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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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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휴대폰 구매 방식 요상하네요;

5만원에 구매가 가능 하다면

일단 공시가격 50만원을 입금한뒤 그자리에서 45만원 바로 돌려주는 방식이네요.

허허참 요상합니다.
  • 미선앙님
  • (2017-03-21 15:03)
표인ㅂ을 진접만나는군요 아예 ㄷㄷ
  • jpipi님
  • (2017-03-21 15:03)
저는 지지난주에 신도림에서 개통했는데
달라는 금액 딱 주고 할부0원 개통! 끝 이었는데요??
  • 곰종님
  • (2017-03-21 15:04)
jpipi님
정책마다 매장 마다 달라요
w.ClienS
  • 시애틀병아리님
  • (2017-03-21 15:05)
저도 1년전엔 그 방식으로 구매했는데 요즘은 이상하네여ㅋ
  • ngoon님
  • (2017-03-21 15:03)
5만원만냐고 직접거랴도 가능합니다
  • 곰종님
  • (2017-03-21 15:03)
편법 이죠.  싸게 살려면 케시가
w.ClienS
  • 라이트로님
  • (2017-03-21 15:04)
그러다가 사고 몇번 났죠.
현재진행형 먹튀 사건도 발생했고
신도림이나 강변이랑 다르게 빠삭에서 하는 방법입니다
  • 곰종님
  • (2017-03-21 15:05)
라이트로님
바로 준다면. 좋은데 미루면. 14이후가 문제
w.ClienS
  • (2017-03-21 15:04)
전 이런거 찾기도, 수행하기도 너무 어려워져서...

갤3 대란때 산게 마지막이네요.

그 이후로는 공기계 사서 계속 기변만 합니다.

공시 생활할때는 공기계 가격 마지노선이 30이었는데,

지금은 저저번 폰 아이폰6부터 80으로 깨졌네요.

50~80 정도 주고 사고, 바로 제 기계 팔아서 매꾸는 식으로 하니 걍 비슷한거 같더라구요.

할부도 안나오고..
  • 쿵딱님
  • (2017-03-21 15:04)
예전에 별 주던 방식 아닌가요?
  • 준군님
  • (2017-03-21 15:05)
사고 몇번나서 이제 끝물입니다..비추
from CV
  • 타브리스0님
  • (2017-03-21 15:10)
재작년에 노트5 어머니 해드린다고 제 명의로 그렇게 개통 했는데 3개월 뒤 ㅍㅇㅂ이라 조마조마 했네요. 다음부턴 그냥 폰판매 하는 아는 형님 도와 드린다 생각하고 거기서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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