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DAC/헤드폰앰프로는 Topping DX3 Pro+가 무척 유명한 것 같긴 하지만,
FIIO K7의 경우 4.4mm 밸런스드 단자가 있어서 4.4mm 단자로 연결하면 좀 더 많은 출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원래는 가격이 정품 기준 28만원대, 직구기준 24만8천원까지 보았었는데,
갑자기 가격이 쭉쭉 떨어지네요..
전 그저께 23만원에 구매해서 몹시 배가 아프지만.. ㅠㅠ
다른 분들 중에 DAC 필요하신 분 계시면 꽤 좋은 선택지인 것 같아서 공유합니다.
자세한 상품 설명 같은 경우는 어색한 번역보다 세에라쟈드를 보시는 편이 더 낫겠네요..
수정해두었습니다.
맥북 프로 내부 DAC/앰프도 어지간한 외장 헤드폰 앰프 못지 않다고 듣기는 했는데, 개인적으론 그전에 사용하던 FIIO E18에 물려서 들었을때 더 좋은 소리를 들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HD6XX 계열이면 앰프가 받쳐주면 훨씬 좋은 소리가 납니다.
지금 쓰는 DAC과 앰프가 HD600보다 몇십배 더 비싼 ... 쿨럭 ...
제가 HD600과 650 쓸 적에, 소스/DAC로 Krell MD-1과 Wadia 860 썼더랬지요. 헤드폰 앰프는 따로 쓸 때는 Headroom Max 썼구요.
그 사이에 이 기계 끼워주면 기존 보다 소리가 더 좋을까요?
tv하고 광출력으로 연결해야 할거 같은데.. 굳이 그렇게까지 하실 필요는 없어보여요.
k7은 출력이 필요한 헤드폰에 최적이라 생각됩니다.
나중에 후기 작성해 보겠습니다.
액티브스피커가 얼마나 DAC/앰프에 따라 좋은 소리를 내어주냐가 문제겠군요..
다만 액티브 스피커가... 어떤것일지 모르겠으나 제네렉이거나 제네렉 아니라도 대충 한통당 50만원 이상 정도라면 스피커 앰프빨과 비교해서 별로 체감이 없을수도 있구요.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어차피 막귀라.. 이정도만 해도 매우 훌륭합니다.
이제 위를 보셔야 ... 이를테면 chord의 dac이라든가 ... 😎😎😎
전 DAC이나 앰프에 크게 의미를 두지 않는 편이었어서 오래전에 구매한 FIIO E18 잘 사용하고 있다가, 최근에 이 녀석이 고장나는 바람에.. ㅠㅠ
차이파이의 눈부신 발전 덕에 20만원 정도면 준수한 DAC/앰프를 사용할 수 있더군요~
근데 19만원이면 갑자기 많이 떨어지는 거 같은데 웬일일까요? 개인적으론 btr7도 큐텐에서 싸게 사긴 했습니다. 안오면 액땜한셈 치고 그냥 사본거긴 한데 진짜 제대로 된 제품이 오긴 했어요. ㅎ
그냥 데스크탑 헤드폰앰프 사서 집에서만 듣기로 했습니다.
가격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이유는 저도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저렴하게 팔기 시작한 업체가 한 두 군데가 아니라 여러군데가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기존에 직구 품목으로 음향기기를 다루지 않는 점을 생각해보면 FIIO 제품들이 어디선가 떨이(?)로 풀리고 있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짝퉁일 가능성이 작게 나마 있을 것 같긴 한데.. 짝퉁을 만든다면 차라리 다른 대중성있는 제품(태블릿이라던가..)을 만들 것 같아서 그냥 덤핑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앰프는 L30ii도 쓰고있어서 블투없는모델하고 거진 동일하거나 토핑2층집이 LCD도 있고 갬성적으로 조금더 ㅠㅠ좋은구성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