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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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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페미의 빼애애애액을 보고 있자니 드는 스토리텔링은

평생 고생만 하시던 어머니 돌아가시자

어디서 시퍼렇게 젊은 첩같은게 나타나서

내가 피해자야 빼애애애애애애

내가 니 어머니다. 어머니라고 해!

그리고 나한테 효도해 빼애애애액!!!

하는 걸 보는 기분이죠.

뭐랄까 막장 아침드라마 보는 기분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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