는 편이라...
돌비 애트모스도 잼있고 서브 우퍼의 우르르 느낌도 좋네요
저도 장르 안가립니다 바하의 프렐류드 첼로 연주가 하루에 한번은 듣고
다프트펑크도 좋아하니 잡식인데, 올리비아 로드리고도 좋네요 ㅋ
장르가 이게 머야 수준이죠?
튜컴 방송 세팅을 위해 피씨 사이에 오인페가 있는 구성으로 사용 중입니다. 게임 피씨에서 현재 사블 g5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게 참 노이즈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ifi zen dac 같은 물건을 기웃기웃 거리고 있습니다.
오늘 추천해 주신 제품도 괜찮아 보여 리뷰에서와 같이 노즈이가 없거나 정말 적은지 아니면 저런 용도로 다른 추천해 주실만 한 제품이 있는지 질문을 드려보옵니다.
smsl su-8s를 가지고 있는데 8s가 더 좋은거죠?
또 사야하는 건 아니겠죠?
주기적 연쇄 통장털이범으로 싱고합니다!
그동안 추천 해 주신 거 올릴 때 마다 차곡차곡 질렀네요. 하... 내 텅장...ㅜㅜ
MQA도 지원하는 DAC라니 끌리네요.
mqa 지원되는 데 이 가격이 흔하지 않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