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에서 어떤 분이 소울푸드 이야기 하셔서 저의 소울푸드를 간만에 주문해볼려고 찾아봤는데 5000원 쿠폰이 붙어 있네요.
국비 지원사업으로 하는 기획전 같아요.
저기에 우동사리 넣어서 먹으면 2~3인분 한그릇 나옵니다.

게시판에서 어떤 분이 소울푸드 이야기 하셔서 저의 소울푸드를 간만에 주문해볼려고 찾아봤는데 5000원 쿠폰이 붙어 있네요.
국비 지원사업으로 하는 기획전 같아요.
저기에 우동사리 넣어서 먹으면 2~3인분 한그릇 나옵니다.
"가장 막강한 권력은 언론이다. 선출되지도 않고 책임지지도 않으며 교체될 수도 없다. 언론은 국민의 생각을 지배하며 여론을 만들어 낸다. 그들이 아니라고 하면 진실도 거짓이 된다. 아무리 좋은 일도 언론이 틀렸다고 하면 틀린 것이 된다" ㅡ 노무현 대통령 자서전 '운명이다' 중에서 ㅡ
편의점에서 유부 제품 보면 원산지가 거의 다 일본이더라고요.. ㅠ
아니라 이해 되더라고요
감사합니다 ~^^
부산에 연배 있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90년대 부산 사람들이 영화데이트를 간다하면 남포동에 극장가로 몰려갔었어요. 극장 앞에서 약속을 잡아 만나 영화표를 예매하기 위해 이극장 저극장을 전전해서 시간을 잡으면 1~2시간 항상 기다림이 있죠.
그래서 남는시간을 남포동 극장가 근처 시장의 저렴한 음식점이나 노점에서 좋아하는 사람과 같이 끼니를 때운거죠. 그때 좋아하는 사람과 같이 먹었던 그 가게와 음식들을 저는 소울푸드라고 정의합니다.
똑같은 음식도, 관광지나 시장에 좋아하는 사람과 같이 왁자지껄 떠들면서 먹는 맛과 퇴근하고 집에서 혼자 해먹는 맛은 다르니 가족과 같이 드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