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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흘린당

이곳은 건강과 매력을 위해서 몸매를 가꾸고 기꺼이 땀흘리길 즐거워하는 이들의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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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일지]

1년 전 과 오늘의 비교


   

   

   
1. 1년 전의 저는 음... 32키로 케틀밸 겟업과 프레스에 집중하고 있었죠.
그렇게 무리하다 어깨에 담이 와서 두세달 간 쉬었습니다.

이후 심플 앤 시니스터를 시작했고요.

지금은 평균적으로 32키로 케틀벨로 스윙 6분에 100회, 겟업 9분에
양 손 각각 5회 씩 하고 있습니다. 매일 매일요.
딱 심플 기준이죠.

체중은 79에서 +-2키로 왔다 갔다 해요.
키는 168입니다.사사오입해서요.오입좋죠...오입....
식이 조절은 저에게 너무 가혹한 이야기입니다.하하

2. 아무튼 케틀벨 rop를 포기하고 심플앤시니스터로 선회하니
가장 좋은 점은 수련에 너무 매진하지 않게 된다는 점입니다.
매일 20분 정도민 하면 되니 시간의 구애가 적어져요.
자라나는 딸.아들과 놀 시간도 생기고 여차하면 수련을
뒤로 미룹니다.

와 이게 커요. 전에는 수련, 이후 생활 이였는데 지금은 조금 더
유동적입니다. 너무 빡세지도 않고 쉽지도 않으니 할만해요.
삶과 수련의 균형을 찾기 좋아요.

3.객관적으로 작년보다 더 나아진 거 같습니다
32키로 겟업 5회는 작년에는 꿈도 못꾸던 거거든요.

4.심플앤 시니스터 이후 5분간 클린 앤 저크를 합니다.
프레스든 저크든 푸쉬든, 오버헤드 프레스는 꼭 하세요.
진짜 좋습니다.

머리위로 중량을 올리면 복부도 상체도 하체도 모두 일을 해요.
진짜 좋습니다.
케틀벨로도 이만큼 좋은데 바벨로는 얼마나 좋겠습니까?
오버헤드 프레스는 꼭 하세요.

__with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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