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년도 이제 막바지예요. 11월을 목전에 두고 한해 마무리는 잘 들 하고 계신 가 모르겠습니다.
년말 즈음 되면 항상 보는 것들이 있습니다. 연례 행사라고 나 할까요?? 유치할지 모르겠지만
주성치의 월광보합과 이영도 선생님의 작품들을 찬바람이 불 때쯤 한번 씩 봅니다. 눈마새와 피마새 처럼 여러 번 보게 만드는 작품이 얼마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이영도 작가님 작품을 한번도 안 보셨다면 인생 손해 보신 겁니다. ㅋㅋ 아무튼
이번에 이영도 선생님의 설정 집? 아트 북 이 나왔어요. “한계선을 넘다” 라는 책이죠

작화가 어마 무시 합니다.
눈물을 마시는 새는 현대 판타지의 백미이자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K 판타지의 완성형이죠
그 세계관과 설정은 사실 제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반지의 제왕 시리즈로 대표되는 톨킨경과 비교시 상업적 부문에서 압도한다고 생각합니다. 재미란 부분에서 말이죠.
서양식 톨킨 세계관과 일본식 로드스 전기 같은 판타지와는 또 다른 맛이고 하나의 세계관을 정립한다는 부분에서
이영도 작가님의 장인 정신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죠. (한참전에 농사 지으시느라 집플을 안한다는 글을 보기는 했는데 진짜인지는 모르겠습니다. )
무료 연재될 때 처음 접했던 눈물을 마시는 새는 정말 하루 하루가 길게 느껴지게 만든 그런 추억이 있네요. ^^;; 클리앙에서도 아우성이였고 다들 이런 저런 추측들을 하셨죠. 이제 하루 하루 안 기다리셔도 되니 시작하셔도 됩니다. ^^;;
내용이 방대하고 설정이 복잡? 하다 보니 읽을 때마다 안보이던 부분이 보입니다.

아트북의 첫번째를 장식하는 우리의 길잡이 케이건 드라카 입니다. 무슨 고려 무사같이 나왔어요. 다들 너무 오래돼서 기억도 안나시죠? ㅋㅋㅋ
세월이 많이 지났습니다. 시간이 화살처럼 갑니다.
눈마새에서 이런 말이 나와요.
“내일이 오늘의 단순한 확장에 불가할 뿐이라면 삶은 의미를 잃습니다.”
어제와 같은 오늘을 사는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그런데 저런 말씀을 하시는 분 역시 후회를 하기에 저런 말을 할 수 있다는 게 아이러니죠. 원래 인간은 고통속에서 성장하는 법 아니겠습니까!!
각설학고 이번에 나온 눈마새의 아트 북은 소설로만 봤던 그 세계관을 이영도 작가님의 시선으로 확장 시켜 줍니다.

설마 설마 했던 티나한은 진짜 닭대가리 였습죠 ㅋㅋ 저 벼슬 봐요. 그 다음 컷은 더 웃깁니다.

자 우람한 팔뚝과 어떠한 역경도 물리칠 것 같은 강인한 육체에 근엄한 닭대가리..ㅋㅋㅋ
개인적으로 맘에 안드는 비형과 고지식한 케이건보다 훨씬 마음에 들었던 티나한 입니다. 신장이 3미터가 넘는데 저 강철 기둥을 보십쇼!! 6미터가 넘겠네요 작중에서 저런 캐릭터와 드잡이질을 할 생각을 한다는 게 이미 환타지 입니다.
단순 설정집이라 생각했던 제 선입견과는 다르게 무척 고 퀄리티로 나왔습니다. 너무 이북에 길들여져 여러 편의성 때문에 서점을 간 게 언제 인지도 기억이 나지 않지만, 이번 작품은 아날로그 매체로도 구입을 해야 겠습니다.(아날로그 매체라니.. 시대가 변함을 제 말에서도 느낍니다.ㅋㅋ) 저 정도로 인쇄가 고 퀄리티로 되어 있을지는 의문이지만요.

이번 아트북은 기존 이영도 작가님의 작품을 해석한 다른 작품들보다 좀 더 비쥬얼에 집중한 게느껴집니다. 다양한 작풍으로 여러 시점을 보여주고 있어요. 포스터로도 나와주면 좋겠네요.
근데 도깨비 비형이 너무 아담? 한거 아닌가요? 케이건보다 조금 더 큰데요???
그리고 왜 혼자 한복입니까!!

음.. 크래프톤에서 보도자료로 뿌린 이미지들을 구글에서 수집한 건데.. 좀 쫄리기는 합니다.
그냥 맛보기로 보십쇼!! 이번 한계선을 넘다 라는 아트북은 무려 324 페이지는 되는 방대한 양입니다. 그 중에 몇 장 올린다고 설마 잡아가지는 않겠죠? 책 홍보해 주는 건데…

이런 소설 속 장면과 대륙의 전체적인 지도 각 거쳐갔던 마을과 풍경들이 곧곧에 아주 뛰어난 퀄리티로 제작이 되어 있어요.
이거 보시고 눈마새를 다시 보시면 또 다르게 보이실껄요?? 저 장면들이 글을 읽으면서 머리 속에서 애니메이션 처럼 이미지로 재생이 됩니다. ㄷㄷㄷ

아스화리탈.. 용이죠 저게 용이래요. 어느 나라 세계관 입니까 ㅋㅋ 크기가 감이 안 올까 봐 옆에 사람 그림자 그려 놓은 거 보십쇼 용보다는 그리폰 키메라 같은 느낌 이였어요

아주 많은 등장 인물들이 입체적 구성으로 등장하지만 책 리뷰가 아니니 주요 캐릭터만 살펴 봅니다. 우리의 히로인 대호황 사모페이입니다. 몸매가 너무 좋은 거 아닙니까?? 제가 생각했던 나가의 느낌이 아니지만.. 뭐 그렇다 칩시다. 상업적 컨텐츠인데.. 괴물같이 만들기는 부담스럽지 않겠습니까. 요새 유행하는. Ai 이미지와는 또 다르죠? 그런 이미지들도 궁금하기는 합니다만
후방으로 바뀔지도 모르겠네요.. ㅋㅋㅋ
눈마새 시리즈를 읽어보지 않으신 분들은 무슨 얘기인지 하나도 모를 겁니다. 모르는 게 좋습니다.
한번 읽으면 피를 마시는 새도 봐야 되고, 드래곤 라자도 봐야 되고 퓨처워커도 봐야되고 등등
눈 뜨면 설날일 수도 있습니다.

연말이라고 쓸쓸해 하지 마시고, 크리스마스에 일찍 잠드니 뭐니 한탄하지 맙시다. 읽을 게 저렇게나 많습니다. 저 시리즈 하나가 막 10권씩 되거든요. 진짜 오랜만에 책 읽다 밤 세는 경험 해보시게 될겁니다. ㅋㅋ
아 그리고 저기 MP3라고 써져 있는 거 보이시죠? TTS가 아닙니다. 전문 성우들이 녹음 한거에요. 읽다가 눈이 침침하시면 오디오북으로 감상해 보십쇼!!
배경에 바람 소리도 깔리고 챙챙 소리도 나고 라디오 드라마 입니다. 그림 보고 오디오북 듣고 소설 다시 읽으면 진짜 시청각 오감만족!!! 다 해보십쇼!! 이영도 월드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ㅎㅎ
아무튼 눈마새 얘기하다 보니 쓸데없는 사족이 너무 길어졌네요.
위 내용들은 밀리의 서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굳이 이영도 작가외에 과거 유명했던 판타지 명작들을 쓰셨던 작가들의 신작이 궁금하시면 또 여러가지가 있지요

세월의 돌에 전민희 작가님의 전나무와 매!! 아쉽게도 세월의 돌은 서비스 미제공 이더군요

얼마전부터 웹툰이 나오는 (심지어 현 시대로 각색까지 무려 스마트폰이 나옵니다.) 퇴마록과
하얀 늑대들의 윤현승 작가님 그런데 하얀 늑대들은 보실 수 없습니다. 크흡 ㅠㅠ
아쉽게도 이번 작품은 평이 그렇게 좋지가 않더군요.
호불호 가 갈릴 수 있는 휘긴경의 월야환담 시리즈 이후의 후속작들!!
전 장르소설으로 평가받기 전의 국내 1세대 시절의 작품들을 아주 좋아해요. 하이텔이나 기타 게시판을 통해 독자들과 소통하며, 양산이 아닌 자신의 세계관을 소개하듯이 글을 써 내리는 작가분들 거기에 높은 수준으로 호응하는 독자들 정말 멋진 시절 이였죠.
(이미 그 시절에 통신을 한다는 것 자체가 선구자 아니였을까요? )
요즘 유행하는 네이버 시리즈나 카카오 페이지는 뭔가 좀.. 가벼운 느낌이죠. (물론 엄청나게 보고있습니다. 판타지계의 탕후루죠. 그 대표작 달빛 조각사 ㅋㅋ) 음.. 제가 늙은 탓입니다. ^^;;
여기 까지 아주 정말 맛보기만 봤는데. 오랜만에 만나 본 밀리의 서재는 예전과는 기술?적으로 완전히 다르더군요,. 일단 TTS (텍스트 투 스피치) 말 그대로 읽어주는 기능인데 이게 사실 익숙해지면 모르겠지만 그 어색한 발음과 호흡 없는 발성은 몰입을 심각하게 깍아 내립니다. 진짜 어쩔 수 없이 듣는 거죠!!

- 밀리의 서재에서 제공하는 셀럽들의 낭독 컨텐츠들 -
오디오북 이란 카테고리가 생기며 이젠 제법 컨텐츠가 쌓이고 있었더라구요.
밀리의 서재는 크게 네 가지의 TTS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전문 성우가 낭독 해주는 오디오북
- 셀럽? 들이 읽어주는 오디오북
- AI 가 읽어주는 오디오북
- 그냥 TTS 기계음
위 캡쳐 된 내용들이 셀럽들 입니다.( 일부 발췌 입니다. 한참 더 계십니다) 진짜 많지 않나요? 연기력으로 인정 받는 배우들의 낭독이 확실히 귀에 잘 들어옵니다. 전문적으로 훈련 된 성우분들도 좋지만, 매의 눈으로 봤을 때 조금 부족할 수 있어도 우리가 아는 딱 그 톤으로 낭독해 줍니다.
일단 사람이 읽어주니 마치 대화하는 것 같습니다. 듣다 보면 애정?도 생깁니다. 듣기도 좋습니다.
외롭지 않습니다. 사람 목소리를 듣기 위해 틀어 놓는 TV 소리보다 훨씬 낫습니다. 심지어 TV는 틀어 놓으면 75에서 85인치 기준으로 300와트에서 400와트를 먹습니다. 외로움의 댓가로는 너무 크죠. 환경도 파괴하지 않겠습니까. 탄소 발자국에 제 한 발 보태봐야 뭐하겠습니까.
뭐 일반 모드로는 200와트 정도 소모합니다만 돌비 비전이나 HDR10 정도는 봐줘야 또 맛 아닙니까!! ( 넷플릭스나 디즈니에서 제공하는 돌비 기능을 지원할 경우 거의 두배의 밝기와 전력소모를 보입니다. )
그리고 가십이나 흥미를 끌기 위한 단기 승부를 노리는 영상 컨텐츠와는 질적으로 차이가 납니다.
교양이 풍부해지고, 구사하는 단어가 세련 되지면서 듣다 보면. 어느 새 내 발음이 정확 해져 갑니다.
요새 코로나 때문에 저학년 학생들의 발음이 부정확하다고 하죠?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에서 부정확한 발음으로 의사 소통을 해서 생기는 문제 입니다.
정확한 발음과 적당한 빠르기로 대화를 하는 사람은 신뢰가 상승하고 사람 자체가 멋져 보입니다.
외모가 자신 없는?? 저 같은 사람은 저런 부분에서 승부를 봐야 합니다.
말하는 것도 중요 하지만 듣는 게 더 중요합니다. 노래 못한다고 음악을 못 듣는 건 아니잖아요
그럼 진작에 오디오 평론가는 가수들이 장악하고. 가수들이 음대 교수를 하고 계셔야죠
오디오 이름 앞에 마크 레빈슨 셀린디옹 버전 막 이렇게 에디션 나오구요 ㅋㅋ

아무튼 전문 성우가 낭독해 주는 오디오북도 꾸준히 업데이트가 되고 있습니다.
확실히 듣기에 편합니다만. 전 셀럽들이 읽어주는 낭독이 더 마음에 들더군요.
윤도현 버전 꼭 들어보세요. ㅋㅋ 윤도현 그 자체입니다. 당연한 얘기인가요?

잘 보시면 AI TTS 라고 쓰여진 부분 보이시죠?? 엄청 말 잘합니다. Kt랑 기술 제휴를 한 것 같은데. Ai tts 로 출판되는 오디오 북 시장이 곧 열릴 것 같습니다. 또한 기대도 됩니다.

-밀리의 서재 by 지니뮤직 -
오디오북의 생산적인 부분에서 최대 단점이 녹음하는 시간은 절대적으로 줄일 수 없다는 부분인데.. ai 기술은 낭독할 시간이 필요 없이 그냥 연산하면 됩니다.
원고만 있다면 대량으로 뽑아 낼 수 있습니다. 새로운 세계가 도래합니다. 여러분!!!
아니 그 동안 밀리의 서재를 쓰신 분들 이 좋은 걸 혼자만 보고 듣고 계셨다는 말입니까!!!
아무튼 밀리의 서재는 한달에 1만원이고 신규 가입하시면 1개월의 무료 체험기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단지 밀리의 서재를 소개하려고 쓰면 알구게가 이미 아니죠!!

ㅋㅋ 카카오의 핀플레이에서 7기가 요금제와 밀리의 서재 패키지를 3개월 무료로 뿌리고 있습니다.
카카오에서 알뜰폰 하고 계시는 거 알고 계셨어요? 전 이번에 처음 봤습니다.
전 이미 1개월 무료 체험을 한 상태라 구독권이나 사러 네이버 쇼핑에 들어간 건데..최저가 정렬을 해봤더니
(3개월 6개월12개월 구독권을 저렴하게 팝니다, 아이디 하나면 5대의 기기에서 동시 열람 가능하구요.)
10원에 3개월 이라고 해서 들어가 봤죠 (10원이면 안받아도 되는 돈 아닙니까? 혹시 저 이후에 구매하실 분은 10원 결제하지 말고 그냥 가입신청서 작성해 보세요. 그깟 10원!! )
보아하니 11월 행사로 미리 등록되어 있는 페이지 였던 것 같아요. 라이브 커머스를 위주로 하는 업체인데 무려 숀리의 헬스 식품과 같이 진열이 되어 있습니다.

이게 무슨 혼종 입니까?? 음.. 마음과 육체의 양식을 동시에 챙기나 봅니다. 아무튼 너무 안 어울리는 조합입니다. 숀리 너무 해맑네요. 숀리 바이크는 제 옷방에 훌륭하게 옷걸이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ㅠㅠ ㅋㅋㅋ
이 판매자의 기존 상품들도 카테고리를 종잡을 수 없습니다. 요즘 같은 세태에 열정이 넘치는 판매자 입니다. 숀리와 밀리의 서재 두가지로 이미 이 판매자 분은 궁금증을 자아내는데 성공 하셨습니다.
아무튼 11월 이벤트 이지만 지금 사도 상관이 없다 합니다.!!! 홈쇼핑 출신이신지 전화 한 번 걸었다가 안 끊으셔서 아주 어려운 상황에 쳐했었습니다. 이 글이 올라가면 곧 전화가 터질건데 그때도 박찬호 선수처럼 얘기 하실 지 궁금합니다. 복수 하는 거 절대 아닙니다.

아직 여러 사유로 알뜰폰 안 쓰고 계시는 분 많으시죠?? 하지만 알뜰폰 회선 하나 들고 있으면 여기저기 쓸데가 많습니다. 모요라는 사이트 들어가시면
( 알뜰폰 전문 플랫폼인데 엄청 큽니다. 무슨 투자도 유치하고 상장도 하고 그러는 것 같던데 말입니다. 알뜰폰계의 배달의 민족 입니다)
저렇게 0원 체험 요금제들이 안내가 됩니다. 3개월에서 5개월 마다 밀리의 서재나 기타 상품권 같은 거 받으시면서 이사 다녀도 되고 (대부분 번호이동이고 이번 행사처럼 신규는 간혹 나옵니다. 알뜰폰 회선 하나 만들기에는 좋은 기회 같습니다. )
여차하면 통신사 이동으로 갤럭시나 아이폰 등을 초특가로 기존 skt 등의 회사로 갈아 탈수도 있죠 보상기변 보다는 번호이동이 저렴할 때가 많으니까요..
사실 기존 통신사의 누구는 싸고 누구는 비싸고도 짜증나지만.. 이미 잡은 물고기에는 밥을 주지 않는 행태가 미운 겁니다!!
갤럭시 S23 울트라 가지고 싶은데 보상기변과 번호이동 가격이 40만원이 차이 나서 빈정 상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 미러리스 카메라가 렌즈를 장착하면 무게가 2키로에요. 한 번 출사 다녀오면 몸살이 납니다.
똑딱이를 넣으면 뭔가 아쉽고.. 사실 폰카랑 크게 차이도 못 느끼는 상태까지 왔어요.
지인의 s23 울트라 사진 장난 없더라구요,. 손쉬운 편집에 공유에 앞으로 똑딱이 카메라 살 돈으로 그냥 스마트폰을 바꾸기로 결정했습니다. 현장에서 라이트룸 편집하면 ai 보정 기능이 들어가서 그냥 쓰러집니다. 진짜 이건 한 번 해보셔야 합니다. 이렇게 한시대를 풍미했던 하나의 제품 카테고리가 소멸해 가는군요. 예전에는 dslr 하나 씩 매고 다니는 게 유행이였는데 말이죠.
또 삼천포로 빠졌는데. 위 이벤트는 신규가 지원이 됩니다. 3개월이나 5개월마다 한번만 모요에서
체크해 주시면 계속 무료로 유지가 가능하고, 가끔 통신사 번호이동이 나오면 특가의 기회를 가져다 줍니다.
그럼 3개월의 최소 사용기간을 채우고 다시 알뜰폰으로 번호이동 하시면 최소 50만원이상 할인 받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현재 밀리의 서재에 7기가 데이터 무료 행사는 이 판매자가 유일합니다. 11월이라고 써져 있는 것 봐서 11월에 여기저기 열릴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추세로는 힘들어 보입니다.
모요에서도 0원 요금제는 저 통신사 한군데 뿐이고 별다른 사은품도 없습니다.
그리고 저런 상품은 항상 영업 목표? 가 정해져 있어서 실적 나오면 금방 중지합니다. !!!
굳이 데이터 유심을 하나 더 획득해서 쓸데가 없다!! 라고 생각 하신다면
4G LTE 유심용 라우터 무선 C타입 충전 배터리 WIFI 휴대용 야외 캠핑 자동차 : 스피드직구왕 (naver.com)
(이미지가 20장 업로드 제한에 걸려서 부득이하게 링크로 대체 합니다. 여기서 사시라는 건 아닙니다. 뒤져보면
요런 lte 와이파이 라우터도 몇 만원이면 삽니다. 저런 거 하나사면 아주 요긴합니다.
노트북이고 태블릿이고 참 편합니다. 꼭 데이터 테더링 할라치면 폰 배터리가 없단 말이죠.
저런 알뜰폰 유심 하나 받아서 저런데 끼워 놓으면 아주 만능 이거든요. 데이터 차단 요금제를 사용하는 자녀분들 테더링 걸어 주는 것도 귀찮지 않습니까?
회사에서 보안 네트워크도 짜증나고!! 카페 같은 데서 공용 핫스팟 접속도 불안하구요.
굳이 메인 회선을 알뜰폰으로 옮기는 큰 일은 한 번 체험해 보시고 결정해 보시죠.
사실 통신사의 고가? 요금제가 여러 혜택을 챙긴다면 알뜰폰에 비해 그리 손해도 아니고
단말기 구매까지 생각하면 거기서 거기입니다. 알뜰폰을 안쓴다고 큰 손해를 보는 건 아니란 말이죠.
그 와중에 이런 통신사 사각지대? 에 위치한 혜택과 서비스는 최대한 이용해 주는 게 베스트죠!!
정리하면
*밀리의 서재 3개월 무료 체험이 가능 ( 단말기 5대까지 등록 후 온가족 사용 가능)
* 신규 가입 가능 물론 번호이동도 가능
* 데이터는 매달 7기가 제공 음성이나 문자는 당연히 무제한이니 굳이 따로 설명까지는 .^^;;;
* 3개월 후 해지나 번호이동 가능 그때까지는 무료!
* 모요 사이트에서 그때 그때 나오는 무료 체험을 이용하면 월 요금 없이 회선 유지 가능
정도 입니다. 이번 글에는 통장이 텅장된다고 이의 제기 하시거나 저 차단해 달라고 요청하시는 분이 안계시리라 믿습니다. ㅋㅋㅋㅋ
피마새나 드래곤 라자도 나오면 좋겠네요.
드래곤라자 오디오북 들으려구요..^^
기존에 7개월짜리 밀리 제휴 요금제 가입한게 있는데 올려주신 내용 참고해서 잘 활용해보겠습니다~
약장수 앞에 지갑 여는 할머니 할아버지들 처럼 일단 주섬주섬 구매버튼으로 자꾸 손이 가게 만드는 재주가 있으신분
책gpt 시대 아닙니까 ㅋㅋㅋ
/Vollago
(그냥 저도 이 멘트 한 번 해보고 싶었습니다. )
이런 글 써봐야 무슨 수익이 있겠습니까. ^^;; 억측은 삼가해 주시길 바랍니다. 아님 말구라니요. ㅎㅎㅎ
그리고 개인적으로 하실 얘기는 따로 연락 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할 말이 없어서 가만히 있을까요?? 맥락없이 이렇게 툭 던지는 글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회사에서 나가겠다고 한 건 제가 아니고 나가라고 한거잖아요? 너무 오래전 일이라 기억이 안 나시나요?
공개 게시판에 작성하셔서 좀 더 덧글을 달아봅니다.
억울하고 황망한건 당신이 아닙니다. 사람을 그렇게 기만하면 안되었습니다. 그리고 퇴직금과 연차수당의 지급의 주체는 제가 아닙니다.
법정이라..가해자가 일정 시간이 지나면 당위성을 갖는다더니.. 덕분에 중증 우을증으로 일도 못하고 이렇게 게시판에서 호응해 주시는 분들께 기운을 받으면서 간신히 살고 있네요. 제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그 자체가 행복한 겁니다. 그렇게 아님 말고 비웃듯이 함부로 얘기하지 마세요. 그 사장님이 얘기 안하시던가요?
가스 중독으로 병원에도 몇번 실려갔는데요. 여분의 목숨으로 살고 있습니다. 덕분에요 하루에 먹는 안정제가 몇개인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아트북 한번 봐보세요 품질에 깜짝 놀랐습니다
곧 게임도 나온다는데 잘 되면 좋겠습니다
전 마소 패스도 리디패스도 그렇게 장기로 끊으면 자꾸 미루더군요
구독은 쪼는 맛이 있어야 본전을 뽑습니다 ^^
근데 꼭 이영도 작가님 작품이 아니더라도 볼만한 들을만한 컨텐츠가 많습니다!! 연말을 책속에 빠져 보시죠
이미 오디오북에 본 소설 양장본, 아트북+디지털아트북도 같이 구매 완료했....
그나저나 그 정도면 돈백 들어간 거 아닙니까??
그 정도는 안 들었어요. 양장본은 중고(거의 새거)로 사기도 했고요.ㅎㅎ
아마 여기저기 나가는데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가 링크를 지원하지 않아서 링크 열기로 해야되는 것 같습니다
/Vollago
열심히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거 가입을 하려면 뭐가되었든 폰으로 해야하는건가요? 중간에 라우터도 소개해주셨는데, 이런 유심으로 애플워치에서 쓸 수도 있나요?
전 이제 사용하지 않는 폰에 물려서 lte 공유기나 스트리밍 사이트를 사용하는 mp3? 로 쓰고 있습니다
핫스팟이나 음악 재생용으로만 쓰니 아죽 쾌적합니다
사실 어떤 고급 mp3 즉 dap를 물려도 절대 연산 성능은 스마트폰을 이길 수 없죠!
예전에 쓰던 폰이 있긴 하니까 거기 껴서 좀 쓰면 되긴 하겠네요.
그나저나 애플워치는...무조건 워치 요금제를 써야하는거였군요.
그럼 혹시 워치말고 패드의 경우에는 어떻게 되는지 아시나요? 패드 셀룰러는 유심칩이 들어가긴 하던데, 이 경우에도 데아터만 있는 요금제로 써야하나요?
특히 이북 컨텐츠는 넘사죠
안된다면 여유 기간이 부족해서 조금 아쉽습니다ㅠㅠ
또 지를뻔 했습니다. 눈마새는 꼭 읽어 볼게요.
감사합니다.
ㅋㅋㅋ 이영도 작가님은 언제나 추천 입니다. ^^ 요즘 글쟁이s 라는 문피아에서 활동하시는 작가님도 훌륭? 하십니다.
제목이 안티라서 그렇죠. 제가 왜 그런지는 글쟁이s님 작품을 찾아보시면 아~ 하실 겁니다. ㅋㅋㅋ
아트북이 참 마음에 듭니다. ^^
한 번 보시구요. 아직 갈길이 멉니다. ^^;;
그리고 요새 논문이란 단어가 참 억울함의 상징 아닙니까!
chatgpt 발음도 상당하던데
교보나 리디 중에 누가 먼저 도입하게 될까요?
아니면 아예 안하려나요?
밀리는 없지 않습니까!
밀리에도 있다니 좋네요..!
아직 시리즈가 몇개 더 나와야 되는데 말이죠 네마리의 형제새 얘기잖아요 자꾸 단편만 쓰시고
ktm모바일에도 밀리의서재 요금제있던데
여긴 무료군요
^^
오디오북이 참 편합니다 운동하면서 요리하면서 또는 출퇴근 하면서 울고 웃는거죠
빈시간을 채워 보시죠!
회선은 원래 3회선이죠!
업무용 개인용 그리고 비상용이요 ㅋㅋ
그나저나 퇴마록이 웹툰으로 나오는군요???????
해보고 괜찮으면 쭈욱 이용해야겠어여.
안정적으로 유지하시고 신규 회선은 좋은 조건 무료가 나올 때마다 갈아타시면서 여차하면 해지 하시면 되죠 뭐
^^
혹시 알뜰폰 잘 아신다면 세컨폰에 물릴 저렴이 5G 평생요금제 혹시 알고 계시는게 있을까요?
며칠전에 뜬 모나 5G 2200원짜리가 딱이었는데... 놓쳐서 너무 아쉽네요 ㅠㅠㅎㅎ
저렴이 5g요금제라면 https://www.moyoplan.com/ 여기서 요금제나 혜택등을 비교하시면서 선택 가능하세요
현재 위에 말씀하신 요금이 제일 저렴한 것 같았는데 저런 건 단기 실적을 위한 행사에 가까워서요.
잘 봐야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