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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기사 임의 삭제됨)

LGU+, 계약 시에 없던 단말기할부금 덤터기 '논란'

김씨는 지난해 휴대폰을 바꾸면서 단말기할부금과 최종 납부할 금액에 대해 LG유플러스 상담사에게 꼬치꼬치 캐묻고 최종 납부 금액이 저렴해진다는 말을 믿고 가족결합상품을 가입했다.

당시 김씨의 집에는 tv, 인터넷, wifi 모두 사용 중이었으며 더 할인받기 위해 LG유플러스 상담사에 말에 따라 가족결합상품을 가입했지만, 결론적으로 6만원 대 할인을 받을 수 있다는 계약과는 달리 현재 김씨는 10만원 대의 요금을 내고 있다.

 


시사ON
* 출처 :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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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ㅊㄱㅇ ㄷㅌㄹ ㅂㄱㅎㄹ ㅍㅁㅎㄷ.

2014. 04. 16 - 세월호 안산단원고 2학년 R.I.P Ruliweb 하루카씨(dntjr****)
  • 하코스카님
  • (2017-03-20 23:09)
유플 어플도 그지같습니다...;
예전에 위약금 없다 떠서 바꿨는데 위약금 청구...;
따지니까 왜 114에 전화 안해봤냐고 더러 물어보더군요
  • 미친인간님
  • (2017-03-20 23: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유플러스는 이상해요
LG 그룹이미지 전략을 손쉽게 무너뜨려주고 있으니 ㅋㅋㅋㅋ
  • 순간수집가님
  • (2017-03-21 01:21)
+1
  • 김목동님
  • (2017-03-20 23:33)
이건 좀 애매한것 같은데.. 차칫하면 이통사 감싸는걸로 보일까봐 말을 하기가 조심스럽네요.

이통사가 정말 비난받을 부분이 많긴 한데 이건 그냥 애먼 상담사 잡는거 같다는 느낌이 납니다.

요지는 결합할인이 시작됐는데 폰할부금 4만원정도가 왜 안없어졌냐(???)는거고

녹취록도 다 깐것 같은데 상담사가 어떤 사기대사를 쳤는지는 한마디도 안나오네요. 트집잡으려고 혈안이 되어서 다 받아적어봤을텐데... 할부금이 나온다는 말을 안했으니까 할부금을 안내도 된다니..

아무리 그래도 본인이 산 핸드폰인데.. 뻔히 할부금도 알테고. 결합 이후에도 할부금 받는다고 클레임이라... 그럼 인터넷 티비 전화 핸드폰 다 합쳐서 2만원 나온다고 생각했다는건데요.. 오해가 있어서 문의는 할수는 있지만 이건 문의 수준이 아닌것 같네요.

시사온??도 처음들어보는데 차라리 이통사 요금의 본질적인 폭리구조나 단통법이 얼마나 친이통사적 정책인지 파헤치는게 대다수 소비자에게 실직적인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저 상담원 짜르거나 할부금 4만원 없어지면 저 구매자야 행복하겠지만 좀 애매한면이 있지않나 싶습니다. LGU 편드는건 아니고 이동통신 요금인하는 적극 찬성합니다 (...)
  • 북풍님
  • (2017-03-20 23:49)
김목동님 // 내용을 봐선 가족결합으로 단말기 할부금 포함 6만원이 맞냐고 물었는데 실청구액은 6만원이다 라는 식으로 말해서 휴대폰을 가입했더니 10만원이 청구 됐네? 라는 내용 같군요. 애초에 정확하게 안내 했음 호갱 안했겠죠.
from CV
  • 김목동님
  • (2017-03-20 23:56)
북풍님// 녹취내용중에 할부금 포함 6만원이라고 한건 없습니다. 녹취부분 자세히 보세요.

------------------- 이하 기사 인용부분
당시 가입을 체결했던 LG유플러스 상담사는 "단말기할부금이 빠진 6만원대를 설명드린 것이었으며 이를 전했다"고만 되풀이했다.

이에 김씨는 녹취 청취를 본사에 요청했고 녹취를 들은 결과, '단말기 할부금은 제외된 금액입니다'이라는 부분은 어디에도 없어 조만간 LG유플러스 민원실과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 여기까지 인용입니다.

녹취에 할부금 포함 6만원이라고 안내한 부분이 있었다면 이 부분에서 대서특필하고 난리가 났었겠죠. 단 한마디라도 실수하길 눈에 불을 켜고 받아적었을테니까요. 근데 녹취에 상담사 실수가 딱히 없었는지 "할부금 나온다고 한적이 없으므로 안내도 된다." 라는건 좀 궁색한것 같습니다.

제가 리플을 너무 길게 달아서 lgu편드는것처럼 보일까봐 걱정이 되긴합니다... 왜 이시간에 이런 리플을 달기 시작한건지 스스로에게 묻고 있습니다..
  • 라솔샾님
  • (2017-03-21 00:00)
그건그런데요 저는 안하긴했지만 유플에서 결합하라고 전화 겁나옵니다. 근데 단말기할부금이 따로 나온다는말은 한번도 못들었습니다. 그냥 꽁짜로 인터넷쓴다는식으로 말하던데 이래놓고 단말기할부금따로 청구하면 문제있는거 아닐까요
  • 김목동님
  • (2017-03-21 00:07)
라솔샾님// 저도 스팸은 너무 싫어해서 듣지도 않고 다 끊어버리는데요 저 기사의 사례는 스팸사기와는 다른것 같습니다. 녹취가 있는걸 보면 114 인것 같아요. 114가 아니더라도 녹취를 투명하게 공개했네요. 한마디라도 속인게 있으면 기사에서 난리를 쳤지 않을까 합니다. 스팸전화에 대한 의견은 저도 라솔샾님과 동일합니다. ^^;
  • 북풍님
  • (2017-03-21 00:12)
김목동님 // 저도 유플러스 상담사가 할부금 포함 6만원이라고 말했다곤 하지 않았습니다. 애초에 그렇게 말했으면 대서특필이 아니라 소보원 중재로 그냥 끝이예요.

그리고 기사 자세히 보세요. 기사의 호갱님 께서는 꼬치꼬치 캐 물은 뒤 가입했다고 돼 있네요.
from CV
  • 김목동님
  • (2017-03-21 00:21)
북풍님// 녹취 전문이 나오면 가장 확실할텐데 전문이 없네요. 그럼 양측 입장이 객관적으로 다 나올텐데 말이죠. 제가 먹거리x파일같은거 싫어해서 너무 민감하게 반응한걸수도 있습니다(...) 내일 출근하려면 이제 자러가야겠네요. 어느덧 늦은 시간입니다. 모쪼록 좋은밤 되시길 바랍니다.
  • mr추모님
  • (2017-03-21 03:51)
일반적으로 월 요금하면 부가세 기기값 요금 합산으로 생각하죠. 저도 유플에서 판매사 해봤지만 그때마다 "요금은 이렇게 나오는데 기계값 붙으니 총 얼마 나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유플에서 관련클레임이 많았고 이를 막기위해 따로 교육까지 합니다.

상담사 잘못이 아닐 수도 있지만 잘한것도 아니죠. 정확한건 녹취 전체가 나와야 알겠지만요
from CV
  • 킬라시님
  • (2017-03-21 00:41)
시사오늘이라.... 오늘도 첨보는 언론 하나 알아갑니다.
월간 인기기사가 [특검연장실패] 민주당 - 문재인 책임론대두
이군요. 프레임 만들기 좋아하는 보수 언론인가봐요
  • 브라이언9님
  • (2017-03-21 01:17)
결합할인해서 할부금 4만원+요금 6만원인 것 같은데, 할부금 합쳐서 6만원으로 생각했다면 요금이 2만원이라는 건데...
아무리 생각해도 저 고객이 잘못생각한 것 같네요.
윗댓글에 김목동님이 쓴 것처럼 만약 상담사가 할부금 포함이란 말을 한번이라도 했다면, 기사가 저런식으로만 나왔을리도 없고요.
  • 텔리앙님
  • (2017-03-21 07:32)
제 두 딸내미들 유플러스 사용하다가 작년 말에 SKT로 넘어오는 과정에서
유플러스의 숨겨진 부분에 대해서 확인하고는 학을 뗐죠.

지금 집에 사용하고 있는 IPTV들 약정 끝나면 통신서비스쪽으로는 유플러스쪽 사용안할 예정입니다.
  • shinysun님
  • (2017-03-21 08:23)
기자 이메일이 sisaon@sisaon.co.kr
1인 매체인가?
  • Saram_님
  • (2017-03-21 10:31)
shinysun님// 기자는 이름이 기사마다 다른데 이메일이 같을수가.... 다똑같아요 ㅋㅋㅋㅋ
  • (2017-03-21 16:16)
소비자가 잘못한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상담사에게 낚인죄? 엘지유플러스를 위해 돈을 더 낸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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