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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소식 게시판

IT, 과학, 각종 기기의 새로운 소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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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기사 임의 삭제됨)

갤S8에 '빅스비' 버튼…"인터페이스 혁신"


   
삼성전자가 다음주 공개하는 차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8 왼쪽 측면에는 새로운 버튼 하나가 생긴다.
볼륨 조작 버튼 아래에 위치하는 이 버튼은 인공지능(AI)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인 '빅스비' 전용이다.

​삼성전자는 빅스비가 스마트폰과의 상호 작용 방식을 바꾸는 인터페이스 혁명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 자신하고 있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개발1실장인 이인종 부사장은 20일 삼성전자 글로벌 뉴스룸에 올린 기고문을 통해 빅스비를 소개했다. 그간 갤럭시S8에 빅스비라는 이름의 인공지능 비서 서비스가 탑재될 것이라는 전망은 많았지만 삼성전자가 이를 공식적으로 소개한 건 처음이다.

(중략)

이부사장은 "지금까지는 스마트폰을 켜서 잠금을 해제하고, 전화 앱으로 들어가 연락처를 찾고, 상대방을 선택하고 통화 버튼을 누르는 과정을 거쳐야 전화를 걸 수 있었다"며 "앞으로는 빅스비 전용 버튼을 누르고 간단한 음성 명령을 내리는 것 만으로 전화를 걸 수 있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빅스비 확대 적용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우선 갤럭시S8 기본 탑재 애플리케이션들 중 일부에서 빅스비를 이용할 수 있고 향후 지원 앱을 확대할 예정이다. 타사 앱과 서비스에도 개발자들이 수월하게 빅스비를 도입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개발키트(SDK)를 공개할 계획이다.

(후략)

* 출처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70321063006&from=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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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명이라....-_-;
  • 베로나콩님
  • (2017-03-21 10:02)
  • 크로론님
  • (2017-03-21 10:08)
오케이구글로도 되고 시리로도 되지않나요?
  • Madpc님
  • (2017-03-21 10:09)
즉 저 버튼 없는 타 기기에는 호환  안되는 거군요..
  • 비티비님
  • (2017-03-22 00:46)
호환이 되어야하나요? 마치 삼성만 저런게 호환이 안되는거 처럼 말씀하시네요..
  • 쿠앍님
  • (2017-03-21 10:11)
푸쉬투톡 같은건가요... 확실히 편하긴 하겠군요. 별개로 음성 만으로 실행할 수 있는 핸즈프리 옵션도 있겠죠?
  • sony_님
  • (2017-03-21 10:12)
오케이 구글 어리둥절..
  • 프앙님
  • (2017-03-21 10:13)
저건 이미몇년전부터 시리로도 잘쓰던 기능인데 삼성은 안됐었나보네요
  • 커레히님
  • (2017-03-21 10:18)
시리만큼은 아니라도
s-voice 로 전화 문자 간단한 검색정도는 다 되는데요. 

시리도 그렇지만 카톡이 안되니 활용도가 많이 떨어지죠

개발하신분은 기껏 예시로 들은게 전화걸기라니 한번도 안써보셨나봐요ㅉㅉ
아니면 그이상 할게 없거나

from CV
  • 라인스터님
  • (2017-03-21 14:36)
프앙님// 이제 서브파티 앱도 메시지 전송 이런거 되지 않나요?
  • anon님
  • (2017-03-21 10:14)
오케이 구글이나 헤이 시리, 홈버튼 롱프레스가 훨씬 직관적인디... 버튼 위치도 애매하기 짝이 없는데 붙어있고.

"홈버튼을 빼" - "음성인식 호출을 하자" - "FGI 결과 동양권에서는 음성인식 호출 쪽팔려함" - "그럼 롱프레스로 가자" - "근데 뭘 오래 누르지? 전원키??" - '아몰랑 버튼 하나 만들어 붙여" 식의 봉숭아학당 스타일로 개발했을 거 같네요.
  • (2017-03-21 10:42)
오오오 생각의 흐름이 아주 그럴싸합니다?!

저는 이 흐름의 끝에서 에어팟을 두드려 시리를 호출하는 아이폰 사용자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이런게 인터페이스 혁신이지.
  • 파인만님
  • (2017-03-21 11:15)
개인적으로 홈버튼 롱프레스보다 저런식의 버튼이 심리스하니 더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겁니다. 홈버튼 롱프레스는 기기를 따로 들고 버튼을 눌러야하는 반면 버튼이 사이드에 위치한 경우 필요할때마다 버튼을 어떤 상황에서도 누르기가 용이할것 같습니다. 다만 사용빈도 면에서는 글쎄 사실 애매합니다.. 이걸 실제로 이용할 사람이 얼마나 많을지는...
from CV
  • noblige님
  • (2017-03-21 11:48)
저런식의 별도 버튼인 붐키를 가지고있는 쏠프라임  쓰는데요 첨에좀 쓰지 안쓰게더라구여; 오케이구글이나 시리는 운전할때 전화걸일있으면 꼭 쓰는데 ..ㅎ
  • riggle님
  • (2017-03-21 12:33)
파인만님
홈버튼은 기기를 따로 들고눌러야하고 사이드 버튼은 필요할때마다 어떤상황에서도 누를 수 있다구요? 왜죠?
#CLiOS
  • homme님
  • (2017-03-21 13:01)
사이드버튼 누르기가 훨씬 힘들죠.
홈버튼이야 책상에 놓여있든, 차량에 거치되있든, 들고있든, 주머니속에 있든 그냥 길게 누르면 되는데
사이드버튼이야 말로 반드시 들거나 폰이 고정된 상태에서 눌러야 눌러지죠.
  • 남쪽바다님
  • (2017-03-21 15:29)
사이드 버튼을 실수로 누르는 일이 많아서 귀찮은데, 말썽많은 버튼을 하나 더 추가하는군요. 거기다가 그림대로라면 위치도 애매해서 거치대를 이용 할 경우 버튼이 눌리는 경우도 생길 수 있겠습니다.
  • 니꼬네이모님
  • (2017-03-22 08:18)
볼륨 버튼 눌러보세요
from CV
  • (2017-03-21 10:17)
홈버튼 보다는 훨씬 직관적이네요.
  • piuma_re님
  • (2017-03-21 10:17)
시리 구글 누구(음성인식 스피커) 등을 써봤지만.
일단 밖에서 쓰기 힘들고 (다른 사람들 들을까봐 민망)
정확도나 신뢰도의 문제도 있고
과연 스마트폰으로 음성 명령으로 손보다 빠르게 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네요.
  • 맥종현님
  • (2017-03-21 10:25)
다른 사람들이 들을까봐 민망하다는건 개인사정이니 이유가 되기는 어렵겠죠. 주변 소음에도 잘 인식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서 사용이 어렵다 정도면 몰라도
  • JHY아빠님
  • (2017-03-21 10:30)
piuma_re님
+1
음성인식은 스피커형 홈iot 허브기기에 딱인거 같아요.
스마트폰에서는 좀 활용도가 떨어지죠.
주변에 시리나 구글 어시스턴트 쓰는 사람 1명도 본적이 없어요.
#CLiOS
  • piuma_re님
  • (2017-03-21 11:19)
맥종현님//
개인사정으로 이해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스마트폰을 이용한 음성 명령은 개인 정보를 포함하거나 개인 사적 내용이 많아서 외부에서 사용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혼자 집에 있거나 주변에 사람이 없거나 하면 모를까요.
주변 소음이 그렇게 강하지 않으면 마이크에 입대로 이야기하면 되니까요.
  • 카스테라빵님
  • (2017-03-21 15:09)
맥종현님
그 개인사정 큽니다 ㅡㅡ 누군가에게 문자보내고 그러면서 개인정보도 노출되는데....
바깥에서 당당하게 주민등록번호를 이야기할 것도 아니고;
혼자 집에 있어도 사실 음성 인식 정도라면 손으로 조작하는게 더 빠르긴 하죠.
#CLiOS
  • (2017-03-21 10:17)
AI앱을 직접 실행하거나 오케이구글~ 시리야~ 헬로갤럭시~ 하고 음성호출하던걸 전용 버튼으로 호출한다는거 아닌가요? AI앱 자주 사용한다면 훨씬 편할 것 같은데요
  • 무한약과님
  • (2017-03-21 10:18)
에이..저건 혁신 아닌 것 같습니다.. 솔직히..
  • yk2004님
  • (2017-03-21 10:21)
이것보다 LG 폴더폰의 카톡 전용 버튼이 훨씬 혁신적으로 보이네요.
  • 주능이님
  • (2017-03-21 10:23)
한심하네요
그만큼 내세울게 없단 소리겠죠
  • 붉은닭님
  • (2017-03-21 13:45)
그래도 기능이 하나 더 생기는건데 심각한 냉소같네요 ;;
  • 달려라조사장님
  • (2017-03-21 15:34)
붉은닭님
남들 다 있는걸 전용버튼 하나 만들어 놓고 혁신이라하니...
  • (2017-03-21 10:25)
빅스비.. 밥 맛 없는 싸가지한테 지금 복귀하고 있습니다. 라고 문자 보내.
  • luxhan님
  • (2017-03-21 10:26)
사용하기 훨씬 편하겠네여

물론 지금도 오케이 구글로 쓰고있긴 한데 사람 많은곳에선 좀 그래서 ㅋㅋ
  • flair님
  • (2017-03-21 10:27)
확실히 좋을거같습니다 ㅋㅋ 기대되네요
  • 동글이아빠님
  • (2017-03-21 10:27)
얼마나 유용할지는 모르겠으나 기사만으로는 혁신을 느낄수는 없네요.
  • Saram_님
  • (2017-03-21 10:28)
쪽팔리니까 전화받는척하면서 전화걸어줘 해야될듯요 비번걸어서 잠기면 음성 제한기능걸리지않나 다시 비번 어차피 입력해야되는데... 문자보내줘 했을때 잠금상태면 어차피 비번으로 해지해야돼요. 홈버튼 클릭이라던가 모양 그려준다던가...
  • 사에바 료님
  • (2017-03-21 10:35)
기사만 혁신인듯...
  • TrueFalse님
  • (2017-03-21 10:35)
음성인식이 참 쓰기 어렵죠....

시리로 정말 유용하게 쓰는 기능은 하나였던 것 같습니다.

아침에 모닝콜을 끄고 "시리야~10분뒤에 깨워줘" 하고 다시 잠들면 10분뒤에 알람이 울리죠 ㅋㅋㅋ
  • MUSICLUV님
  • (2017-03-21 10:36)
음성으로 전화거는거 저가폰도 다 되는건데 그걸 혁신이라고 떠드나 ㅋㅋㅋ
  • 지지탑님
  • (2017-03-21 10:36)
헤이 빅스비! 하고 부르는게 아니군요...초인종처럼 눌러야....하드웨어 버튼 하나 더 생긴게 무슨 혁신이라고...있던것도 없애는 시대에...
  • 하루용돈백원님
  • (2017-03-21 10:38)
티맵으로 어디어디까지 가는 경로를 알려줘. 정도 되면 인정..

물론 지금도 아이폰에서 애플맵을 이용해서 가능은 하지만 타사앱으로는 안되죠..
  • -양파양파-님
  • (2017-03-21 10:40)
혁신이 아니라 퇴보아닌가요 ㅋㅋ;;;

오케이구글은 롱프레스같은걸로 호출 안되나요?
  • (2017-03-21 10:43)
구글 서비스와 중복 문제로,, 홈 버튼에 못 넣고 결국은 사이드에 버튼을 추가했다고..
(물리 홈버튼이 빠지긴했지만..)

여하튼,, 아이폰 시리도 사용성이 떨어지는데,, 저 버튼,, 다음 S9에서는 사라진다에 한 표~
  • 없는듯님
  • (2017-03-21 11:02)
개인적으로 음성인식이란걸 간간히 잘 쓰고있고
아이폰에 m9프로세서 적용되어 충전중이 아닐때도 시리를 부를수 있을때는 혁신이라 생각했습니다만
(모션프로세서가 아이폰이 제일 먼저인지는 모르겠고, 노트7에서도 '폭탄아'로 별칭 설정해 잘 썼습니다.)

이번 삼성의 저게 혁신인지 싶네요;; 과연 얼마나(구글대비) 뛰어날지도 궁금하고;;
  • RiiX님
  • (2017-03-21 11:03)
딱 아이폰 handoff 랑 Siri 앱 제안 아이콘처럼 생겼네요.
롱프레스 할 버튼이 없어서 궁여지책으로 넣은 것 아닌가요?
애플이 천지창조하진 않았겠습니다만.

http://www.iphonetricks.org/wp-content/uploads/2016/10/location-based-app-suggestion-on-iphone-lock-screen.jpg
  • podopodo님
  • (2017-03-21 11:04)
마케팅포인트가 없다는 반증같은느낌이네요.. 음성인식은 호출의 유용성보단 사용성이 핵심인데..
  • 레벨3님
  • (2017-03-21 11:05)
좋아보이네요 오케이구글이나 시리야 보가는 나을 것 같아요
  • RocketBoy님
  • (2017-03-21 11:09)
참 의미 없어보이네요
오케이 구글이나 .. 시리야 ..이거 어색해서 못부르는 사람들이
버튼 누르고 음성으로 명령 잘 할까요? ㅡㅡ;;
  • 꽃등심사랑해님
  • (2017-03-21 11:09)
불편하게 만들었어요의
다른 버전이네요
  • 스노하님
  • (2017-03-21 11:09)
혁신치고는 과거에 많이 써 왔던 건데..
  • 아이폰v2님
  • (2017-03-21 11:10)
점점 탈 버튼화 되는 세상에
'인공지능'버튼 이라고 혁식처럼 보일거라 생각하는 게 우스움
그리고 누가 시리를 음성으로만 써요 홈버튼으로 부르는 게 제일 많지
  • 크로론님
  • (2017-03-21 11:17)
+1 6s까지는 이어폰으로, 7부터는 에어팟쓰면서 주머니에 아이폰 넣어두고
홈버튼 꾸욱 눌러서 삐빅 소리나면 시리에게 일 시키는데 편함...
  • 아이폰v2님
  • (2017-03-21 11:14)
그러니 홈버튼 없애고 저거 넣은 게 혁신이라닠ㅋㅋㅋㅋㅋ
  • (2017-03-21 11:16)
얘네는 또 왜 이러지..-0-
  • (2017-03-21 11:18)
과연 빅스비 권한이 어디까지 작동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겠네요.

막상 까봤더니 시리나 오케이구글이랑 다를바가 없다면 흠...

사실 음성인식 기능 자체가 권한이 제한적이어서 잘 안쓰게되기도 하구요..

"네이버에서 뭐 검색해줘" 라던가 "벅스에서 누구 무슨곡 재생해줘" 까지 알아듣고 실행할 수 있으면 인정합니다.
  • 백기사님
  • (2017-03-21 11:19)
"지금까지는 시리야~ XX한테 전화해라고 하면 전화를 걸 수 있었다"며 "앞으로는 빅스비 전용 버튼을 누르고 간단한 음성 명령을 내려야 전화를 걸 수 있다"
Hotword Detection이 안되는걸 자랑으로 여기다니.. 이미 안드로이드는 OS에서 OK Google을 쓰고 있으니 대체하기 어려울 것 같고, 롱프레스할 버튼은 부족하고.. 그러니 버튼을 추가하자!
  • GrayBlue님
  • (2017-03-21 11:27)
까는 방식이 좀 이해가 안되네요..
빅스비 버튼이 있다고 해서 호출이 안될꺼라고 생각하는건 너무 단순한 생각 아닌가요..
저 버튼이야.. 카메라 셔터 있냐 없냐.. 있으면 좋다.. 정도로 이해해야지..

나오는 기사들 보면.. 빅스비 자체는 훌륭한 녀석이 될 것 같던데..
삼성 싫다고 너무 불필요한 부분에 집중해서 까기만 하다보면 이상해 집니다..
  • RocketBoy님
  • (2017-03-21 11:33)
혁신이라고 강조하는데 ..그렇게 보이지 않으니 까이는겁니다.
  • (2017-03-21 11:35)
애초에 음성비서를 쓰는 사람이 많이 없는데 쓰지도 않는걸 따로 버튼을 꺼내놓으니 거추장스러운게 문제인거죠. 카메라 대비 음성비서의 사용량이 많나요?? 시리도 잘 안쓰는데 하물며 듣도보지 못하고 처음보는 빅스비라는 음성비서가요?
삼성이 비도덕적인 기업이라 욕먹는건 그것대로 욕먹을만한 거지만 이건 그걸 떠나서 저 디자인이나 활용성 그 자체로도 욕먹을만 한겁니다.
  • GrayBlue님
  • (2017-03-21 11:36)
RocketBoy님//
그렇다 하더라도.. 말꼬리 잡고 까는 것 밖에는 안됩니다..
빅스비 자체에 집중해야지..

무슨 단어 하나 나오면 죽자고 덤벼드는거 별로 보기 좋은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퀄라이져님//
빅스비가 어떤 역할을 하게될지 아직 아무도 모르잖아요..
그냥 저 버튼이 있으니까 싫다? 웃긴 이야기 아닌가요..
진짜 무쓸모다..라는걸 경험하게 되면 그때 저는 까겠습니다..

지금 까임의 근거는 대충.. 시리 정도겠지.. 하면서 까는거로 밖에는 생각이 안드네요..
겨우 시리 정도일텐데 이렇게 거창하게 이야기 하는거면.. 저도 깔껍니다..
  • RocketBoy님
  • (2017-03-21 11:38)
말꼬리 잡기라니요 ..
제목부터 혁신이고.. 타사와 비교해서 강조하는것중 하나가 버튼의 혁신인데요 ㅡㅡ;;

벅스비 자체에 집중해서 말했으면 아마 다른쪽으로들 보셨을겁니다.
  • GrayBlue님
  • (2017-03-21 11:40)
다른 기사들 한 번 찾아보세요..
버튼이 있으니까 빅스비가 혁신이다..라는 이야기는 별로 없습니다..
기사 만들다보니 버튼이 집중된거로 보이는데..

거기에 매달리면서 까는건..
그냥 까고 싶은 사람한테 깔 거리가 생긴 것 뿐이라고 봐요 저는..

같은 내용의 기사인데 버튼에 집중했는지 한 번 보세요..
http://v.media.daum.net/v/20170321030118071?d=y

저 기사에도 나오지만 그냥 버튼은 편하게 사용하기 위한 한 방편으로 소개될 뿐인데..
클리앙 게시글은 버튼이 혁신 같이 묘사해 놓은 면은 있고..
그걸 까는 것으로 밖에는 생각 안되어서 불필요한 면에 집중해서 까인다..라고 느낀겁니다..
  • 아이폰v2님
  • (2017-03-21 12:04)
그리고 단순 음성으로 조작하는 걸 인터페이스 혁신이라는 거 아니죠. 이미 다 있던 것들인데..ㅋㅋㅋㅋㅋ
  • blueblueblue님
  • (2017-03-21 12:06)
지금 우리는 기사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삼성이 발언한 내용을 토대로 기사는 작성 되었구요

기사들을 찾아본 후 제조사의 의중을 헤아리는 수고를
왜 다른 분들에게 바라는지 모르겠군요 ㅎㅎ
  • GrayBlue님
  • (2017-03-21 12:08)
다른 기사에는 버튼이 혁신이다..라고 강조를 안했다는 점을 저는 말씀 드렸음에도..
이 기사가 문제가 있으면 있는거다..라는 생각을 안하시는 님은..

그냥 난 까고 싶으니까 깐다.. 밖에는 안되는거 모르시겠나요?

이 기사만으로 잘잘못은 모를 수 있다칩시다..
다른 이야기를 해줘도 안들으면.. 별 수 없죠..
누가 설득할 수 있나요..

기레기만 문제가 아니죠..
기레기 탓만 할게 아니에요..
  • blueblueblue님
  • (2017-03-21 12:37)
다들 각자 나름대로의 판단을 가지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버튼 하나 들어갔다고 까고 있는게 아니란 말입니다.

버튼에만 집중하는 사람은 오히려 님 같네요.

그리고 잘잘못과 설득이요?
너무 감정이입 하시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ㅎㅎ
  • GrayBlue님
  • (2017-03-21 12:40)
버튼이 혁신이라는 기사니까 깐다라고 했다가
이제는 버튼 하나 보고 까는게 아니란 말이다라고.. 아이고..

님하고 말 섞어봐야 뭐하나요?
뭘 해도 나만 나쁜놈이네?

님 같은 사람 때문에 삼성 옹호자로 보일 수 밖에 없는 것도 참..
무슨 하는 말이 이랬다가 저랬다가..

기사가 나쁜놈 만든 기사에 알고보니 억울하게 죽었다는 다른 기사를 가져다 줘도
까는 사람이 있었을 정도니 이해는 하렵니다..

그러면서 맨날 기레기탓은 아이고..
  • blueblueblue님
  • (2017-03-21 12:51)
의문을 제기하는 분들을 모두 까로 몰면서
자신이 빠가 되는건 싫으신가부죠?
  • GrayBlue님
  • (2017-03-21 12:53)
그만 하죠..
님의 댓글에 인신공격적인 면을 빼면 뭐가 남나요?

그만 해요..
징그럽네요..

내가 언제 모두를 까라고 규정했나요..
까도 말이 되는걸로 까야된다..라고 그 이유를 댄거지..

제가 빠인 근거를 대던가요..
님한테 내가 까라고 시비걸었나요?

왜 시비 못걸어서 안달이에요?
  • podopodo님
  • (2017-03-21 13:52)
GrayBlue님
별로 불필요한걸로 까는거 아닌거 같습니다. 회의적인 부분이 있으니 까이는거죠..

#CLiOS
  • GrayBlue님
  • (2017-03-21 14:08)
podopodo님//
까는 내용 모두가 불필요하다는게 아닙니다..

버튼이 혁신이다는 말에 집중해서 까는건 만들어진 기사에 너무 휘둘리는거다..라는거고..
다른 기사는 버튼이 혁신이라는게 아니다는 링크를 건거구요..

모든 비판이 잘못되었다는게 아닌걸요..
  • 클리양님
  • (2017-03-22 08:32)
어느 커뮤니티나 대부분 마찬가지지만 한번 흐름이 그리 되면 더 말해봐야 아무 소용없습니다. 혼자만 이상한 사람 되요.

굳이 다른 링크를 안보고 저 기사를 봐도
저 버튼이 혁신이다라는 말이 아닌데 중략을 해놓고 시작과 끝만보니 혁신이 저 빅스비 버튼에 있는걸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거 같아요.
다른 기사에서는 기사를 필터해서 들을 필요가 있다, 어쨌다 하지만 ㅅㅅ에는 해당하지 않는거죠.

절대 본인들의 논리를 굽히지 않아요. 한사람에게 오히려 다수의 생각이라고 밀어 붙히기만 당할 뿐압나다. 보통 본인들이 하지말라고 하는 행동을 본안들이 하고 있을때는 못느끼는거 같습니다.
from CV
  • 김별명k님
  • (2017-03-21 11:31)
솔직히 별 기대가 안되네요.
음성 인식 서비스로 축적된 데이터가 쌓일수록 더 정확해지는 구조인데..
지금까지 거의 있으나 마나한 서비스로 얻은 데이터가 거의 없는걸로 보이거든요.
시장을 선도하는 시리, 구글 나우도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은데,
그 짧은 시간에 공돌이 몇명 갈아넣었다고 해서.. 완성도 있을거라 생각 안해요.
  • 프랑크샴락님
  • (2017-03-21 11:35)
ㅋㅋㅋㅋㅋ 혁신이라고 하기엔 좀.....
  • EI제이님
  • (2017-03-21 11:42)
예전 안성기씨 애니콜cf 생각나네요 ㅋㅋ 우리집 우리집!!
  • GoldLabel님
  • (2017-03-21 11:42)
뭐가 혁신이라는 건지....
  • 충격의shock님
  • (2017-03-21 11:44)
티맵좀 켜줘 이러면 맨날 구글에서 티맵을 검색합니다 이딴것만나오고..
  • 구욱님
  • (2017-03-21 11:46)
불러서 호출하는게 가장 편한건 운전할때죠. 평소엔 시리 안부르는데 운전중엔 편하게 잘 쓰게 되더군요. 예전보다 인식률도 좋아져서 그냥 말하듯 해도 잘 되고요.
  • ISNOWHERE님
  • (2017-03-21 11:46)
역시 끌량은 혁신이라는 단어에 민감하네요.
아직은 모르겠지만 시간이 좀 지나서 앱 적용이 확대되면
삼성페이만큼 킬러앱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Nera님
  • (2017-03-21 11:47)
기레기 그렇게 까던분들도 기레기에 글짓기에만 집중하시는군요...

"...삼성전자는 인공지능을 통한 사용자경험(UX)의 혁신을 빅스비의 목표로 두고 있다.."
  • 오늘생일님
  • (2017-03-21 11:48)
개나소나 혁신기사 붙이는 기레기부터 어케 좀 했으면
  • 혜술남편님
  • (2017-03-21 11:51)
"시리야 여자친구한테 전화걸어"
  • (2017-03-21 21:13)
아이폰 폭발
  • 한콩이님
  • (2017-03-21 11:52)
기존 시리나 오케이구글과 다른점 이라네요.
http://thegear.co.kr/14159
  • 수우님
  • (2017-03-21 12:12)
그럼 빅스비로부터는 "사랑합니다"라는 말을 들을 수 있는 건가요? feat.신서유기
  • -슈고-님
  • (2017-03-21 11:53)
역시 삼성애플 기사는 뉴스보단 댓글보는 맛이죠
  • (2017-03-21 12:23)
기자가 안티인가...
탈 버튼 시대에 버튼 추가라니...
그게 인터페이스의 혁신이다고라고라...???
  • 입으로부족할님
  • (2017-03-21 12:26)
그만 빨아 이섹히들아!
헐겠다
  • 고약상자님
  • (2017-03-21 12:27)
음성명령... 조용한 곳에서 쓸 수 없는 것은 당연하고, 사람 많은 곳에서는 창피해서 쓰기 힘들고, 그럼 도대체 언제 쓰라는 거야! 의미없는 버튼 하나 더 달았네요. xda에서 다른 버튼으로 쓰도록 만들어 줄 것 같습니다.
  • 리누님
  • (2017-03-21 12:37)
구글홈이랑 누구 잘 쓰고 있는데, 차에서도 혼자 운전할때 제대로 알아먹는 음성인식기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에코닷은 차에서 음악과 뉴스, 네비용 태블릿 제어 등으로 활용은 하고 있는데 어휘를 알아듣는다기보다는 그냥 단어 인식 수준으로 쓰는거라...  빅스비의 완성도가 높아서 자연어 수준의  음성으로 네비 앱 제어나 음악재생에 쓴다면 쓸모 있을듯요. 지금도 오케이 구글 티맵 실행  정도는 되는데, 그보다 나은 무언가를 내놓지 않을까요. 누구 정도만 한국어 알아먹어도 당장 유용하게 쓰일겁니다.  이랬는데 호출 버튼만 있고 웨이크워드 못 듣는건 설마 아니겠죠?
from CV
  • nexus_6님
  • (2017-03-21 12:47)
웨이크 워드는 아마도 구글과 이해관계 충돌 때문에 못쓰는거 같아요. 뜬굼없이 하드웨어 버튼이 나온 이유도 그런거 아닐까요?
  • nexus_6님
  • (2017-03-21 12:45)
시리 나왔을때의 데쟈뷰... 이번엔 알렉사를 벤치마킹 한것 같네요. SDK 운운 하는것 보니 알렉사 SKIL KIT 의 삼성버전?
  • 그려느가다님
  • (2017-03-21 12:50)
스마트싱스랑 연동되면 좋을듯한데
  • (2017-03-21 12:51)
빅스비! 박근혜 구속 시켜줘
#CLiOS
  • (2017-03-21 13:00)
순시리가 혁신이라고 그러든?
  • 곰종님
  • (2017-03-21 13:02)
일단 까봐야 알ㅇ요 혁신인지. 뻘짓인지
w.ClienS
  • 에르고님
  • (2017-03-21 13:07)
나오지도 않았는데 참....
  • Copernicus님
  • (2017-03-21 13:07)
혁신? ㅋㅋ
  • 리븐데어님
  • (2017-03-21 13:10)
버튼으로 호출하는 기능 자체는 딱히 특별할 게 없죠. 안드는 안 써봐서 모르겠지만 이미 시리도 홈버튼으로 호출하고 있고요.
위에 어떤 분 말씀대로 갤럭시는 안드 자체적인 음성비서 기능도 포함되기 때문에 구분을 위해 버튼을 따로 뺀 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 같은 사람들에겐 별 쓸모가 없어보이긴 하는데, 어르신들 스마트폰 가르쳐드릴 때 편하겠다는 생각은 드네요.
터치 순서도 잘 못 외우시는데 그냥 저거 누르고 아들한테 전화해줘, 라고 하는 게 훨씬 직관적이고 쉬울지도 모르겠어요.

물론 가장 중요한 건 잘 인식되느냐겠죠. 전화, 문자, 알람 등 기본기능만 자연스럽게 구동되도 편하긴 할 것 같습니다.
  • 감자팡님
  • (2017-03-21 13:13)
버튼은 관심없고 빅스비의 능력이 궁금함
from CV
  • Ginka님
  • (2017-03-21 13:21)
음성 호출도 된다면 기존 모델의 S보이스를 충분히 대체할 수 있을 듯 한데
버튼까지 넣은 것을 보니 S8만의 차별화 기능으로 갈 것 같아 좀 아쉽네요..
  • gogucliena님
  • (2017-03-21 13:28)
생각해보면 오케이 구글이나 시리야나 하이갤럭시나 부를 때마다 매우 거시기하긴 합니다. 잘 인식 안될 때도 있으니 2,3번씩 부르면 더욱 더 병신미가 증가하고요. 차라리 버튼이 있는 게 나을 수도 있겠네요. 물론 음성 호출도 되면서요. 그런데 더 중요한 건 소프트웨어인데 삼성이 AI에서 과연 이길 수 있을지가..?
  • 리븐데어님
  • (2017-03-21 13:33)
gogucliena님// 시리는 홈버튼으로 호출되서 버튼을 추가할 이유가 없죠. 구글은 안 써봐서 모르겠는데 버튼으로 안되나요?
  • 하우라이프님
  • (2017-03-21 14:30)
저거 꽤 참신할거 같던데요..
귀찮게 이름 안부르고 직선적으로
버튼 누르고 "전화 집" 하면 된다던데요...
  • LESSIG님
  • (2017-03-21 14:36)
'음성인식'이 마치 하늘을 나는 자동차처럼 90년대식 Sci-fi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면서, 모두가 갈망하는 기술처럼 여겨지는데, 정말 우리가 '손'을 쓸 수 없는 상황이 아니고서야 음성으로 무엇인가를 컨트롤 하고 싶어하는가는 생각해볼 문제 입니다. 자연어로 무엇인가를 조작하는 것보다도, 오히려 손으로 하는 것이 더 편한 경우도 많거든요. 사실 '음성인식'에 대해서 사람들이 가진 열망에 대해서도 곱씹어볼 필요도 있어요.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에서) HAL 9000이 불러일으키는 신비감은 '음성을 인식한다'라는 부분이 아니라, 지성과 철학을 가졌다는 부분이거든요. 지금 현재의 각사의 소위 음성비서들의 대화 수준은, 인공 '지능'이라고 하기엔 옛날 DOS에서 돌던 MAX랑 크게 다르지 않게 느껴지고, 기능성의 문제를 떠나서, 신비감도 없고 재미도 없으니까요.
  • (2017-03-21 14:36)
서드파티연동되는게 핵심이지않을까요?

지금 들리는 노래 멜론 재생목록에 넣어줘
집까지 가는데 걸리는 시간 가장 빠른 네비로 연결해줘
등등 잘만된다면 엄청날것같은데요~ 물론 잘 되야겟지만요 ㅎㅎ
from CV
  • (2017-03-21 14:51)
그러게요. 써있는 것만으로는 뭐가 혁신인지 잘 모르겠네요...

개인정보보호 문제가 있기 때문에 무제한적으로 유저데이터에 접근할 수 없을테고, 삼성 앱만으로는 너무 부족할 거고...

구글마냥 데이터가 풍부한 것도 아니고...

과연 삼성이 제대로 이끌어 갈 수 있을지...
  • mommamil님
  • (2017-03-21 14:53)
빅스비가 어느정도 일처리를 해주는지 부터 기다려봐야될거
같은데.. 앞서나가시는 분들이 많네요^^
  • 하이에나71님
  • (2017-03-21 15:04)
시리는 버튼(롱) > 전원 연결되어 있으면 웨익워드 인식 > 아무때나 웨익워드 인식 순으로 진화 했죠.
휴를 쓰고 있는데 se협탁에 있는 그대로  "시리야---자자." 그러면 불 다 꺼줍니다.
  • macdeutsche님
  • (2017-03-21 15:22)
음 진짜 이해가 안되는데
지금도 (미국이라) ok google 하면 제법 되는 기능이 많거든요
애플까지 가질 않아도 안드로이드에서도 멀쩡히 되는 기능인데 이게 왜 버튼이 필요하다는 건지
물론 발표하면 다 알게 되겠지만요

한국이라 한글로 음성인식이 ok google/siri정도 된다면 물론 좋은 일이겠는데
설령 그렇다 해도 ok google이 멀쩡히 갤노트4에서도 되는 상황인데
뭘 어떻게 더 잘한다는지 궁금하네요, 자기네들이 자신있어서 하는 얘기겠지만요.

버튼으로 작동한다는 건 사실 뒤떨어진 기능인거 같은데 흠

거기다 슬슬 올라오는 기사들이 현재 알려진 기능들이 무슨 대단한 기술인척 하는게 황당하네요

그리고 홈 오토메이션등은 이게 될려면 더 불가능할거 같은데 말이죠

s-voice경우 되긴된다 하지만 안쓴다 이 상황인데, 전혀 해외에선 먹힐리가 없는 상황이라 ???? 하는 중이네요.
  • Moonlit님
  • (2017-03-21 15:36)
홈버튼까지 없앤 마당에 꼴랑 음성인식 쓰려고 버튼을 추가한다는게 아이러니하네요.
지문인식 위치도 그렇고... S8은 뭔가 과도기적 제품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Splendide님
  • (2017-03-21 15:58)
표면적인 내용에 집착해서 왈가왈부 하는걸 보니 클리앙이 더 이상 IT 계열 종사자들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느낌이 강하게 드네요. 당연히, 기사 내용에 차별성이라고 명시되어 있는, Completeness, Context-awareness, Cognitive tolerance 에 대해서 토론할 줄 알았더니 엉뚱한 이야기만 주고 받고 있네요.

예컨대 이런게 된다는 거잖아요?
헤이 시리, 오늘 서울 날씨는? 이라고 물어보고 몇분뒤에, 부산은? 이라고 물어보면 문맥을 이해하고 부산 날씨를 알려줄 수 있냐는 거죠? 이게 되는 음성인식 서비스가 있나요? 오늘 저녁 xx 레스토랑 예약해줘. 하면, 매일 저녁 식사하는 시간에 대한 학습을 근거로 7시로 알아서 예약하거나, 7시에 예약하면 될까요? 하고 물어봐주는 서비스가 있냐는 거죠. 제시한 개념들을 보면, 차별성이 충분히 있을 것 같은데.. 왠 버튼 얘기만 한가득인가요.
#CLiOS
  • 블루지니님
  • (2017-03-21 16:50)
일단 이 기사는 전화기가 떨어져 있어도 시리야 xx에게 전화좀 해바 라고 해서 걸 수 있었던걸 굳이 버튼을 눌러서 걸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우왕 혁신이다 라고 하다보니 심각하게 오글거리는거구요.
말씀하시는 세 가지에 대해서는 언급만 되는 수준이다보니 기사만으로는 실제로 얼마만큼의 완성도로 작동하는지 가늠이 전혀 안되는 상황이고요. 시리도 구글도 대화구조를 계속해서 학습/발전하고 있고, 또한 사용자 패턴을 근거로 서칭/제안하는 것 역시 발전 중입니다. 빅스비가 "얼마만큼 더 나은가"가 핵심일텐데 아직까지는 알 수 없죠.

참고로 서울 날씨는 다음에 부산은 은 이미 시리도 가능합니다.

GrayBlue님// 포인트가 없어서 댓글을 내용으로 추가합니다.

제가 그렇게 단정짓는게 아니라, 기사에서 버튼 누르는것을 혁신인것마냥 써놨으니까 그리 말한 것 뿐입니다. 보통 받아쓰기일텐데 기사의 급이 너무 낮으니 오글오글거린다는 말이고요.

나머지에 대해서는 현재로써는 까봐야 안다고 말하는 것 뿐입니다.
  • GrayBlue님
  • (2017-03-21 16:53)
블루지니님// 제가 진짜로 의아한게 이겁니다..

왜 버튼을 눌러야만 그렇게 할 수 있다고 단정을 하는건지요?
위 기사의 어디에 버튼으로만 구동된다고 되어있는지 정말 의아합니다..

아니 하물며 S-VOICE도 목소리로 호출되는데.. 그게 안될 것 같아서 그 의견을 쓰는건지가
제일 궁금해요..
버튼이야.. 그냥 더 편한 사용성을 위해서 있는거겠죠..
왜 다들 그 이야기인지 모르겠다는겁니다..
  • danew님
  • (2017-03-21 16:56)
Seoul 날씨 물어본 다음에 Tokyo는 어떠냐고만 물어봤을 때 날씨 답해주는 건 Siri 처음 나왔을 때부터 되던 거에요.
I need dinner reservations 물어보면 OpenTable로 연결해주면서 예약 가능한 시간 띄워주고요(한국에선 막혀 있습니다). 식사하는 시간에 배달앱을 자주 썼다면 그걸 학습해서 그 시간 즈음엔 앱 추천에 배달앱이 뜹니다.
  • Splendide님
  • (2017-03-21 17:19)
danew님
날씨만 가지고 해봐도, 연속해서 할때는 되지만, 시간 텀을 주거나 다른 작업이 중간에 끼어들면, context 유지가 안됩니다. 날씨 밖으로 넘어가면 더 심각해서, 1달러 엔화환율은? 물어보고 나서, 1유로는? 하면 엔화 환율이 아닌 원화 환율을 엉뚱하게 알려줍니다. 뉴욕 현재 시간은? 도쿄는? 이런 부분도 안되고요. Context-awareness 가 구현되었다고 보긴 힘듭니다. (상대적으로, 날씨 예제가 적절치는 않았네요.)
#CLiOS
  • danew님
  • (2017-03-21 21:28)
일단 context가 구현된 이상, 기능 호출 사이에 간격이 있을 때는 context가 유지가 안 되는 게 아니라 일부러 안 하는 거라고 봐야 합니다. 그건 기술적으로 어려운 게 아니고 겨우 지난 대화 불러오기만 하면 되는 정도의 사소한 거니까요. 기능 호출이 끊기고 시간 간격이 있는 것 자체가 context가 그대로가 아닐 수 있다는 의미이기 때문이겠죠.
여하튼 기사를 보면 context 인식을 처음 구현한 것처럼 보이게 써놨던데 Siri 처음 나왔을 때부터도 되던 거였다는 겁니다.
  • Splendide님
  • (2017-03-21 23:03)
danew님
Single context 만 존재하는 상황에서는 언제까지 context 를 유지해야 할 것인가? 하는 정도의 문제만 있지만, multi context 가 상존한다면, best matching 문제가 등장하게 되고, 무슨 기준으로 매칭율을 판단할 것인지부터 손쉽게 정의하기 힘들어 보입니다. 어느 수준까지의 문맥인지를 구현했는지 차차 알게 되겠죠. 기대이하인지, 이상인지...
#CLiOS
  • 옥똥자님
  • (2017-03-21 16:04)
스마트폰이 IT종사자들이 쓰는 도구인가요?
일반적인 사용자 입장에서 의견을 내야지 IT종사자들만이 의견을 내야합니까?
저도 십몇년 IT에 몸담았는데 전혀 동의가 안되는 댓글인데요? IT종사자 부심인가요?

지금까지 음성인식 서비스가 제대로 활성화 된 적이 없는데, 굳이 바탕화면에 버튼 넣어놨으니 부정적인 의견이 많은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 리누님
  • (2017-03-22 00:24)
저기 그런데 자꾸 시리랑 비교하시는 분들요. 빅스비 만들려고 영입한 비브랩스가 시리 만든 팀이라고 하던데요. 당연히 원하시는 기본기는 다 하지 않을까요? 하이 갤럭시 하던게 있으니 웨이크워드도 당연히 지원할거 같고.. 손에 쥐고 있을땐 웨이크워드 말하는것보다 버튼 누르는게 편할수도 있죠.  에코도 에코 탭 제품이 따로 있습니다. 에코닷도 웨이크워드 대신 버튼으로 호출할 수 있고요. 버튼 있는게 혁신은 아녀도 있어서 나쁠건 딱히..
from CV
  • 별마니아님
  • (2017-03-22 06:19)
버튼에 다른 기능 할당할 수 있음 좋겠네요
저라면 카메라 반셔터~셔터로 쓰고 싶습니다 ㅋㅋㅋㅋ,
  • 아날로그월E님
  • (2017-03-22 08:10)
빅스비는 단순한 음성 인식이 아니라 AI 비서죠. 구글 어시스턴트가 있고요.
비판적인 의견도 많이 보이는데 미래에는 일상에서 쉽게 사용될 거에요.
앞으로 AI 비서 시장에서 승리하는 기업이 구글의 지위에 오를거라고 봅니다.
  • hosea153님
  • (2017-03-22 16:07)
그 버튼을 카메라 물리버튼으로 선택하도록 해도 좋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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