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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음식]

마이 리틀 텔레비전 - [고급진 레시피] - 백종원편 정리


   

   

Image(1) : 자세 나오는 깨진병(!)

Image(2) : 와갤요리 ㅋㅋ  ※동치미가 아닙니다. ㅋㅋ

 

 

 

신경써서 정리한 정도는 아니고(!), 그냥 보면서 실시간으로 끄적끄적 적은거예요.

 

나왔던걸 만들고 싶은데, 기억이 잘 안나는 부분이 있으면 대충 보고 참고하시라고..

 

 

 

 

목차 -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lecture&wr_id=287135 

 

김치밥

명란젓+마요네즈를 이용한 간단김밥 

소주로 만드는 모히또

문어(비엔나)소세지

오이볶음요리 

비빔국수/냉면용 다대기(양념장)

두부로 만드는 간단 콩국수

칼로리 폭발 토스트 ㅋ

 

 

 

 

----------------------------------------------

 

 

 

 

 

 

 

★ 김치밥 (김치볶음밥 비슷한 것)

 

재료 : 냄비(뚝배기도 좋음), 참기름, 잘익은 신김치, 찬밥(or보온밥or햇반 등 아무거나)

 

※도마에 김치물이 스며드는게 싫으면 김치를 가위로 자른다.

 

계량은 밥공기 기준으로 김치 반그릇에 밥 한공기

 

김치를 잘게 자른다.

냄비 바닥에 김치를 깔아둔다. (김치국물 있으면 좀 넣어줘도 좋다.)

참기름 2숟가락을 부어준다 ( 들기름도 맛있음. 들기름은 많이 넣어도 쓴맛이 없다.)

김치 위에 밥을 넣고 얇게 펴준다.

냄비 뚜껑을 덮는다. (필수)

 

가스렌지 위에 약불로 올려둔다.

소리와 함께 김치 탄냄새가 나기 시작하면, 약 20초 이후 불을 끈다.

냄비 뚜껑을 열고 비벼준 후 먹는다.

 

--추가--

어리굴젓,창란젓,오징어젓,명란젓 등 각종 젓갈을 곁들여서 먹으면 맛있음.

 

--추가2--

명란젓을 가위로 잘게 자른 후 마요네즈에 비빈걸 같이 먹으면 맛있음.

명란젓과 마요네즈 비율은 1:1

마요네즈는 하프마요보다 일반이 더 맛있다!~ㅋㅋ

 

 

 

 

 

★ 명란젓+마요네즈를 이용한 간단김밥

 

재료 : 명란젓+마요네즈,김,오이,단무지,밥

 

오이와 단무지를 채썬다.

김밥김을 절반으로 자른다. (모양을 더 고급지게(!) 하려면 삼각형 모양 비슷하게 사선으로 자름)

밥+마요명란+오이+단무지를 대충 올리고 돌돌돌 원뿔(콘) 모양으로 말아서 먹는다.

사선으로 김을 잘랐으면 밥은 중앙쪽에 담아야 잘 말린다.

 

※밥 맛있게 하는법 : 전기밥솥을 좋은걸로 사세요.

 

※쌀씻기 : 첫 물은 오래 씼지 말고 바로 행궈서 버려야 한다.(중요)

물은 약간 뿌연물이 남을때까지 반복해서 씼는다.

맑은 물이 나올때까지 씼으면 오히려 맛이 없다.

 

 

 

 

 

★ 소주로 만드는 모히또

 

※원래는 럼,라임,민트가 필요하다.

 

재료:투명한 주전자(보기 좋으라고...), 소주, 레몬, 얼음, 사이다, 설탕, 깻잎

 

주전자에 얼음을 넣는다.

레몬 반쪽은 즙을 짜서 넣는다. (짜고 남은건 버리지 않고 그대로 투하)

나머지 반쪽은 슬라이스해서 넣는다.

설탕 3숟가락

민트 대신 독특한 향을 내는 재료를 넣어준다. (방송에서는 깻잎 10장 정도를 손으로 찢어서 넣음)

소주 반병을 넣는다.

주전자 안에 다 재료가 있는 상태로 빻는다. (주전자 안에서 빻으면 즙을 다 보존할 수 있음)

적당히 빻고나서 소주를 더 넣는다. (총 2/3병 가량, 취향 따라 조절)

사이다로 나머지 공간을 채운다 (뚱캔 2개 가량)

 

휘적휘적~ 저어주면 끝

 

(비주얼은 동치미-_-)

 

 

 

 

 

★ 문어(비엔나)소세지

 

작은 소세지 한쪽을 칼집을 내서 후라이팬에 볶으면 다리가 벌어져서 보기에 좋음.

케찹을 발라서 먹는다.

 

 

(백종원이 비엔나 벌어지는게 신기해서 만들었던 음식)

 

 

 

 

★ 오이요리 (중국요리:타이훵거?)

 

재료 : 오이, 마늘, 식초, 설탕

 

오이 1개를 길게 반으로 가른 후

칼이나 방망이로 내려쳐서 간단하게 으깨준다. (내부 조직에 금이 가서 양념 흡수가 잘된다.)

으깨진 오이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준다.

마늘 1주먹을 으깬다.

식초를 작은 국자로 하나 가득 넣는다.  (마늘 매운맛이 사라지는 효과 있음.)

설탕 반스푼

소금 반스푼 조금 안될 정도.

 

그리고 비비면 완성.

 

(이걸 만들자마자 바로 먹은 기미작가는 진한 마늘향 때문에 이닦으러 갔습니다. ㅋ)

 

 

 

 

★ 비빔국수/냉면용 다대기(양념장)

 

재료 : 양파, 대파, 다진고기, 설탕, 진간장, 고추가루, 다진마늘 , 배(or 배음료)

 

계량을 위해 용기를 하나 준비한다. (국그릇으로 계량하면 약 80~100인분)

궁중팬처럼 큰 팬을 준비한다.

 

 

 

양파는 잘게 썰어서 1공기를 채운 후 팬에 넣는다.

다진고기도 1공기를 채운 후 팬에 넣는다. (방송에선 돼지고기 사용)

※비계를 적당히 넣고 같이 갈아야 맛있다.

 

대파도 아주 잘게 썰어서 1공기.

(배를 갈아서 1공기를 넣는다.) 갈아만든배 음료로 대신할꺼면 2공기 정도를 넣는다.

설탕 1공기

진간장 1공기

 

~를 모두 팬에 넣는다.

 

 

가열하기 전에 고기가 잘 풀어지도록 잘 저어준다. (안저어주면 고기가 익었을때 뭉침)

 

잘 저어주면서 졸이는 느낌으로 끓인다.  (물이 끓어오르면 10분정도 더 끓인다는 느낌으로)

(소고기는 오래, 돼지고기는 좀 덜 해도 된다.)

 

불을 끈 후 반나절 정도 식힌다.

(위에 기름이 굳어 있는데 뜬 기름은 걷어낸다.)

 

고추가루 1~2공기를 넣는다.  (보통 가게에서는 청양고추가루+일반고추가루 반반 섞음)

다진마늘은 반공기 넣는다.

 

처음 만들면 약간 풋맛이 나는데, 냉장고에 2~3일 숙성시키면 더 맛있다.

 

먹기 직전에 식성에 따라 식초나 참기름을 넣는다. (이건 먹기 직전에 넣어야 한다.)

김가루도 넣으면 좋음

 

 

 

------국수 삶기------

파스타처럼 손가락 고리를 이용해서 계량한다.

※중면의 특징 ( 잘 안붇는다, 대신 삶는데 오래걸림)

 

끓는 물에 국수를 넣고 끓이는데, 물이 끓어오르면 물 조금을 넣어서 식힌다.

이걸 두번 정도 하면 국수가 다 익음.

 

익은 국수는 찬물로 빨래하듯이 잘 행군다. (좀 놔둬도 잘 붇지 않는다)

 

 

------국수 업그레이드 버전------

신김치와 오이채, 깨소금을 추가로 넣는다. (골뱅이도 좋음)

 

 

(자연의맛 드립ㅋㅋ)

 

 

------업그레이드 버전 2------

양파를 채썬다.

당근을 채썬다.

애호박을 채썬다. 

모두 후라이팬에 볶아서 식힌다.  (특히 호박은 빨리 안식히면 물이 나온다)

계란은 지단으로 만들어서 채썰고 식힌다.

(모든 재료는 비비기 전에 식히는게 필수)

 

양념장과 함께 국수에 넣으면 완성.

 

 

 

 

 

 

 

 

 

★ 두부로 만드는 간단 콩국수

 

재료 : 믹서기, 두부, 설탕, 소금, 통깨, 땅콩버터

 

믹서기에 두부1모를 넣는다.

두부용기를 이용해서 물을 3번 넣는다.

설탕 한숟가락

소금 얕게 떠서 1숟가락

통깨 크게 5숟가락 

땅콩버터 아주 크~~~게 떠서 1숟가락  (마치 숟가락 위에 골프공을 올리듯)

 

믹서기로 갈아서 국수에 넣어 먹으면 된다. (3 그릇 먹을 정도 분량이 나옴.)

 

※ 만든 당일에 다 먹어야 한다. 금방 상함

   

※ 이번편에서 백종원이 강추했던 요리

 

 

★ 칼로리 폭발 토스트 ㅋ

 

재료 : 식빵, 땅콩버터, 바나나, 초콜렛(화이트), 치즈(모짜렐라나 체다 등), 버터

 

식빵에 땅콩버터를 한쪽면에 잘 펴서 바른다.

바나나를 얇게 썰어서 땅콩버터 위에 촘촘히 올려준다.

초콜렛도 얇게 썰어서 촘촘히 올려준다.

모짜렐라치즈를 위에 뿌려준다.

위에 빵을 덮어서 마무리

 

팬에 버터를 바르듯이 녹인다.  

그리고 빵을 잘 눌러주면서 굽는다. (약불로 해야 내부까지 열이 전달되서 치즈와 초콜렛이 녹음)

한쪽면이 익으면 뒤집으면서 굽는다. (뒤집고나서 버터를 윗면에 또 바르면 칼로리UP)

빵이 숨이 죽듯 살짝 가라앉을때까지 굽는다.

 

먹.는.다.

 

(1/4 조각이 약 빅맥 칼로리ㅋ)

 

 

 

 

 

---------------------------------------

 

파일럿 때에 비해서 음식 임팩트는 덜한것 같습니다. ㅋ

 

이번엔 썰 비중이 더 늘었어요.

 

 

불 써서 하는 요리를 좋아해서 그런가.. 갠적으로 이번엔 전편에 비해 약간 심심했네요. ㅋ

  • (2015-04-13 14:43)
와~ 정리 잘해주셨네요~^^
다리 8개 문어 소시지가 짱이에요~
  • Dongdigi님
  • (2015-04-13 14:43)
아 어제 이거 보며 교육방송 + 예능이라며 와이프랑 재밌게 봤는데요~ ^^
정리 감사드립니다~ 천천히 집에서 해먹어봐야겠어요 ㅎㅎ
  • (2015-04-13 15:18)
오이요리는 중국어로 파이황궈 입니다
#CLiOS
  • (2015-04-13 15:31)
오늘 소주모히또 해봐야겠네요.
  • (2015-04-13 15:55)
와갤음식.ㅋㅋ
  • Jeff95님
  • (2015-04-13 16:05)
소주 모히또 좋죠.

마트에서 허브도 많이 파는데요. 애플민트나 스피아민트 하나 사서(3천~5천원 쯤) 대충 화분에 심어놓고 베란다에서 키우면 엄청 잘자랍니다. 태생이 들풀인지라 통풍 잘 되고 볕 잘 드는데서 일주일에 한번 정도 물 주면 돼요.

작년 봄에 심어서 여름 내내 모히또 만들어 마셨는데, 겨울에 좀 뜸하게 먹었더니 정글이 되었습니다. -_-;;;

레몬은 슬라이스 해서 냉동보관 하면 오래 드실 수 있어요.
  • (2015-04-13 16:13)
아 감사합니다. 이거 정리된거 찾고 있었는데 ^^
  • 이건뭔가님
  • (2015-04-13 16:23)
뒤틀린 황천의 소주 맛을 보고 싶네요.
  • 아싸리님
  • (2015-04-13 16:39)
감사합니다.
  • 씨크릿님
  • (2015-04-13 16:47)
이분 뭐라할까 식객에 나오는 깊은 맛이 담겨있는 요리는 아니지만 적당히 조미료를 이용할때는 이용해서 은근히 대중에 입맛에 맞는 요리를 상품화 시키는데는 아주 탁월한 사람인것 같습니다.
  • PurpleH님
  • (2015-04-13 18:24)
그러고 보면 재료활용면에선 냉장고를 부탁해 급이네요
것도 한 회에 메뉴가지수가.. ㄷㄷ *
  • Coming님
  • (2015-04-13 18:42)
감사합니다 저 비빔면 꼭 해먹어야겠어요 ㅋㅋㅋ
#CLiOS
  • (2015-04-13 19:21)
감사해용+_+
  • 쿠와아앙님
  • (2015-04-13 19:57)
밥 맛있게 하는법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괴기님
  • (2015-04-13 22:27)
제 기억에 비빔면에서 청량고추가루와 일반고추가루를 섞는다고 말했지 반반이라고는 안한 것 같습니다. 반반이면 엄청 맵지 않나요?
  • 신조님
  • (2015-04-13 23:12)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어제 후반전을 못 봤거든요
#CLiOS
  • (2015-04-14 10:01)
어젯밤에 소주모히또 만들어 먹었습니다. 레몬즙만 넣기 뭐해서 낑깡을 갈아넣고 마지막에 걸러서 마셨는데 괜찮더군요. 다만 깻잎에서 풀냄새가 좀 나요 ;;
#CLiOS
  • 쿠모도님
  • (2015-04-16 08:16)
칼로리 폭발토스트에 초콜릿 빠졌어요ㅎㅎ
정리 멋지게 잘해주셨네요
  • 영양삼계탕님
  • (2015-04-18 15:26)
왕 맛있을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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